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まさきん입니다.
라쿠텐 모바일에서 iPhone Duo의 가격이 발표되었습니다. 10월 16일(금) 21시 예약 시작에 맞춰 공식 사이트에 가격표가 올라왔습니다.
금액이 큰 만큼, 실제로 얼마를 내게 되는지 나눠서 계산해 봤습니다. 공식 사이트에 적힌 ‘실질’ 금액의 내역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기사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최신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 256GB의 제품 가격은 433,000엔. 48회 할부라면 월 9,021엔부터입니다
- 교체 초특가 프로그램으로 25개월째에 반납하면, 지불액은 216,504엔 이면 됩니다
- 공식 ‘실질 176,504엔’은 소개 5명분을 포함한 최대 40,000포인트 를 뺀 숫자입니다
- 소개 없이는 환원이 20,000포인트. 반납 수수료 3,300엔을 더하면 2년 실질 부담은 199,804엔이 됩니다
- 2년 후 반납을 전제로 하면 보도 기준 타사보다 저렴한 편. 일시불로 산다면 Apple 직판이 더 쌉니다
라쿠텐 모바일의 iPhone Duo 가격
먼저 라쿠텐 모바일 공식 가격표를 옮겨 두겠습니다. 10월 16일 기준 세금 포함 가격입니다.
| 용량 | 제품 가격 | 월액(1~24회째) | 25개월째에 반납할 때의 지불액 | 공식 실질 부담액 |
|---|---|---|---|---|
| 256GB | 433,000엔 | 9,021엔 | 216,504엔 | 176,504엔 |
| 512GB | 474,800엔 | 9,892엔 | 237,408엔 | 197,408엔 |
| 1TB | 547,400엔 | 11,404엔 | 273,696엔 | 233,696엔 |
| 2TB | 659,600엔 | 13,742엔 | 329,808엔 | 289,808엔 |
월액은 48회 할부일 때의 금액입니다. 할부는 라쿠텐 카드로만 가능하고, 실질 연이율은 0%라고 적혀 있습니다. 25회째 이후의 월액도 124회째와 거의 같습니다. 256GB라면 2547회째가 9,020엔, 48회째가 9,036엔이었습니다.
48회분을 모두 더하면 제품 가격과 딱 맞아떨어집니다. 수수료가 얹혀 있지 않다는 점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예약과 출시 일정
예약과 출시 일시는 판매 채널에 따라 조금 다릅니다.
| 채널 | 예약 시작 | 출시 |
|---|---|---|
| 라쿠텐 모바일 공식 사이트 | 10월 16일(금) 21:00 | 10월 23일(금) 8:00 |
| 라쿠텐 모바일 공식 라쿠텐 이치바점 | 10월 16일(금) 21:00 | 10월 23일(금) 8:00 |
| 라쿠텐 모바일 숍 | 10월 17일(토) 개점 | 10월 23일(금) 개점 |
숍 방문 예약은 공식 사이트에서 10월 16일 21시부터 받고 있습니다. 매장에 따라서는 취급하지 않는 제품도 있다고 합니다. 매장에서 살 생각이라면 재고와 취급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안심일 것 같습니다.
공식 ‘실질 176,504엔’의 내역
가격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실질’ 금액입니다. 256GB라면 176,504엔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두 숫자를 조합한 값입니다. 하나는 25개월째에 반납할 때의 지불액 216,504엔. 다른 하나는 캠페인의 최대 40,000포인트입니다.
216,504엔 − 40,000포인트 = 176,504엔
계산 자체는 맞습니다. 다만 이 40,000포인트에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실제 부담을 따질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여기라고 생각합니다.
최대 40,000포인트의 내역
iPhone Duo는 예약 시작과 동시에 캠페인 대상에 추가되었습니다. ‘최신 iPhone을 알뜰하게 겟! 최대 40,000포인트 증정 캠페인’입니다.
포인트는 두 단계로 나뉘어 있습니다.
| 내용 | 포인트 | 조건 |
|---|---|---|
| 기본 특전 | 20,000포인트 | 엔트리, 플랜 신청, 대상 iPhone 구매, Rakuten Link 이용 등 |
| 소개 특전 | 1명당 4,000포인트(최대 5명, 20,000포인트) | 소개 URL을 보내고 상대방이 라쿠텐 ID로 로그인 |
즉, 혼자 조건을 채워서 확실하게 노릴 수 있는 것은 20,000포인트 입니다. 나머지 20,000포인트는 5명에게 소개해서 모두가 로그인했을 때의 상한입니다.
소개 특전은 상대방이 계약하지 않아도 로그인만 하면 대상이 되는 구조입니다. 그래도 5명을 채우는 일은 사람에 따라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소개 없음’과 ‘소개 5명’ 두 경우로 계산했습니다.
2년 후 반납할 때의 실질 총액
여기부터가 본론입니다. 256GB를 교체 초특가 프로그램으로 사서 25개월째에 반납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반납 시 사무 수수료 3,300엔이 적혀 있습니다. 이것도 더해 두겠습니다.
| 항목 | 소개 없음 | 소개 5명 |
|---|---|---|
| 1~24회째 지불액 | 216,504엔 | 216,504엔 |
| 반납 시 사무 수수료 | 3,300엔 | 3,300엔 |
| 캠페인 포인트 | −20,000포인트 | −40,000포인트 |
| 실질 부담 | 199,804엔 | 179,804엔 |
공식 176,504엔과의 차이는 수수료 3,300엔입니다. 소개 없이 생각하면, 2년에 20만 엔 조금 못 미치는 정도가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한 달로 환산하면 소개 없이 약 8,300엔입니다. 이게 비싸다고 느낄지는 사람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접이식 대화면이라면 이 정도는 감수할 만하다고 보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누르면 라쿠텐 로그인 페이지가 열립니다. 로그인하면 캠페인 내용이 표시됩니다.
용량별 실질 총액
같은 계산을 네 가지 용량으로 나란히 놓아 봤습니다. 모두 25개월째에 반납하고 수수료 3,300엔을 더한 숫자입니다.
| 용량 | 반납+수수료 | 소개 없음(−20,000pt) | 소개 5명(−40,000pt) |
|---|---|---|---|
| 256GB | 219,804엔 | 199,804엔 | 179,804엔 |
| 512GB | 240,708엔 | 220,708엔 | 200,708엔 |
| 1TB | 276,996엔 | 256,996엔 | 236,996엔 |
| 2TB | 333,108엔 | 313,108엔 | 293,108엔 |
용량을 한 단계 올리면 2년 부담은 2만~6만 엔 정도 늘어납니다. 256GB에서 512GB로 가면 차이는 20,904엔이었습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많이 찍는다면 512GB도 후보가 될 수 있겠습니다. 다만 반납을 전제로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2년 동안 다 쓸 수 있는 용량을 고르는 게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일시불이나 완납하면 어떻게 될까
반납하지 않고 계속 쓰는 경우도 계산해 두겠습니다.
일시불이든 48회 할부로 완납하든, 내는 총액은 제품 가격과 같습니다. 256GB라면 433,000엔이고, 소개 없이 20,000포인트가 돌아옵니다.
| 구매 방법(256GB) | 지불 총액 | 소개 없음 실질 | 소개 5명 실질 |
|---|---|---|---|
| 일시불 | 433,000엔 | 413,000엔 | 393,000엔 |
| 48회 할부로 완납 | 433,000엔 | 413,000엔 | 393,000엔 |
| 25개월째에 반납 | 219,804엔 | 199,804엔 | 179,804엔 |
완납하면 단말기가 손에 남습니다. 2년 후에 팔거나 가족에게 물려줄 수 있다면 그만큼 부담이 줄어듭니다. 다만 접이식 모델의 보상 판매나 중고 시세는 아직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타사·Apple 직판과의 비교
보도에 따르면 각 사의 256GB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건이나 수수료 처리 방식이 회사마다 통일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 주의해 주세요.
| 판매처 | 일시불 가격 | 2년 전후로 반납할 때의 부담 |
|---|---|---|
| Apple Store | 364,800엔 | 프로그램 없음 |
| 라쿠텐 모바일 | 433,000엔 | 216,504엔(25개월째) |
| au | 419,800엔 | 230,300엔(번호이동·신규) |
| SoftBank | 419,760엔 | 239,760엔(25개월째) |
| docomo | 436,370엔 | 239,690엔(23개월째·특전 적용 시) |
2년 정도 쓰고 반납한다면, 라쿠텐 모바일의 지불액이 가장 적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기에 포인트 환원까지 더해집니다.
반면 일시불로 산다면 Apple 직판이 가장 쌉니다. 라쿠텐 모바일의 일시불 가격과는 68,200엔 차이가 났습니다. 반납하느냐 계속 쓰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기종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인트로 받을 때의 주의점
‘실질’은 포인트를 뺀 숫자입니다. 현금이 돌아오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에는 알아 두면 좋을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 포인트는 5개월에 나눠서 지급됩니다. 받기 시작하는 것은 조건을 충족하고 2~3개월쯤 뒤입니다
- 지급된 포인트는 기간 한정이며, 유효 기간은 지급일로부터 6개월입니다
- 교체 초특가 프로그램으로 사는 경우, 제품 대금 지불에 라쿠텐 포인트를 쓸 수 없습니다
- 다른 캠페인과는 중복 적용되지 않습니다(기종 변경 시 Apple Watch 쿠폰만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제품 대금에 쓸 수 없으니, 포인트는 일상 쇼핑이나 통신비에 돌리게 됩니다. 기간 한정이라 사용처를 미리 정해 두면 놓치는 포인트가 줄어들 것 같습니다.
신규·번호이동·기종 변경의 차이
캠페인은 계약 상황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뉩니다. 최대 40,000포인트라는 상한은 같습니다.
| 상황 | 주요 조건 |
|---|---|
| 타사에서 번호이동·신규 번호 | 플랜 신청과 동시에 구매. Rakuten Link 이용이 필요 |
| 제품만 구매·기종 변경 | 구매 전월 말까지 Rakuten 최강 플랜 등을 이용하기 시작한 상태 |
이미 라쿠텐 모바일을 쓰고 있는 사람은 기종 변경 쪽에 해당합니다. 포인트 지급은 구매한 달의 3개월 후 말일쯤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어느 쪽이든 엔트리는 구매 전에 마쳐야 합니다. 구매 후 엔트리는 대상 외이니, 이 부분은 놓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통신비를 더한 2년간 총액
단말기 대금뿐 아니라 2년간의 통신비도 더해 보겠습니다. Rakuten 최강 플랜은 사용한 데이터량에 따라 월 요금이 달라집니다.
| 데이터량 | 월 요금(세금 포함) | 24개월 |
|---|---|---|
| 3GB까지 | 1,078엔 | 25,872엔 |
| 20GB까지 | 2,178엔 | 52,272엔 |
| 무제한 | 3,278엔 | 78,672엔 |
최강 가족 할인을 이용하면 각각 110엔이 할인됩니다.
256GB를 2년 후 반납하고 소개가 없는 경우로 더해 봤습니다. 데이터 무제한이라면 2년 합계는 278,476엔. 3GB 이내로 쓴다면 225,676엔입니다.
대화면으로 동영상을 본다면 데이터는 많이 쓰는 쪽으로 기울 것 같습니다. 단말기와 통신비를 묶어서 봐 두면 가계 예산의 틀도 정하기 쉬워질 겁니다.
반납할 때의 조건
교체 초특가 프로그램은 반납을 전제로 한 구조입니다. 반납 방법에도 조건이 있습니다.
- 반납하는 것은 구매한 제품 그 자체. 25개월째 이후에 반납하면 남은 지불이 필요 없어집니다
- 반납 시 사무 수수료 3,300엔이 듭니다
- 고장이나 파손이 있으면 수리 비용 22,000엔(불과세)이 들 수 있습니다
- 접이식 화면은 흠집이 눈에 띄기 쉬우니, 보호 방법을 미리 생각해 두는 게 좋겠습니다
수리 비용은 일부 제품에서 더 비싸질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iPhone Duo처럼 비싼 단말기라면 보증 서비스도 함께 검토해 두면 안심일 것 같습니다.
잘 맞는 사람·맞지 않는 사람
지금까지의 계산을 바탕으로 잘 맞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잘 맞을 것 같은 사람
- 2년 정도 쓰고 다음 기종으로 바꿀 생각인 사람
- 라쿠텐 카드가 있어서 48회 할부를 선택할 수 있는 사람
- 기간 한정 포인트를 일상 쇼핑에서 다 쓸 수 있는 사람
맞지 않을 수도 있는 사람
- 4년 이상 같은 단말기를 계속 쓰고 싶은 사람. 이 경우에는 Apple 직판 일시불이 더 저렴합니다
- 단말기를 험하게 다루는 편이라 반납 시 상태에 자신이 없는 사람
- 포인트가 아니라 현금으로 저렴하게 사고 싶은 사람
예약 전에 확인할 것
- 캠페인 엔트리를 구매 전에 마쳤다
- 용량별 2년 부담을 소개 없음 기준 숫자로 확인했다
- 할부에 쓸 라쿠텐 카드를 준비했다
- 반납할지 완납할지를 가족과 이야기해서 정했다
- 20,000포인트의 사용처를 생각해 두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공식 ‘실질 176,504엔’에 살 수 있나요?
지불액이 176,504엔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25개월째에 반납할 때까지 내는 금액은 216,504엔입니다. 여기서 최대 40,000포인트를 뺀 것이 176,504엔입니다. 소개 없이는 환원이 20,000포인트이므로 실질은 196,504엔이 됩니다. 반납 수수료 3,300엔도 별도로 듭니다.
Q. 소개 특전 4,000포인트는 상대방이 계약하지 않으면 못 받나요?
캠페인 규정에는 소개 URL을 통해 상대방이 라쿠텐 ID로 로그인하면 대상이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계약은 조건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상대방이 이미 라쿠텐 모바일을 계약 중이라면 대상 외입니다. 기한은 구매한 달의 다음 달 말일 23시 59분까지입니다.
Q. 포인트로 단말기 대금을 낼 수 있나요?
교체 초특가 프로그램으로 사는 경우, 제품 대금 지불에 라쿠텐 포인트를 쓸 수 없습니다. 일시불이라면 1회당 30,000포인트까지 쓸 수 있습니다(다이아몬드 회원은 500,000포인트까지). 할부의 2회째 이후에는 쓸 수 없다는 점도 주의하세요.
Q. 25개월째보다 늦게 반납해도 되나요?
25개월째 이후라면 언제 반납해도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반납한 시점에 남은 지불이 필요 없어집니다. 다만 그때까지 낸 회차만큼 부담은 늘어납니다.
Q. 기종 변경도 캠페인 대상인가요?
대상입니다. 제품만 구매하거나 기종 변경하는 경우에도 최대 40,000포인트라는 상한은 같습니다. 구매한 달의 전월 말까지 Rakuten 최강 플랜 등을 이용하기 시작한 상태여야 합니다.
Q. 라쿠텐 카드 외의 카드로 할부할 수 있나요?
48회 할부는 라쿠텐 카드만 가능합니다. 다른 신용카드로 24회 할부를 선택하면 할부 수수료가 든다고 적혀 있습니다.
Q. 출시일에 받을 수 있나요?
공식 사이트와 라쿠텐 이치바점의 판매 시작은 10월 23일(금) 8시입니다. 인기 색상이나 용량은 배송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Q. Apple 직판과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나요?
반납을 전제로 한다면 라쿠텐 모바일, 오래 쓴다면 Apple 직판이 저렴해지기 쉽습니다. 256GB 일시불은 Apple 직판이 68,200엔 더 싸다는 결과였습니다. 몇 년 쓸 생각인지를 먼저 정하면 고르기 쉬울 것 같습니다.
참고한 공식 정보
- 라쿠텐 모바일 iPhone Duo 제품 페이지
- 라쿠텐 모바일 iPhone Duo 판매 가격·예약 시작 안내
- 최신 iPhone을 알뜰하게 겟! 최대 40,000포인트 증정 캠페인
- 라쿠텐 모바일 교체 초특가 프로그램
- Rakuten 최강 플랜 요금
- Apple iPhone Duo 구입하기
- 케타이 Watch ‘iPhone Duo’ 직판·통신사 가격 정리(각 사 가격 출처)
정리
라쿠텐 모바일의 iPhone Duo는 2년 후 반납하는 방식이라면 부담이 꽤 줄어드는 가격 설정이었습니다. 공식 실질 176,504엔은 소개 5명분의 포인트를 포함한 숫자입니다. 소개 없이 수수료까지 넣으면 256GB 기준 199,804엔이 기준이 됩니다.
예약하기 전에, 자신이 어느 쪽 숫자에 가까운지 한번 계산해 보세요. 발표 전 정보는 이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데이터량이 고민된다면 대형 3사 무제한 플랜과의 비교도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누르면 라쿠텐 로그인 페이지가 열립니다. 로그인하면 캠페인 내용이 표시됩니다.
이 글에는 제휴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링크를 통해 상품·서비스에 신청하시면 제휴사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운영자는 라쿠텐 그룹 소속 직원으로, 사원 추천 프로그램을 통해 보상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사 내용과 평가는 광고 유무와 관계없이 운영자의 실제 경험과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지만, 위 관계를 이해하신 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조항·제휴 링크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면책조항·제휴 링크 안내
이 글에는 기계 번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라쿠텐 모바일 공식 사이트의 다국어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라쿠텐 모바일의 통신 지역·전파 상황이 궁금하신 분은, 공식 전파 개선·조사 요청 양식 을 통해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