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まさきん입니다.
흑백 레이저 프린터를 문제지 인쇄에만 쓰고 끝내기에는 아까울지도 모릅니다. 가정 학습용으로 복합기를 샀기 때문에, 그 밖에 어디에 쓸지를 먼저 정해 두었습니다. 그 12가지를 준비 메모로 남겨 둡니다.
※ 글을 공개한 시점의 정보입니다. 최신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 활용 아이디어를 68개 내고, 일문일답으로 채택 여부를 정했다. 채택은 12개
- 내역은 인쇄 8개, 스캔 4개. 모두 아직 “하기로 정하고 할 일로 등록한” 단계
- 기기는 브라더의 A4 흑백 레이저 복합기 DCP-L2660DW. ADF는 최대 50매이고 스캔은 컬러를 지원
- ADF는 단면 읽기. 양면 우편물은 뒤집어서 두 번 넣는 것을 전제로 생각한다
- 공식 유지비는 약 3.5엔(세금 포함)/장. 2026년 10월 시점의 공식 수치
왜 활용법을 먼저 정했나
계기는 매일 하는 문제지 인쇄입니다. 잉크젯의 장당 단가를 다시 재 보고, 문제지만 흑백 레이저로 옮기기로 정했습니다. 그 과정은 문제지 인쇄를 레이저로 옮기기로 정한 글에 적어 두었습니다.
그 뒤에 실제로 산 것이 브라더의 DCP-L2660DW입니다. 인쇄에 더해 복사와 스캔까지 되는 복합기지요.
다만 기기는 사 두기만 해서는 늘어난 기능을 쓰게 되지 않습니다. 문제지만 뽑는다면 자리만 차지하는 상자가 하나 늘어난 셈이 됩니다. 그래서 쓰기 시작하기 전에 어디에 쓸지를 정해 두기로 했습니다.
68개에서 12개로 추린 방법
방법은 단순합니다. 먼저 AI와 함께 활용법을 생각나는 대로 꺼냈습니다. 나온 것은 68개입니다.
다음으로 하나씩 채택 여부를 정했습니다. AI가 한 문제씩 물어보고, 제가 “한다” “안 한다”로 답하는 방식입니다. 한꺼번에 훑어보는 것보다 한 문제씩 보는 편이 덜 망설여진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 활용법을 개수에 신경 쓰지 않고 꺼낸다(68개)
- 하나씩 “한다 / 안 한다”로 답한다
- 채택한 안을 각각 할 일로 등록한다(12개)
- 준비물을 안마다 적어 둔다
채택은 12개였습니다. 비율로 치면 20%가 조금 안 됩니다. 나머지 80%는 보류했습니다.
여기서 솔직하게 적어 두면, 아직 어느 것도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기로 정하고 할 일로 등록한” 데까지입니다. 그래서 이 글에는 효과나 소감을 쓸 수 없습니다.
채택한 12가지 목록
먼저 전체를 표로 정리해 둡니다. 준비물은 제가 앞으로 마련할 예정인 것들입니다.
| 번호 | 활용법 | 쓰는 기능 | 준비물 |
|---|---|---|---|
| 1 | 문제지에 QR코드 인쇄하기 | 인쇄·스캔 | QR코드에 담을 내용의 규칙 |
| 2 | 가족용 한 장 | 인쇄 | 일정과 준비물의 원본 데이터 |
| 3 | 주말 묶음 프린트 | 인쇄 | 일주일 치를 묶는 틀 |
| 4 | 칸 공책 용지·모눈종이 인쇄하기 | 인쇄 | 용지 템플릿 |
| 5 | 약점만 모은 한 장 | 인쇄 | 틀린 문제의 기록 |
| 6 | 지망 학교 비주얼 맵 | 인쇄 | 아이 본인의 구상 |
| 7 | 동생용 확대 프린트 | 인쇄·복사 | 확대 배율의 기준 |
| 8 | 학원·배움터 숙제 체크표 | 인쇄 | 숙제 항목 목록 |
| 9 | 스캔 저장 폴더 자동 정리 | 스캔 | 저장 폴더와 감시하는 구조 |
| 10 | 우편물을 ADF로 한꺼번에 스캔하기 | 스캔(ADF) | 우편물을 두는 자리 |
| 11 | 아이 그림을 스캔해서 보관하기 | 스캔(원고대) | 저장 위치와 이름 붙이는 방식 |
| 12 | 대량 구매용 장보기 목록 | 인쇄 | 목록의 틀 |
세어 보니 인쇄가 8개, 스캔이 4개였습니다. 생각보다 스캔의 비중이 크네요.
기능과 활용법의 대응
다음은 기능 쪽에서 본 표입니다. 어떤 기능이 몇 번 안에 쓰이는지 확인했습니다.
| 기능 | 대응하는 안 | 공식 사양에서 관련된 부분 |
|---|---|---|
| 흑백 인쇄 | 1~8, 12 | A4 단면 약 34매/분 |
| 자동 양면 인쇄 | 3, 8 | 일반 용지·재생 용지의 A4 지원 |
| 복사(확대) | 7 | 배율은 25~400%, 1% 단위 |
| ADF 스캔 | 1, 10 | 최대 50매. 읽기는 단면 |
| 원고대 스캔 | 11 | 컬러 지원 |
자동 양면 행은 쓸 수 있을 것 같은 안을 대입해 본 것입니다. 실제로 양면으로 뽑을지는 시작한 뒤에 정하겠습니다.
학습 관련 인쇄(1·4·5·7)
문제지에 QR코드 인쇄하기(1). 문제지 구석에 QR코드를 넣습니다. 채점이 끝난 종이를 스캔했을 때 어느 문제지인지를 기계적으로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분류를 사람 눈에 의존하지 않는 형태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칸 공책 용지·모눈종이 인쇄하기(4). 글자 쓰기 연습용 칸 용지나 모눈종이를 필요한 만큼만 뽑습니다. 칸 크기를 아이에게 맞춰 바꿀 수 있다는 점이 목적입니다.
약점만 모은 한 장(5). 틀린 문제만 한 장에 모읍니다. 새 문제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막혔던 부분을 다시 한 번 푸는 종이지요.
동생용 확대 프린트(7). 같은 내용을 크게 뽑습니다. 복사 배율은 공식 사양으로 25~400%입니다. 원본 데이터를 크게 만들지, 복사로 확대할지는 시험해 보고 정할 예정입니다.
일정과 준비를 위한 인쇄(2·3·8·12)
가족용 한 장(2). 그날의 일정과 준비물을 한 장에 모은 종이입니다. 화면을 열지 않아도 놓여 있으면 눈에 들어오는 종이지요.
학교에서 온 안내문을 일정으로 옮기는 흐름은 가정통신문을 캘린더에 등록하는 글에 적어 두었습니다. 가족용 한 장은 그 출구를 종이로 하나 더 만드는 이미지입니다.
주말 묶음 프린트(3). 주말에 할 분량을 하나의 묶음으로 만듭니다.
학원·배움터 숙제 체크표(8). 배우는 것마다 숙제를 표로 만들고, 끝나면 표시를 하게 합니다.
대량 구매용 장보기 목록(12). 한꺼번에 장을 볼 때 종이 목록을 들고 갑니다. 매장에서는 스마트폰이 아니라 종이를 보는 방식입니다.
인쇄 매수가 늘면 신경 쓰이는 것은 비용입니다. 한 장에 얼마인지로 보는 사고방식은 통신비 같은 고정비를 점검할 때도 그대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낸 아이디어(6)
지망 학교 비주얼 맵은 아이 본인이 낸 아이디어였습니다. 68개 가운데 이것만은 제가 낸 안이 아닙니다.
어떤 형태로 만들지는 본인에게 맡길 생각입니다. 제가 정하는 것은 인쇄 담당을 맡는다는 것뿐이지요.
흑백이라 색은 입혀지지 않습니다. 색을 쓰고 싶어지면 손으로 칠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스캔 활용법(9·10·11)
스캔 저장 폴더 자동 정리(9). 스캔한 이미지가 들어오는 폴더를 감시합니다. 새 파일이 오면 종류별로 자동 분류하는 구조입니다. 1번의 QR코드는 여기서 씁니다.
우편물을 ADF로 한꺼번에 스캔하기(10). 도착한 우편물을 ADF에 한꺼번에 올려 읽어 들입니다. ADF는 원고를 자동으로 넣어 주는 장치로, 최대 50매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아이 그림을 스캔해서 보관하기(11). 그림은 원고대에 한 장씩 올려 읽어 들일 예정입니다. 스캔은 컬러를 지원하므로 색도 그대로 남길 수 있습니다.
- ADF는 단면 읽기. 공식 사양의 “양면 동시 스캔”은 ”-“로 되어 있다
- 양면에 인쇄된 우편물은 뒤집어서 한 번 더 넣어야 한다
- 두꺼운 종이나 접힌 자국이 심한 종이를 ADF에 넣을 수 있는지는 아직 시험해 보지 않았다
DCP-L2660DW의 공식 사양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사양을 나열해 둡니다. 써 본 소감이 아니라 기재 내용을 옮긴 것입니다.
| 항목 | 공식 기재 |
|---|---|
| 종류 | A4 흑백 레이저 복합기(인쇄·복사·스캔) |
| 인쇄 속도(A4) | 단면 약 34매/분, 양면 약 16페이지/분 |
| 자동 양면 인쇄 | 지원(일반 용지·재생 용지의 A4) |
| ADF | 최대 50매(80g/m2) |
| 양면 동시 스캔 | 미지원 |
| 스캔 계조 | 풀 컬러(입력 30비트·출력 24비트) |
| ADF 읽기 속도 | 컬러 약 7.5페이지/분, 흑백 약 22.5페이지/분(단면) |
| 복사 배율 | 25~400%, 1% 단위 |
| 급지 | 표준 트레이 250매 + 수동 급지 1매 |
| 연결 | USB·유선 LAN·무선 LAN(유선과 무선은 동시 사용 불가) |
| 기본 제공 토너 | 스타터 토너(약 700페이지) |
| 교체용 토너 | TN32JXL(약 3,000페이지)·TN32JXXL(약 5,000페이지) |
| 드럼 유닛 | DR32J(약 15,000페이지) |
| 외형 치수·무게 | 폭 410×깊이 399×높이 319mm, 약 11.4kg |
| 가격 | 오픈 가격 |
인쇄는 흑백뿐이지만 스캔은 컬러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한 번 잘못 알았던 점입니다. 뒤에서 적겠습니다.
macOS용 전용 드라이버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인쇄와 스캔에는 AirPrint를 쓰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Mac으로 쓰실 분은 미리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유지비의 공식 수치
공식 페이지의 유지비는 A4 단면 기준 약 3.5엔(세금 포함)/장 입니다. 초대용량 TN32JXXL을 썼을 때의 숫자지요. 드럼까지 포함하면 약 4.3엔/장이라고 주석이 붙어 있습니다.
이 숫자는 2026년 10월 시점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 가격으로 계산한 것이라고 합니다. 가격이 움직이면 숫자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시점이 붙은 기준치로 보고 있습니다.
또 하나 조심하고 싶은 것은, 레이저가 반드시 더 싸다고는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브라더의 해설 글에는 대용량 잉크 방식 잉크젯으로 A4 흑백 약 0.7엔/장이라는 예도 실려 있습니다. 기종과 쓰는 방식에 따라 다르지요.
제가 레이저를 고른 것은 집에 있는 잉크젯을 실제로 재 본 결과였습니다. 그 숫자는 잉크젯의 장당 단가를 잰 글에 있습니다. 활용법을 늘리면 매수도 늘어나므로, 늘어난 만큼은 같은 방법으로 다시 잴 생각입니다.
채택하지 않은 안
68개 가운데 56개는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3D 프린트 수동 관리 시트”는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보류한 안을 지워 버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12개가 돌아가기 시작하면 나머지를 다시 한 번 살펴볼지도 모릅니다.
실패담: 스캔은 흑백이라고 믿어 버렸다
여기는 실패의 기록입니다.
활용법을 적어 나가던 중에 저는 “스캔은 흑백”이라고 메모해 두었습니다. 근거는 해외 판매점의 사양표 1건이었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믿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틀린 내용이었습니다. 제조사의 데이터 시트를 보면 컬러 스캔을 지원합니다. 일본 공식 사양에도 풀 컬러 계조가 적혀 있었습니다.
틀린 메모 그대로였다면 11번 “그림을 스캔해서 보관하기”는 색이 남지 않는다는 전제가 됩니다. 안의 채택 여부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실수였습니다.
배운 점은 하나입니다. 사양은 제조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다. 판매점의 표는 편리하지만, 근거가 1건뿐이라면 의심해 보는 편이 좋겠습니다.
- 사양은 판매점의 표가 아니라 제조사 공식 사양 페이지에서 확인한다
- “흑백 기기”는 인쇄 이야기. 스캔까지 흑백이라고는 할 수 없다
- 근거가 1건뿐인 메모에는 출처를 적어 둔다
흔한 실패와 함정
이제부터 해 볼 입장이라, 조심하고 싶은 점으로 적어 둡니다.
ADF가 양면을 지원한다고 믿어 버린다. 이 기종의 ADF는 단면 읽기입니다. 양면 서류가 많은 집이라면 수고가 2배 가까이 될 수도 있습니다.
활용법을 정하지 않고 산다. 복합기는 기능이 많은 만큼, 정해 두지 않으면 인쇄만 쓰게 되기 쉽습니다. 저도 정한 것은 산 뒤였습니다.
한꺼번에 전부 시작한다. 12개를 동시에 시작하면 어느 것이나 어중간해질 것 같습니다. 저는 할 일로 등록해 두고 하나씩 진행할 예정입니다.
컬러가 필요한 상황을 잊는다. 흑백 레이저로는 색을 뽑을 수 없습니다. 1년에 몇 번이라도 컬러가 필요하다면 어디서 뽑을지 정해 두는 편이 안심입니다.
기본 제공 토너를 교체용과 같다고 생각한다. 기본 제공품은 약 700페이지 분량의 스타터 제품입니다. 활용법을 늘릴수록 첫 교체는 빨리 옵니다.
- 복합기에서 쓰고 싶은 기능(인쇄·복사·스캔)을 적어 보았는가
- 활용법을 생각나는 대로 꺼내고, 채택 여부를 하나씩 정했는가
- 채택한 안마다 준비물을 적었는가
- ADF가 단면 읽기인지 양면 지원인지를 공식 사양에서 확인했는가
- 스캔이 컬러를 지원하는지를 공식 사양에서 확인했는가
- 컬러 인쇄가 필요해졌을 때 어디서 뽑을지 정했는가
- 기본 제공 토너의 매수와 교체용 토너의 모델명을 확인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Q. 흑백 레이저 프린터는 가정 학습에 적합한가요?
매일 흑백으로 뽑는 매수가 많은 집이라면 후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라더의 해설에서도 레이저는 작은 글자가 잘 번지지 않고 속도가 빠르다고 합니다. 다만 비용은 기종과 쓰는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집에 있는 숫자로 비교해 본 뒤에 정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Q. 흑백 레이저 복합기로 컬러 스캔이 되나요?
DCP-L2660DW는 지원합니다. 공식 사양의 스캔 항목에 풀 컬러 계조가 적혀 있습니다. 기종마다 다르므로 사기 전에 공식 사양 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Q. ADF로 양면 서류를 읽을 수 있나요?
이 기종에서는 양면을 한 번에 읽을 수 없습니다. 공식 사양의 양면 동시 스캔은 미지원입니다. 양면 서류는 뒤집어서 한 번 더 넣는 방식이 됩니다.
Q. 12가지를 벌써 전부 하고 있나요?
아니요. 하기로 정하고 할 일로 등록한 단계입니다. 효과나 사용감은 아직 알 수 없습니다.
Q. 활용법은 어떻게 꺼냈나요?
AI와 함께 68개까지 꺼냈습니다. 그 뒤에 하나씩 “한다 / 안 한다”로 답했습니다. 개수를 내는 역할과 정하는 역할을 나눈 형태입니다.
Q. 유지비는 얼마인가요?
공식 수치는 A4 단면 기준 약 3.5엔(세금 포함)/장입니다. TN32JXXL을 쓴 경우이고, 드럼 포함으로는 약 4.3엔/장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2026년 10월 시점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 가격을 바탕으로 한 숫자입니다.
Q. 본체 가격은 얼마인가요?
제조사 표기는 오픈 가격입니다. 판매점마다 다르므로 사는 시점의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
Q. Mac에서도 쓸 수 있나요?
공식 페이지에는 macOS용 드라이버가 제공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인쇄도 스캔도 AirPrint를 쓰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참고한 공식 정보
- DCP-L2660DW 제품 페이지(브라더)
- DCP-L2660DW 사양·스펙(브라더)
- DCP-L2660DW 소모품·옵션(브라더)
- 우리 집에 딱 맞는 프린터 종류는?(브라더)
- 담당자에게 듣는 레이저와 잉크젯의 차이(브라더)
마무리
흑백 레이저 복합기의 활용법을 68개 내고 12개를 채택했습니다. 인쇄가 8개, 스캔이 4개입니다. 모두 아직 준비 단계이고 결과는 이제부터입니다.
정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은, 사양에 대한 믿음 하나가 안의 채택 여부까지 바꿔 버린다는 점이었습니다. 공식 사양 페이지를 한 번 열어 보기만 해도 막을 수 있었던 실수입니다.
기기를 산 뒤에 활용법을 점검해 보는 방식은 고정비에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계약한 채로 둔 통신비도 지금 쓰는 방식에 맞는지 한 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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