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라쿠텐 카드 이용액은 확정 전에 어디까지 알 수 있나
- 02라쿠텐 카드 출금액은 언제 알 수 있나
- 03회원 사이트에 로그인하지 않고 확인하고 싶었던 이유
- 04카드 이용 알림 메일의 속보판과 확정판의 차이
- 05알림 메일이 오지 않는 이용도 있다
- 06가계부 앱의 연동 명세로 토대 만들기
- 07최근 2일치는 속보 메일로 메우기
- 08확정 전 이용액을 내는 순서
- 09당월 마감과 다음 달 출금 예상액은 다른 숫자
- 10청구 확정 후의 답 맞추기
- 11라쿠텐 카드 앱과 자동 음성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 12알림 메일 설정 방법
- 13흔한 실수와 함정
- 14맞는 사람·맞지 않는 사람
- 15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 16매일 밤 체크와의 역할 분담
- 17자주 묻는 질문
- 18참고한 공식 정보
- 19정리
좋은 아침입니다. まさきん입니다.
월말이 되면 이번 달 카드 이용액이 얼마로 마무리됐는지 궁금해집니다. 다음 달 27일의 출금 예상액도 일찍 파악해 두고 싶은 부분입니다. 이번에는 라쿠텐 e-NAVI에 로그인하지 않고 확정 전 이용액을 뽑아 봤습니다. 그 순서를 남겨 둡니다.
※ 기사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최신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 라쿠텐 카드의 청구액이 표시되는 것은 공식적으로 매월 12일경이라고 한다
- 그보다 전이라도 “카드 이용 알림 메일”과 가계부 앱의 연동 명세로 예상액은 낼 수 있다
- 속보판은 승인 시점, 일반판은 이용 정보가 도착한 시점에 발송된다
- 라쿠텐 시장·라쿠텐 페이·라쿠텐 트래블 이용분은 마감일이 매월 25일
- 예상은 어디까지나 예상. 최종 금액은 확정 후 회원 사이트에서 확인한다
라쿠텐 카드 이용액은 확정 전에 어디까지 알 수 있나
결론부터 쓰면, 월말 시점에도 큰 틀은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한 재료는 두 가지뿐입니다. Gmail로 오는 카드 이용 알림 메일과, 회계 소프트웨어에 연동된 카드 명세입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것은 월말에 두 가지 숫자를 굳히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는 9월의 마감, 즉 당월 이용액입니다. 또 하나는 10월 27일의 출금 예상액입니다.
둘 다 정식 숫자는 청구가 확정되어야 나옵니다. 다만 월말 시점에 예상치가 있으면 움직이기 쉽네요. 계좌로 옮길 돈의 준비를 일찍 생각할 수 있습니다.
라쿠텐 카드 출금액은 언제 알 수 있나
먼저 공식 일정을 정리해 둡니다. 라쿠텐 카드의 자주 묻는 질문에서는 이용분이 매월 말일 마감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지불일은 다음 달 27일입니다. 금융기관이 휴업일이면 다음 영업일이 됩니다.
청구액이 보이는 시점도 공식적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라쿠텐 e-NAVI와 라쿠텐 카드 앱의 “이용 명세”에 당월 청구 금액이 표시되는 것은 매월 12일경이라고 합니다. WEB 명세 서비스에 등록해 두면 12일 이후에 청구 예정 금액 안내 메일도 온다고 합니다.
| 항목 | 공식 안내 |
|---|---|
| 마감일(일반 이용분) | 매월 말일 |
| 마감일(라쿠텐 시장·라쿠텐 페이·라쿠텐 트래블) | 매월 25일 |
| 청구 금액이 표시되는 시기 | 매월 12일경 |
| 청구 예정 금액 안내 메일 | 매월 12일 이후(WEB 명세 서비스 등록 시) |
| 지불일 | 다음 달 27일(휴업일은 다음 영업일) |
즉 월말부터 12일경까지는 공식 숫자가 나오지 않는 기간입니다. 이 약 2주를 어떻게 메울지가 이번 이야기입니다.
라쿠텐 시장 이용분은 25일 마감
여기는 놓치기 쉬운 점이었습니다. 라쿠텐 시장·라쿠텐 페이·라쿠텐 트래블 이용분은 마감일이 매월 25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26일부터 월말까지 쓴 분은 다다음 달 27일 청구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당월 이용액”과 “다음 달 출금액”은 딱 같아지지 않습니다. 월말 가까이에 라쿠텐 시장에서 쇼핑한 달은 특히 차이가 나기 쉽지 않을까요.
회원 사이트에 로그인하지 않고 확인하고 싶었던 이유
저는 가계 확인을 AI 어시스턴트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월말 마감도 같은 흐름으로 뽑아 달라고 하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회원 사이트에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화면이라 AI에서는 열 수 없었습니다. 이것은 카드 정보를 지키기 위한 장치네요. 본인 이외에는 쉽게 들어갈 수 없다는 점은 오히려 안심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로그인을 우회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재료를 찾았습니다. 이미 손에 들어와 있는 정보만으로 어디까지 낼 수 있는지 시험해 본 것입니다.
카드 이용 알림 메일의 속보판과 확정판의 차이
첫 번째 재료가 카드 이용 알림 메일입니다. 라쿠텐 카드의 이용 약관을 읽어 보면 메일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 종류 | 발송되는 시점 | 기재되는 내용 |
|---|---|---|
| 【속보판】 카드 이용 알림 메일 | 가맹점의 승인 요청을 라쿠텐 카드가 승인한 시점 | 이용일·이용 금액·이용자 등 |
| 카드 이용 알림 메일(이 글에서는 확정판이라고 부릅니다) | 라쿠텐 카드가 가맹점으로부터 이용 정보를 수령한 시점 | 이용일·이용처·이용 금액·이용자 등 |
큰 차이는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도착하는 속도와, 이용처가 실리는지 여부입니다.
속보판은 승인 시점에 발송됩니다. 빠른 대신 이용처는 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반면 일반판은 이용 정보가 라쿠텐 카드에 도착한 뒤에 발송됩니다. 이쪽에는 이용처도 실립니다. 안내 페이지에서는 확정된 명세를 최단 2일 후에 알린다는 설명이었습니다.
또 속보판은 옵션이라는 위치입니다. 안내 페이지에는 속보판만 이용할 수는 없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메일은 청구서가 아니다
주의 사항도 읽어 두고 싶은 부분입니다. 안내 페이지에는 다음과 같은 취지의 기재가 있습니다.
- 알림 내용은 이용이나 청구를 확정하는 것이 아니다
- 이용 명세서나 청구서도 아니다
- “이용 일시”는 처리한 일시이며 실제 이용 일시와 다를 수 있다
- 금액 수정 등으로 알림이 여러 번 올 수 있다
- 바로 취소한 이용이라도 알림이 올 수 있다
즉 메일을 합산한 숫자는 청구액 그 자체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예상치를 내기 위한 재료로 다루는 것이 좋겠습니다.
알림 메일이 오지 않는 이용도 있다
메일만으로 전부를 잡아낼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짚어 둡니다. 안내 페이지와 약관에는 발송되지 않는 이용이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 발송되지 않거나 늦어진다고 하는 예 | 보충 |
|---|---|
| 소액 이용 | 안내 페이지에서는 500엔 미만, 약관에서는 500엔 이하로 기재 |
| 공공요금 등 지속적인 이용 | 고정비의 대부분이 여기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
| 해외에서의 이용 | 안내 페이지에 기재 |
| 라쿠텐 ETC 카드 이용분 | 안내 페이지에 기재 |
| 캐싱(현금 서비스) 이용 | 약관에 기재 |
| 승인 조회에서 유효성이 확인되지 않는 이용 | 이용 가능액 초과 등 |
고정비나 소액 쇼핑은 메일로는 추적할 수 없다는 뜻이네요. 그래서 메일만으로는 합계가 작게 나온다고 생각해 두는 편이 무난합니다. 이 구멍을 메우는 것이 다음의 가계부 앱 명세입니다.
가계부 앱의 연동 명세로 토대 만들기
두 번째 재료는 가계부 앱이나 회계 소프트웨어의 카드 연동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일반론으로 씁니다. 연동 사양은 앱마다 다르니, 사용하는 앱의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많은 가계부 앱은 카드 이용 명세를 자동으로 가져옵니다. 메일과 달리 소액 이용이나 고정비도 목록에 나열됩니다. 그래서 합계의 토대는 이쪽에서 만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반영에는 시차가 있습니다. 라쿠텐 카드 쪽 안내에서도 이용 대금이 명세에 나오기까지 보통 2~4영업일이 걸린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앱으로 가져오는 것은 그보다 더 뒤입니다.
제 경우 월말 시점에 회계 소프트웨어는 2일 전 이용분까지 따라와 있었습니다. 거꾸로 말하면 최근 2일치는 아직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반영 지연을 어떻게 다룰지는 매일 밤 카드 이용을 AI에게 체크시키는 구조에서도 썼습니다. 2일 이내의 지연은 통상 범위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 범위 안에 들어와 있었습니다.
최근 2일치는 속보 메일로 메우기
남은 최근 2일치를 메우는 것이 속보판 메일입니다. 승인 시점에 오기 때문에 명세보다 빨리 손에 들어옵니다.
저는 Gmail에서 월말까지 2일 동안 온 속보판을 찾았습니다. 결과는 0건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2일 동안은 카드 이용이 없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여기는 조금 신중하게 적어 둡니다. 속보가 0건이라도 이용이 0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소액 이용이나 지속적인 지불은 원래 발송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큰 쇼핑은 없었다는 정도로 받아들이는 것이 정확할지도 모릅니다.
통신비 같은 고정비는 바로 메일로는 추적하기 어려운 지출입니다. 매달 거의 같은 금액이라, 추적하기보다 수준 자체를 재검토하는 편이 효과적이라고 느낍니다.
누르면 라쿠텐 로그인 페이지가 열립니다. 로그인하면 캠페인 내용이 표시됩니다.
확정 전 이용액을 내는 순서
흐름을 순서로 정리합니다. 제가 실제로 한 것은 1부터 5까지입니다. 6 이후는 공식 안내를 읽고 덧붙인 확인입니다.
- 가계부 앱에서 대상 카드의 당월 명세를 연다
- 명세가 언제 이용분까지 반영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 반영된 분을 합계해서 당월 이용액의 토대로 삼는다
- 메일에서 미반영 기간에 온 속보판을 검색한다
- 속보판이 있으면 그 금액을 토대에 더한다
- 확정판 메일과 명세를 비교해 이중으로 세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 라쿠텐 시장 등의 26일 이후 이용분을 다음 달 출금 예상액에서 뺀다
- 낸 숫자에 “예상”이라고 덧붙여 기록한다
포인트는 역할을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토대는 가계부 앱이고, 최근의 구멍은 속보판입니다. 확정판은 이용처를 확인하는 대조용으로 씁니다.
이중으로 세지 않기 위한 관점
같은 이용이 속보판과 확정판과 명세, 세 곳에 나옵니다. 전부 더하면 당연히 부풀어 버립니다.
저는 명세에 반영된 기간은 메일을 더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메일을 더하는 것은 명세가 아직 따라오지 못한 기간뿐입니다. 기간으로 선을 그으면 중복은 잘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당월 마감과 다음 달 출금 예상액은 다른 숫자
순서의 7번째에 대해 조금 더 씁니다. 이번에 내고 싶었던 숫자는 두 가지였고, 내용이 조금 달랐습니다.
| 내고 싶은 숫자 | 대상이 되는 이용 | 주된 용도 |
|---|---|---|
| 당월 마감(당월 이용액) | 1일부터 월말까지의 이용 전부 | 가계 돌아보기 |
| 다음 달 27일 출금 예상액 | 일반분은 월말까지, 라쿠텐 시장 등은 25일까지 | 계좌 잔액 준비 |
가계를 돌아보는 용도라면 사용한 달로 맞추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반면 계좌 준비에 필요한 것은 청구 단위네요. 이 둘을 섞으면 숫자가 맞지 않아 고민하게 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용 정보의 도착이 늦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서는 청구월이 다다음 달 이후가 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예로 공공요금, 주유소, 인터넷에서의 이용이 거론되어 있었습니다.
지불 방법의 영향도 있습니다. 할부나 리볼빙을 쓰고 있으면 당월 이용액과 출금액은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 글의 순서로 낼 수 있는 것은 일시불을 전제로 한 큰 틀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청구 확정 후의 답 맞추기
예상치를 낸 뒤의 진행도 정해 두었습니다.
최종 출금액은 10월 중순 청구 확정 후에 제가 직접 회원 사이트를 열어 확인합니다. 여기는 사람이 로그인해서 보는 부분으로 남겼습니다. AI에게 맡기는 범위와 직접 하는 범위를 나눈 형태입니다.
또 하나 정한 것이 월말 밤의 취급입니다. 월말 밤에 쓴 분은 속보가 나중에 올지도 모릅니다. 오면 예상액에 더하기로 했습니다.
공식 해설 기사에 따르면 12일 이후에 표시되는 것은 임시 확정액이라고 합니다. 최장 그 달 24일까지는 지불 금액을 조정할 수 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27일 직전에 한 번 더 봐 두면 안심일지도 모릅니다.
라쿠텐 카드 앱과 자동 음성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확정 후의 확인 수단은 회원 사이트만이 아닙니다. 공식적으로는 다음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 라쿠텐 e-NAVI의 “이용 명세”
- 라쿠텐 카드 앱의 “이용 명세”
- 12일 이후에 오는 청구 예정 금액 안내 메일(WEB 명세 서비스 등록 시)
- 자동 음성 전용 다이얼(매월 11일부터 지불일까지)
라쿠텐 카드 앱 안내 페이지에는 매월 12일에 청구 예정 금액이 표시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취소분을 조정한 금액이나 청구 내역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확인한다면 앱이 간편하지 않을까요.
이용 직후에 알고 싶을 때는 앱 알림도 있습니다. 안내 페이지에서는 이용 후 바로 알림이 온다고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설정은 앱 메뉴에 있는 “앱 설정”의 “알림” 화면에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알림 메일 설정 방법
메일 발송 설정은 라쿠텐 e-NAVI에서 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설정하면 등록한 메일 주소로 옵니다.
처음 설정할 때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한 번 설정해 두면 그 뒤로는 메일이 자동으로 옵니다. 월말 확인에 로그인이 필요 없어지는 것은 이 사전 준비 덕분이네요.
가족 카드의 취급도 안내 페이지에 적혀 있었습니다. 메일은 가족 카드 이용분도 발송되지만, 앱 알림은 대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가족의 이용까지 포함해 파악하고 싶다면 메일 쪽이 맞을 것 같습니다.
흔한 실수와 함정
조사하면서 걸려 넘어질 것 같다고 느낀 점을 적어 봅니다.
- 속보판과 확정판과 명세를 전부 더해서 이중으로 세어 버린다
- 메일 합계를 그대로 청구액이라고 믿어 버린다
- 소액 이용이나 고정비가 메일에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잊는다
- 라쿠텐 시장 등의 25일 마감을 생각하지 않고 출금 예상액을 낸다
- 취소한 이용의 속보를 예상액에 넣은 채로 둔다
- 예상액을 내기만 하고 확정 후의 답 맞추기를 하지 않는다
특히 놓치기 쉬운 것은 네 번째인 마감일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월 마감과 출금 예상액은 같은 숫자로 보이기 쉽습니다. 공식 안내를 읽어 보면 나눠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맞는 사람·맞지 않는 사람
이 방법이 맞는지는 가계 관리 스타일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맞을 것 같은 사람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월말 안에 다음 달 출금의 큰 틀을 알고 싶은 사람
- 가계부 앱에 카드를 이미 연동한 사람
- 가계 확인을 AI나 가족에게 맡기고 있고, 비밀번호는 넘기고 싶지 않은 사람
반면 다음과 같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 1엔 단위로 정확한 금액을 알고 싶은 사람
- 할부나 리볼빙이 많아 이용액과 청구액이 크게 어긋나는 사람
- 카드를 여러 장 나눠 쓰고 있어 명세가 분산되어 있는 사람
카드가 분산되어 있으면 대조하는 수고가 장수만큼 늘어납니다. 메인 카드를 한 장으로 모으는 운용으로 해 두면 이 순서는 꽤 편해진다고 느낍니다.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 라쿠텐 e-NAVI에서 카드 이용 알림 메일 발송을 설정했다
- 속보판도 받는 설정으로 되어 있는지 확인했다
- 가계부 앱의 카드 연동이 며칠 전 이용분까지 반영되어 있는지 봤다
- 라쿠텐 시장·라쿠텐 페이·라쿠텐 트래블 이용분은 25일 마감이라는 것을 파악했다
- 청구 확정 후에 회원 사이트나 앱으로 답을 맞출 날을 정했다
매일 밤 체크와의 역할 분담
이전 글에서는 매일 밤 카드 이용을 AI가 봐 주는 구조를 소개했습니다. 그쪽은 그날의 큰 지출을 알아차리기 위한 구조입니다.
이번 순서는 한 달에 한 번 하는 마감에 해당합니다. 매일의 체크가 “점”이라면 월말 마감은 “면”의 확인이네요. 재료는 같은 연동 명세지만 보고 싶은 것이 다릅니다.
일에서도 일별 숫자와 월별 마감은 나눠서 다룹니다. 가계도 같은 생각으로 괜찮을 것 같다고 느낍니다. 일별로 이상을 알아차리고, 월별로 전체를 맞추는 흐름입니다.
포인트 면에서도 이용액 파악은 도움이 됩니다. “5와 0이 붙는 날”의 구조처럼 월간 상한이 있는 특전도 있기 때문입니다. 월 중간에 이용액이 보이면 사는 날을 생각하기 쉬워질지도 모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라쿠텐 카드 출금액은 언제 알 수 있나요?
공식적으로는 당월 청구 금액이 표시되는 것이 매월 12일경이라고 합니다. 라쿠텐 e-NAVI와 라쿠텐 카드 앱의 “이용 명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EB 명세 서비스에 등록해 두면 12일 이후에 안내 메일도 온다고 합니다.
Q. 확정 전 이용액을 아는 방법이 있나요?
정식 금액은 확정을 기다려야 합니다. 다만 예상치라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계부 앱의 연동 명세를 토대로 하고, 최근 분을 속보판 메일로 보충하는 방법입니다.
Q. 속보판과 확정판은 어떻게 다른가요?
약관에서는 속보판은 이용이 승인된 시점에 발송됩니다. 일반 알림 메일은 가맹점으로부터 이용 정보가 도착한 시점의 발송입니다. 이용처가 실리는 것은 일반판 쪽이고, 속보판에는 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Q. 속보판만 받을 수 있나요?
안내 페이지에는 속보판만 이용할 수는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속보판은 카드 이용 알림 메일의 옵션이라는 위치입니다. 둘 다 받는 전제로 생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Q. 알림 메일이 오지 않는 이용이 있나요?
있습니다. 안내 페이지에서는 500엔 미만 이용이나 공공요금 등 지속적인 이용이 거론되어 있습니다. 해외에서의 이용이나 라쿠텐 ETC 카드 이용분도 대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메일만으로 합계를 내면 작게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Q. 월말에 쓴 분은 다음 달 27일에 출금되나요?
일반 이용분은 월말 마감이므로 기본적으로 다음 달 27일 지불입니다. 다만 라쿠텐 시장·라쿠텐 페이·라쿠텐 트래블은 25일 마감이라고 합니다. 이용 정보의 도착이 늦어져 다다음 달 이후 청구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Q. 12일경에 표시된 금액은 그대로 출금되나요?
공식 해설 기사에서는 12일 이후에 표시되는 것은 임시 확정액이라고 합니다. 최장 그 달 24일까지는 지불 금액을 조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불일 전에 한 번 더 봐 두면 안심이라고 생각합니다.
Q. AI에게 회원 사이트를 보게 할 수 있나요?
제 환경에서는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한 화면은 AI에서 열 수 없었습니다. 안전을 위한 장치이므로 거기는 억지로 통과시키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메일과 연동 명세처럼 이미 손에 있는 정보로 대체하는 것이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참고한 공식 정보
- 카드 이용 알림 메일(라쿠텐 카드)
- 카드 이용 알림 메일 서비스 이용 약관(라쿠텐 카드)
- 카드 이용의 매월 마감일과 지불일에 대하여(라쿠텐 카드 자주 묻는 질문)
- 이번 달 지불 금액의 확인 방법을 알고 싶다(라쿠텐 카드 자주 묻는 질문)
- 인터넷에서 카드 이용 명세와 청구 금액을 확인하는 방법(라쿠텐 카드 자주 묻는 질문)
- 앱에서 이용 명세와 청구 내역을 확인하는 방법(라쿠텐 카드)
- 라쿠텐 카드 지불 금액의 확인 방법은(모두의 마네카쓰)
정리
청구액이 공식적으로 표시되는 것은 매월 12일경입니다. 그때까지의 기간은 가계부 앱의 연동 명세와 알림 메일로 예상치를 낼 수 있었습니다. 토대는 명세로 만들고, 최근의 구멍은 속보판으로 메우는 형태입니다.
다만 메일은 청구서가 아닙니다. 마감일의 차이나 발송되지 않는 이용도 있습니다. 그래서 확정 후의 답 맞추기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거기까지 포함해서 하나의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월말에 숫자가 보이면 다음 달 준비가 조금 편해질지도 모릅니다. 카드 청구를 훑어보는 김에 매달 실리는 고정비도 한번 살펴보면 어떨까요.
누르면 라쿠텐 로그인 페이지가 열립니다. 로그인하면 캠페인 내용이 표시됩니다.
이 글에는 제휴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링크를 통해 상품·서비스에 신청하시면 제휴사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운영자는 라쿠텐 그룹 소속 직원으로, 사원 추천 프로그램을 통해 보상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사 내용과 평가는 광고 유무와 관계없이 운영자의 실제 경험과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지만, 위 관계를 이해하신 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조항·제휴 링크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면책조항·제휴 링크 안내
이 글에는 기계 번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라쿠텐 모바일 공식 사이트의 다국어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라쿠텐 모바일의 통신 지역·전파 상황이 궁금하신 분은, 공식 전파 개선·조사 요청 양식 을 통해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