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비 재검토

고정비 재검토가 오래가지 않는다면 주 1계약·15분으로, 12주에 한 바퀴 도는 순서와 방법

고정비 재검토가 오래가지 않는다면 주 1계약·15분으로, 12주에 한 바퀴 도는 순서와 방법

좋은 아침입니다. まさきん입니다.

고정비 재검토가 오래가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구독 서비스를 전부 점검한다”고 정해 놓고는 도중에 멈추곤 했습니다. 방식을 “일주일에 계약 하나만 본다”로 잘게 쪼갰더니 돌아가기 시작해서, 그 운용을 적어 둡니다.

※ 기사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최신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POINT
  • 고정비 재검토가 오래가지 않는 것은 전부를 한꺼번에 점검하려 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 주 1회 15분으로 계약 하나만 보고 “유지·낮추기·중단” 중 하나를 정한다
  • 보는 항목은 월정액·마지막 이용일·갱신일·해지 마감·대체 수단의 다섯 가지
  • 순서는 구독→통신→전기·가스→보험의 예로, 12주에 한 바퀴 돈다
  • “중단”의 완료는 다음 청구가 오지 않은 것을 명세에서 본 뒤로 한다

고정비 재검토가 오래가지 않는 이유

고정비 재검토는 첫걸음이 무거워지기 쉽습니다. “우선 전부 적어 낸다”부터 시작하면 적어 내는 것만으로 시간이 다 갑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구독 서비스를 전부 점검할 생각으로 시작해서 도중에 멈춰 버리곤 했습니다. 작업이 크면 다음에 여는 것이 귀찮아지네요.

멈추는 이유는 의욕보다 작업의 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작업은 바쁜 주에 가장 먼저 뒤로 밀립니다. 맞벌이에 아이가 넷인 우리 집에서는 뭉텅이 시간을 거의 낼 수 없습니다.

일주일에 계약 하나만 보는 형태로 바꿨다

그래서 단위를 작게 했습니다. 보는 것은 일주일에 계약 하나뿐입니다. 그 계약 하나에 대해 “유지·낮추기·중단” 중 하나를 정합니다.

정하면 그 주는 끝입니다. 다른 계약이 신경 쓰여도 다음 주로 넘깁니다.

이 형태로 바꾸고 나서 재검토가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바꾼 것은 한 번당 작업의 크기뿐입니다. 일주일에 계약 하나 라면 바쁜 주에도 손이 닿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점검 글과의 역할 분담

전체 진행 방법은 고정비 재검토 시작하는 법에 썼습니다. 찾아내기부터 분류, 실행과 기록까지의 흐름입니다.

그 글은 “무엇을 할지”의 지도입니다. 이번에는 “어떻게 계속할지”의 이야기로 좁힙니다.

찾아내기가 끝난 분은 그 목록을 위에서부터 한 건씩 보면 됩니다. 아직인 분도 목록이 완성되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떠오른 계약 하나부터 시작하고, 목록은 나중에 키워 가는 형태로도 돌아갑니다.

가계조사에 “고정비”라는 구분은 없다

잠깐 옆길로 샙니다. 고정비라는 말의 위치를 공식 통계에서 확인해 봤습니다.

총무성 통계국의 가계조사는 전국 약 9천 세대를 대상으로 매달 실시되는 조사입니다. 가계의 수입·지출과 저축·부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용어 해설을 읽어 보면 지출은 “소비지출”과 “비소비지출”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소비지출은 이른바 생활비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비소비지출은 세금이나 사회보험료 등 원칙적으로 세대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지출이라고 합니다.

반면 이 용어 해설에 “고정비”라는 구분은 나오지 않습니다. 고정비는 공식 분류가 아니라 가계 관리상의 호칭이네요.

그래서 어디까지를 고정비라고 부를지는 스스로 정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서는 “계약이 있고 매달 또는 매년 자동으로 내고 있는 것”을 대상으로 합니다. 계약이 단위이므로 계약 하나씩 보는 방법과 궁합이 좋지 않을까요.

계약 하나를 볼 때의 체크 항목

계약 하나에 대해 보는 것은 다음 다섯 가지입니다. 이보다 늘리면 15분 안에 들어가지 않게 됩니다.

항목보는 내용확인하는 곳의 예
월정액실제로 청구되고 있는 금액. 연 결제는 월 기준으로 환산카드 명세·계약 내용 화면
마지막 이용일마지막으로 쓴 것이 언제인지앱 이력·로그인 이력
갱신일다음에 자동 갱신되는 날구독 관리 화면·계약 서면
해지 마감언제까지 절차를 밟으면 다음 청구를 멈출 수 있는지공식 도움말·이용 약관
대체 수단무료 플랜이나 기본 기능, 이미 쓰고 있는 다른 서비스로 충분한지계약 중인 다른 서비스

갱신일과 해지 마감은 공식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소비자청 자료에서는 통신판매의 최종 확인 화면에 표시가 요구되는 사항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자동 갱신이라는 사실, 해지 방법과 조건, 신청 기한 등입니다.

즉 계약할 때 이것들은 제시되어 있을 것입니다. 다만 나중에 기억해 낼 수 있는지는 다른 이야기네요. 국민생활센터도 계약 조건을 잘 확인할 것과 등록 정보를 보관해 둘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대체 수단 칸은 구독 중복을 찾아내는 글의 관점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같은 목적의 상자에 다른 서비스가 들어 있지 않은지 보는 방법입니다.

”유지·낮추기·중단” 판단표

다섯 항목을 봤으면 셋 중 하나를 고릅니다. 망설여질 때의 기준을 표로 만들었습니다.

판단해당하는 상황의 예그 주에 할 일
유지최근에도 쓰고 있다. 대체 수단이 보이지 않는다갱신일만 기록하고 끝
낮추기쓰고는 있지만 플랜이나 용량이 남는다하위 플랜이나 무료 플랜으로의 변경을 알아보고 절차를 밟는다
중단한동안 쓰지 않았다. 대체 수단이 있다해지 절차를 밟고 다음 청구일을 메모한다

중요한 것은 “유지”도 훌륭한 결론이라는 점입니다. 재검토는 깎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납득하고 내고 있는 상태로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닐까요.

일의 생산성에 효과가 있는 도구나 가족이 마음에 들어 하는 서비스는 유지해도 괜찮습니다. 이것은 시작하는 법 글에 쓴 “절감액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저울에 올린다”와 같은 생각입니다.

주의

“보류”라는 네 번째 선택지는 만들지 않는 편이 좋겠습니다. 보류가 늘어나면 점검이 멈추는 것과 같은 상태로 돌아가 버립니다. 15분 안에 정하지 못한 계약은 일단 “유지”로 하고 다음 바퀴에서 다시 봅니다.

주 1회 15분 진행 방법

한 번의 흐름을 번호로 나열해 봅니다. 시간 배분은 기준입니다.

  1. 이번 주에 볼 계약 하나를 정한다(순서표의 다음 줄을 보기만 하면 된다)
  2. 계약 내용 화면이나 명세를 열어 월정액과 갱신일을 확인한다
  3. 마지막으로 쓴 날을 이력이나 자기 기억으로 확인한다
  4. 해지나 변경의 마감을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한다
  5. 대체 수단이 있는지 생각한다
  6. “유지·낮추기·중단” 중 하나를 고른다
  7. 절차가 필요한 것은 그 자리에서 끝내거나 실행일을 정한다
  8. 결과를 한 줄만 기록하고 끝낸다

15분 안에 끝나지 않으면 거기서 끊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절차가 긴 계약은 다음 주를 “실행만 하는 주”로 돌립니다.

기록은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계약명·판단·갱신일·다음에 볼 시기 정도일까요. 시작하는 법 글에서도 스프레드시트 한 줄이면 충분하다고 썼습니다.

계약 종류별로 보는 공식 페이지

두 번째의 “계약 내용 화면을 연다”에서 헤맬 때가 있습니다. 계약 종류별로 볼 곳의 일반론을 정리했습니다.

계약 종류보는 곳거기서 확인할 것
앱 스토어를 통한 구독기기의 구독 목록·정기 결제 페이지계약 중인 목록, 갱신일, 해지 버튼 유무
Web에서 신청한 구독서비스의 계정 화면플랜명, 다음 청구일, 해지 절차
스마트폰·인터넷 회선사업자의 회원 페이지(마이페이지)플랜, 옵션, 이용량
전기·가스사업자의 회원 페이지·검침표요금 플랜, 사용량, 계약 용량
보험계약 내용 조회 페이지·보험 증권보장 내용, 보험료, 갱신 시기

화면의 이름이나 위치는 사업자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표는 확인의 방향성만으로 그쳤습니다. 실제 절차는 각 회사의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통신 계약은 플랜과 옵션과 이용량 세 가지만 봐도 1주치가 됩니다. 쓰지 않는 옵션이 남아 있지 않은지는 회원 페이지를 열면 바로 알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통신비는 금액이 커지기 쉬운 항목이라 1주를 통째로 쓸 가치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의 플랜과 이용량을 알았다면 다른 선택지와 나란히 놓아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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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과 Android에서 구독을 확인하는 순서

앱 스토어를 통한 구독은 목록을 기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한 순서입니다.

iPhone의 경우

Apple 지원 페이지에서는 다음 흐름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1. 설정 앱을 열고 사용자 이름을 탭한다
  2. “구독”을 탭한다
  3. 확인하고 싶은 구독을 고른다
  4. 그만둘 경우는 “구독 취소”를 탭한다

취소 버튼은 아래로 스크롤하지 않으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버튼이 나오지 않거나 만료 표시가 빨간 글씨로 나올 때는 이미 해지된 것이라고 합니다.

Android의 경우

Google Play 도움말에서는 Google Play의 정기 결제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흐름입니다. 해지하고 싶은 정기 결제를 고르고 “정기 결제 해지”를 탭합니다. 그다음은 화면의 안내를 따릅니다.

앱에 따라서는 정기 결제를 일시 중지할 수 있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낮추기”와 “중단” 사이의 선택지로 기억해 두면 쓸모 있을지도 모릅니다.

주의
  • Google Play 도움말에는 “앱을 제거해도 정기 결제는 해지되지 않습니다”라고 되어 있다
  • 국민생활센터도 앱 삭제만으로는 해지가 되지 않는다고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 목록에 나오지 않는 계약은 다른 계정이나 다른 경로로 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12주에 한 바퀴 도는 순서의 예

고정비 재검토는 순서에서도 헤매기 쉬운 부분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순서의 예를 12주치 표로 만들었습니다. 수고가 가벼운 것부터 무거운 것 순으로 나열했습니다.

주볼 계약의 예수고의 기준
1한동안 열지 않은 앱의 구독가벼움
2동영상·음악 스트리밍 중 하나가벼움
3클라우드 스토리지가벼움(데이터 이전이 있으면 무거움)
4통신사 결제로 내고 있는 것 하나가벼움
5스마트폰 회선의 플랜과 옵션중간
6가족의 스마트폰 회선중간
7집 인터넷 회선중간
8전기 요금 플랜중간
9가스 요금 플랜중간
10보험 한 건(계약 내용 확인만)무거움
11연회비가 있는 서비스나 카드가벼움
12지금까지 “중단”으로 한 계약의 명세 확인가벼움

이것은 어디까지나 예입니다. 계약의 수나 내용은 가정마다 다르니 바꿔서 써 주세요.

가벼운 것을 전반에 둔 것은 시작하는 법 글의 분류와 같은 이유입니다. 그 글에서는 난이도를 A·B·C로 나누고 A부터 착수한다고 썼습니다. 이 표는 그 순서를 주 단위로 배정한 것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12주는 거의 3개월입니다. 시작하는 법 글에는 분기에 한 번 다시 보는 타이밍을 만들고 있다고 썼습니다. 주 1계약으로 12주를 돌리면 그 분기의 재점검이 그대로 다음 바퀴의 시작이 됩니다.

보험 같은 큰 판단은 1주 만에 정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10주째는 계약 내용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하고, 판단은 다른 기회로 나눠도 되지 않을까요.

”중단”은 다음 청구일까지 쫓는다

“중단”을 고른 계약은 절차를 밟은 날로 끝내지 않는 편이 안심입니다.

이전에 해지 완료라고 적은 구독이 계속 과금되고 있던 이야기를 썼습니다. 그 글에서 정한 것은 완료의 조건을 “다음 청구일에 청구가 오지 않는 것”으로 하는 규칙입니다.

Google Play 도움말에서는 해지해도 이미 결제한 기간 중에는 쓸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쓸 수 있는 동안에는 멈췄는지 여부가 잘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주 1회 기록에는 다음 청구 예정일도 적어 둡니다. 12주째에 그 날짜와 명세를 대조합니다. 국민생활센터도 카드나 통신사 결제의 명세를 매달 확인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계속하지 못하게 되는 함정

주 1계약의 형태로 해도 멈추는 계기는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을 들어 봅니다.

제가 실제로 밟은 것은 세 번째에 가까운 것입니다. 전부를 점검하고 나서 하려고 생각하다가 도중에 멈춰 있었습니다.

건너뛴 주는 만회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순서표를 1주 미루기만 하면 됩니다. 한 바퀴가 13주가 되어도 곤란할 일은 별로 없지 않을까요.

맞는 사람·맞지 않는 사람

이 방법이 맞는지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맞는 것은 뭉텅이 시간을 내기 어려운 분입니다. 한 번 점검을 시작했다가 멈춘 경험이 있는 분에게도 맞을지 모릅니다.

반면 서둘러 가계를 바로 세우고 싶은 분에게는 느리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한 바퀴에 약 3개월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 경우는 시간을 몰아서 내어 한꺼번에 보는 편이 빠를지도 모릅니다.

계약이 몇 건밖에 없는 분도 주 단위로 쪼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한 번에 전부 봐 버리면 됩니다.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자주 묻는 질문

Q. 고정비 재검토는 어떤 순서로 진행하면 좋나요?

수고가 가벼운 것부터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쓰지 않는 구독부터 시작하는 예를 표로 만들었습니다. 그 뒤는 통신, 전기·가스, 보험 순입니다. 가정의 사정에 맞춰 바꿔 주세요.

Q. 15분 안에 끝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그 주는 끊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주를 같은 계약의 나머지에 쓰면 됩니다. 억지로 끝내려 하면 다음 주가 무거워질지도 모릅니다.

Q. 계약이 몇 개 있는지 모르는 경우는요?

목록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떠오른 계약 하나부터 보고, 목록은 조금씩 더해 갑니다. 전체를 찾아내는 방법은 시작하는 법 글에 정리했습니다.

Q. “유지”만 계속되어도 의미가 있나요?

있다고 생각합니다. 갱신일과 해지 마감을 아는 것만으로도 다음에 판단할 때의 재료가 됩니다. 납득하고 내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면 그것도 하나의 결과가 아닐까요.

Q. 앱을 지우면 “중단”은 완료인가요?

완료가 아닙니다. Google Play 도움말에 앱을 제거해도 정기 결제는 해지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사업자가 정한 방법으로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Q. 무료 체험 중인 계약은 언제 봐야 하나요?

순서를 기다리지 말고 먼저 갱신일만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Apple 지원 페이지에는 갱신을 원하지 않는 경우의 안내가 있습니다. 체험 종료 24시간 이상 전에 해지하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Q. 가족 명의의 계약은 어떻게 다루나요?

한 건으로 순서표에 넣어 버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Apple 지원 페이지에서는 가족이 구입한 것은 본인에게 해지를 부탁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확인은 본인의 기기에서 함께 하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Q. 해지로 문제가 생겼을 때의 상담처는요?

국민생활센터는 소비자 핫라인 “188”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소비생활센터 등으로 연결되는 전국 공통 번호입니다.

참고한 공식 정보

정리

고정비 재검토가 오래가지 않을 때는 단위를 작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지도 모릅니다. 전부를 한꺼번에 점검하는 대신 일주일에 계약 하나만 봅니다. 정하는 것은 “유지·낮추기·중단” 중 하나입니다.

제 경우는 이 형태로 바꾸고서야 겨우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바꾼 것은 작업의 크기뿐입니다.

이번 주의 15분으로 우선 계약 하나만 열어 보면 어떨까요. 매달 반드시 내고 있는 스마트폰 요금은 첫 번째 한 건으로 삼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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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まさきん

라쿠텐 그룹 근무·디지털 마케터(FP 자격 보유)

40대 초반, 맞벌이·네 자녀의 아빠. 라쿠텐 그룹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근무하면서, 재무설계사(FP) 자격을 활용해 가계 관리와 자산 형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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