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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 선행 작업으로 앞 작업이 끝나면 다음 작업을 ‘오늘 할 일’에 띄우는 방법. 기본 의존성 기능과 비교

Notion 선행 작업으로 앞 작업이 끝나면 다음 작업을 ‘오늘 할 일’에 띄우는 방법. 기본 의존성 기능과 비교

Photo: Notion (紹介目的で使用) via notion.com

안녕하세요. まさきん입니다.

집안 작업을 Notion으로 관리하다 보면 순서가 있는 일의 처리가 골치 아픕니다. 앞 작업이 끝나야 손을 댈 수 있는데도 똑같이 ‘오늘 할 일’에 나란히 올라오기 때문이죠. 이번에는 Notion 작업에 ‘선행 작업’을 넣어 봤습니다. 앞 작업이 끝나는 순간 다음 작업이 나타나는 형태입니다. 그 만드는 방법을 정리해 두겠습니다.

※글 게시 시점의 정보입니다. 최신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POINT
  • Notion에서 ‘앞이 끝나면 다음을 띄우기’는 셀프 관계형+롤업+수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Notion 기본 ‘의존성’은 타임라인에서 화살표를 그어 날짜를 옮기기 위한 기능입니다
  • ‘오늘 할 일’에서 착수할 수 없는 작업을 빼려면 직접 만드는 쪽이 다루기 쉽다고 느꼈습니다
  • 절차는 관계형 추가→롤업→수식→필터 적용 보기의 4단계입니다
  • AI에서 MCP를 통해 속성을 만들면 중복 속성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선행 작업이라는 개념

우리 집에서는 가정의 작업을 Notion의 Tasks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선행 작업’이라는 개념은 없었어요. 모든 작업이 나란히 있고, 순서는 머릿속으로 기억하는 상태였습니다.

예를 들어 ‘서류를 받아 온다’가 끝나지 않으면 ‘서류를 작성한다’는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순서 정보를 데이터베이스 안에 담고 싶었습니다. 하고 싶은 건 하나입니다. 앞 작업이 끝나는 순간, 다음 작업이 ‘오늘 할 일’ 쪽에 나타나는 것. 이것뿐이죠.

먼저 설계 페이지를 썼다

바로 속성을 추가하는 대신, 먼저 설계 페이지를 한 장 썼습니다. 거기에 고민되는 쟁점을 늘어놓고 일문일답으로 하나씩 정했습니다. 정한 뒤에 구현에 들어갔어요.

고민한 건 예를 들면 이런 점입니다. 선행 대기 중인 작업을 어디까지 숨길까. 후속 작업을 먼저 완료하면 선행 작업은 어떻게 할까. 후속 작업이 착수 가능해지면 알림을 보낼까. 선행 작업을 모든 작업에 붙일까. 이런 판단을 먼저 말로 정리해 두면 구현 중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느낍니다.

규칙이 지켜지지 않는 이야기는 164건의 작업을 세어 본 글에도 썼습니다. 이번에는 ‘정한 것을 구조에 심는다’를 의식했습니다.

Notion 기본 의존성으로 할 수 있는 것

사실 Notion에는 기본으로 ‘의존성’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공식 도움말에 따르면 데이터베이스 설정에서 ‘기타 설정’→‘의존성’으로 들어가 켭니다.

켜면 작업끼리 직선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공식 가이드에서는 타임라인 보기에서 작업에 커서를 올리면 오른쪽에 화살표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 화살표를 드래그해서 다른 작업에 잇는 구조입니다. 이 의존성은 타임라인 보기에만 표시된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구조적으로는 관계형 속성 위에 만들어져 있습니다. 관계형이 없으면 생성하라고 안내하고, 기본값은 ‘Dependencies’라는 셀프 관계형이 된다고 합니다. 영어 화면에서는 ‘Blocked by’ ‘Blocking’이라는 속성이 생긴다고 되어 있습니다.

날짜 자동 이동은 다음 세 가지 중에서 고릅니다.

여기에 ‘주말 피하기’를 켤지 끌지도 고를 수 있습니다. 앞 작업이 1주일 늦어지면 뒤도 1주일 미룬다. 이런 사용법에 맞는 기능이죠.

기본 기능과 직접 만든 방식의 차이

제가 원한 건 날짜를 옮기는 기능이 아니었습니다. 착수할 수 없는 작업을 ‘오늘 할 일’에서 빼고 싶었던 거예요. 그래서 둘을 비교해 봤습니다.

항목Notion 기본 의존성직접 만든 방식(관계형+롤업+수식)
설정 위치데이터베이스 설정→기타 설정→의존성속성을 직접 추가
보이는 방식타임라인 보기의 화살표표나 리스트 등 어떤 보기에서든 속성으로 보임
날짜 자동 이동세 가지 중 선택·주말 피하기 설정 있음없음(직접 만들어야 함)
앞 작업이 끝났는지공식 도움말에 판정 속성 설명은 보이지 않음롤업으로 미완료 수를 셈
오늘 할 일에서 빼기공식 도움말에 해당 기능 설명은 보이지 않음수식과 필터로 뺄 수 있음
잘 맞는 용도팀 공정표·일정 관리개인이나 가정의 ‘다음에 할 일’ 고르기

기본 의존성은 일정을 지키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우리 집 작업은 마감일이 없는 것도 많습니다. 그래서 날짜보다 ‘지금 손을 댈 수 있는가’를 보고 싶었습니다. 어느 쪽이 더 낫다는 게 아니라 목적이 다른 것일지도 모릅니다.

직접 만든 구조의 전체 모습

직접 만든 방식에서는 Tasks에 속성 3개를 추가하고 기존 수식 하나를 고쳤습니다. 새로 추가한 건 관계형 2개와 롤업 1개뿐입니다.

속성 이름종류역할
선행 작업관계형(셀프·양방향)이 작업보다 먼저 할 것
후속 작업관계형(셀프·양방향)이 작업 다음에 할 것
선행 미완료 수롤업선행 작업 중 끝나지 않은 개수
착수 가능 여부수식(기존 수정)‘선행 대기’ 판정 추가

셀프 관계형은 같은 데이터베이스 안에서 페이지끼리 연결하는 것입니다. 공식 도움말에서는 ‘Two-way relation’을 켜면 별도의 속성 두 개가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예시로 ‘Next task’와 ‘Previous task’가 나와 있었습니다. 한쪽에 추가하면 다른 쪽도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따라 할 수 있는 만드는 순서

일반적인 Tasks 데이터베이스로 만든다면 다음 순서가 알기 쉬울 것 같습니다. 상태에 ‘완료’가 있다는 전제로 쓰겠습니다.

  1. Tasks에 새 속성을 추가하고 종류를 ‘관계형’으로 한다
  2. 연결 대상으로 지금 작업 중인 Tasks 자신을 고른다
  3. ‘Two-way relation’을 켜고 이름을 ‘선행 작업’ ‘후속 작업’으로 한다
  4. 완료면 0, 미완료면 1을 반환하는 수식 속성을 하나 만든다(예: 미완료 플래그)
  5. 롤업을 추가하고 ‘선행 작업’의 ‘미완료 플래그’를 합계로 한다
  6. 롤업 이름을 ‘선행 미완료 수’로 한다
  7. 수식 ‘착수 가능 여부’를 만들고, 선행 미완료 수가 1 이상이면 ‘선행 대기’를 반환하게 한다
  8. ‘오늘 할 일’ 보기의 필터에 ‘착수 가능 여부가 선행 대기가 아님’을 추가한다
  9. 프로젝트별 보기에는 이 필터를 붙이지 않는다

4단계와 5단계는 수식만으로 세는 방법도 있습니다. 공식 도움말에는 관련 페이지 리스트에 .every() 와 current 를 쓰는 예가 실려 있었습니다. 롤업이든 수식이든 선행 작업의 상태는 셀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공식 도움말에 따르면 롤업을 다시 롤업할 수는 없습니다. 순환 참조를 피하기 위해서라고 해요. 세는 대상은 롤업이 아닌 속성으로 해 두는 게 안전하죠.

착수 가능 여부 수식의 사고방식

우리 집 Tasks에는 원래 ‘착수 가능 여부’라는 수식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거기에 ‘선행 대기’를 추가했습니다. 사고방식은 단순합니다.

선행 미완료 수가 0보다 크면 ‘선행 대기’를 반환한다. 그렇지 않으면 기존 판정을 그대로 반환한다. 이 순서로 하면 기존 규칙을 망가뜨리지 않아도 됩니다. 수식 예를 쓰면 다음과 같은 형태입니다.

if(prop("선행 미완료 수") > 0, "선행 대기", 기존 판정)

‘기존 판정’ 부분은 각자의 Tasks에 맞게 바꿔 써 주세요. 선행 대기를 가장 먼저 판정하는 게 요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한 표시 규칙

설계 페이지에서 정한 표시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느 화면에 무엇을 띄울지 먼저 정해 두면 필터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화면선행 대기 작업
오늘 할 일원칙적으로 띄우지 않음. 마감일이 오늘 이전인 것만 맨 끝에 흐리게 표시
오늘 할 수 있는 일띄우지 않음
스마트폰용띄우지 않음
프로젝트별전부 띄움

마감일이 오늘 이전인 것만은 완전히 숨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기한이 됐는데 보이지 않으면 알아차릴 수 없으니까요. 그렇다고 주인공은 아니니 맨 끝에 흐리게 두는 취급입니다.

Notion 보기로 비슷한 걸 하려면 고급 필터를 쓸 수 있습니다. 공식 도움말에서는 필터 그룹으로 AND와 OR를 조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최대 3단계까지 설정할 수 있다고 해요.

집안일을 스마트폰으로 돌리게 되면 스마트폰은 가족의 일정 관리 도구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통신비도 한번 점검해 두고 싶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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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와 알림 규칙

후속 작업을 먼저 완료했을 때

현실에서는 선행 작업이 남은 채로 후속 작업이 끝나기도 합니다. 먼저 작성해 버렸다, 이런 느낌이죠. 이때 선행 작업을 자동으로 완료하지는 않기로 정했습니다.

대신 후속 작업을 완료하는 순간에 묻도록 했습니다. 선택지는 ‘함께 완료’ ‘보류’ ‘남겨 두기’ 세 가지입니다. 자동으로 건드리지 않는 건, 선행 작업의 내용이 정말 끝났는지는 사람만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림은 보내지 않고 토스트만

후속 작업이 착수 가능해져도 Telegram 알림은 보내지 않습니다. 여기도 설계 페이지에서 고민한 부분입니다. 알림을 늘리면 중요한 알림이 묻혀 버릴지도 모르니까요.

대신 직접 만든 스마트폰용 화면(PWA)에 토스트를 띄웁니다. 선행 작업을 완료하면 화면 아래에 ‘다음: ○○’이라고 나올 뿐입니다. 참고로 이 PWA에는 Kairos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때가 무르익은 순간’이라는 뜻인데, 선행 작업이 끝나고 다음 차례가 오는 느낌과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아침 일정 이야기는 오늘의 브리핑 글에서도 썼습니다. 알림과는 별개로, 화면을 열었을 때 알 수 있으면 충분한 정보도 많죠.

선행 작업은 주요 프로젝트에만

선행 작업을 붙이는 건 주요 프로젝트만으로 했습니다. 그것도 일문일답으로 하나씩 연결했어요. 전체 작업을 AI에게 한꺼번에 추정시켜 붙이는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한꺼번에 붙이면 잘못된 순서가 섞였을 때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선행 대기 작업은 목록에서 사라지는 구조라서, 오류가 있으면 필요한 작업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품을 들여야 하는 곳이라고 판단했습니다.

API로 선행 작업을 차례로 따라가기

직접 만든 작은 API에도 처리를 하나 추가했습니다. 어떤 작업에 대해 미완료 선행 작업을 차례로 반환하는 기능입니다. 선행의 선행, 또 그 선행으로 깊이 10까지 따라갑니다.

중간에 루프가 생기면 멈추도록 순환 감지도 넣었습니다. A의 선행이 B이고 B의 선행이 A인 상태죠. 동작은 A→B→C 세 개의 테스트용 작업으로 확인했습니다. 확인이 끝난 뒤 테스트 작업은 지웠습니다.

MCP와 API에서 막혔던 부분

이번에 가장 시간을 많이 쓴 곳이 여기입니다. Notion MCP(AI에서 Notion을 조작하는 연결)로 속성을 만들 때 예상 밖의 일이 몇 가지 일어났습니다.

주의
  • MCP의 DDL로 양방향 관계형을 만들자 ‘선행 작업 1’ ‘후속 작업 1’ 같은 중복 쌍이 생겼다
  • 고치려고 이름을 바꿨더니 ‘선행 작업 2’도 생겨났다
  • 롤업이 선행 쪽이 아니라 후속 쪽에 붙어 버렸다
  • 수식 변경은 ‘Type error’로 통과되지 않았다
  • 수식 내용은 MCP에서 읽을 수 없어서 REST API로 확인했다

최종적으로는 불필요한 속성 삭제와 이름 변경으로 정리했습니다. 수식은 Notion REST API의 PATCH로 고쳤습니다.

공식 문서에 따르면 데이터 소스의 속성 업데이트로 속성의 추가·삭제·이름 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값으로 null을 보내면 그 속성이 사라지고, name을 보내면 이름이 바뀝니다. 이름을 바꿔도 ID는 바뀌지 않는다고 합니다.

수식은 expression이라는 문자열로 지정합니다. 해석할 수 없는 수식은 validation_error가 된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저장된 수식은 속성 ID로 참조하므로, 나중에 이름을 바꿔도 깨지지 않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양방향 관계형은 type을 dual_property로, 단방향은 single_property로 합니다. 관련된 데이터베이스도 연결 대상과 공유해 두어야 합니다. 공유가 부족하면 관계형이 비어 보이기도 한다고 해요. 롤업 결과도 불완전해진다고 되어 있습니다.

CHECK

AI를 통해 속성을 만들었다면 Notion 화면에서 속성 목록을 꼭 눈으로 확인하는 걸 추천합니다. 같은 이름에 숫자가 붙은 속성이 늘어나지 않았는지, 롤업이 어느 속성에 붙었는지를 봐 두면 안심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지금부터 만든다면 먼저 다음 사항을 확인해 두면 진행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Notion 기본 의존성만으로는 부족한가요?

일정을 관리한다면 기본 의존성으로 충분할지도 모릅니다. 타임라인 화살표와 날짜 자동 이동이 있으니까요. 반면 착수할 수 없는 작업을 목록에서 빼고 싶다고 해 봅시다. 그런 경우라면 직접 만든 속성이 있으면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Q. 기본 의존성은 어떤 보기에서 보이나요?

공식 가이드에서는 의존성이 타임라인 보기에만 표시된다고 설명합니다. 표나 리스트에서 선행 작업을 보고 싶다면 관계형 속성을 표시하는 형태가 됩니다.

Q. 양방향 관계형은 필수인가요?

필수는 아니지만 있으면 편합니다. 셀프 관계형에서 Two-way relation을 켜면 선행과 후속 두 속성이 생깁니다. 한쪽에 넣으면 다른 쪽도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Q. 롤업 없이 수식만으로도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식 도움말에는 관련 페이지 리스트를 .every() 로 검사하는 수식 예가 실려 있습니다. 다만 속성을 나누면 중간 숫자가 보입니다. 그래서 확인하기 쉬울지도 모릅니다.

Q. 선행 작업이 남은 채로 후속 작업을 완료하면 어떻게 되나요?

Notion 쪽에서 자동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제 경우에는 그 자리에서 ‘함께 완료·보류·남겨 두기’를 묻는 형태로 했습니다. 선행 작업을 자동으로 완료하지는 않습니다.

Q. API로 수식을 바꿀 수 있나요?

공식 문서에 따르면 수식 정의는 expression이라는 문자열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해석할 수 없는 수식은 validation_error가 됩니다. 저는 MCP로 통과되지 않은 수식을 REST API의 PATCH로 고쳤습니다.

Q. 모든 작업에 선행 작업을 붙여야 하나요?

개인적으로는 주요 프로젝트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선행 대기 작업은 목록에서 사라지므로, 잘못 붙이면 필요한 작업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우선 순서가 분명한 것부터 시작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참고한 공식 정보

정리

Notion에서 ‘앞이 끝나면 다음을 띄우기’는 기본 기능이 아니라 직접 만든 속성으로 구현했습니다. 기본 의존성은 일정을 옮기는 도구로서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집안의 ‘다음에 할 일’을 고르는 데는 다른 형태가 맞았습니다. 선행 미완료 수를 세서 목록에서 빼는 형태입니다.

만들 때는 먼저 설계 페이지에서 규칙을 정해 두기를 추천합니다. 어디에 띄울지. 후속 작업을 먼저 끝내면 어떻게 할지. 알림을 보낼지. 이것만 정해져 있으면 속성을 추가하는 작업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AI를 통해 속성을 만든다면 마지막에 화면에서 확인하는 시간만큼은 꼭 확보해 두세요. 순서가 있는 일이 많은 집이라면 시도해 볼 가치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스마트폰으로 집안 일정을 돌린다면 매달 나가는 통신비도 한번 봐 두면 안심입니다. 우리 집 사례는 휴대폰 회선 점검 글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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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まさきん

라쿠텐 그룹 근무·디지털 마케터(FP 자격 보유)

40대 초반, 맞벌이·네 자녀의 아빠. 라쿠텐 그룹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근무하면서, 재무설계사(FP) 자격을 활용해 가계 관리와 자산 형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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