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まさきん입니다.
다이슨 본체가 깨졌는데, 보증은 이미 끝난 상태였습니다. 새로 사는 걸 생각하기 전에 고객지원에 상담해 봤더니 흐름이 달라져서 메모해 둡니다. 보증이 막 끝난 시점에 수리와 교체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께 비교할 재료가 되면 좋겠습니다.
※ 글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최신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 다이슨 본체가 깨졌다면, 새로 사기 전에 고객지원에 먼저 문의한다
- 제조사 보증은 구입일로부터 2년간. 저는 보증이 끝나고 11일 뒤에 깨진 걸 알았다
- 메일로 상담한 다음 날, 이번에 한해 보증 처리로 무상 교환해 주겠다는 답변이 왔다
- 보증 외 수리는 유상. 금액은 공식 페이지에 없으니 견적을 물어본다
- 기존 본체는 지자체 규칙에 따라 버리고, 배터리는 떼어 내서 따로 회수에 맡긴다
깨진 곳은 손잡이 뿌리 부분
쓰고 있는 제품은 Dyson Micro(SV33)입니다.
깨진 곳은 손잡이 뿌리에서 본체 커버로 이어지는 부분입니다. 잡을 때마다 힘이 실리는 자리죠.
알아차린 날을 구입일과 맞춰 보니, 보증이 끝나고 11일 뒤였습니다. 타이밍으로는 정말 아까운 지점이네요.
처음에 생각한 4가지 선택지
깨진 걸 알았을 때, 선택지는 4가지라고 생각했습니다.
- 제조사 보증으로 대응받는다
- 유상으로 수리를 맡긴다
- 새 청소기로 바꾼다
- 3D 프린터로 부품을 만들어 보강한다
보증은 끝났으니 첫 번째는 안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수리냐 교체냐, 둘 중 하나로 고민하고 있었던 셈입니다.
다만 수리비가 얼마인지 모르면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비교할 재료를 모으기 위해 우선 문의해 보기로 했습니다.
메일로 물어본 건 2가지뿐
10월 3일에 고객지원 메일 창구로 문의했습니다. 물어본 건 다음 2가지입니다.
- 보증에 준하는 대응이 가능한지
- 안 된다면 유상 수리 견적은 얼마인지
첫 번째는 안 되면 말고 식의 질문입니다. 두 번째가 있으면, 거절당하더라도 교체와의 비교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어느 쪽 답이 와도 다음 수가 정해지게 물어본 것이 포인트였을지도 모릅니다.
다음 날 무상 교환 답변이 왔다
답변은 다음 날인 10월 4일에 도착했습니다.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보증이 끝난 직후이므로, 이번에 한해 제조사 보증으로 처리한다
- 본체와 사이클론을 무상으로 교환한다
- 다음부터는 유상이 된다
10월 5일에 배송지를 회신했고, 10월 6일에 출고됐습니다. 문의하고 3일 뒤의 출고였습니다. 이미 받아서 교체도 끝냈습니다.
- 무상 교환은 「이번에 한해」라고 명시된 개별 대응이었습니다
- 보증 기간이 지나도 무상이 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 대응은 구입 시기나 제품 상태, 제조사의 판단에 따라 달라집니다
- 같은 결과가 나온다는 보장은 없으니, 유상 수리 견적도 함께 물어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날짜로 보는 이번 흐름
시간 순서를 표로 정리해 둡니다.
| 날짜 | 일어난 일 | 제가 한 일 |
|---|---|---|
| 보증 종료 11일 뒤 | 본체가 깨진 걸 발견 | 선택지 4가지를 생각 |
| 10월 3일 | 메일 창구로 문의 | 보증에 준하는 대응과 견적을 질문 |
| 10월 4일 | 이번에 한해 보증 처리한다는 답변 | 내용 확인 |
| 10월 5일 | 배송지 연락 | 회신 메일 발송 |
| 10월 6일 | 교환품 출고 | 나중에 받아서 교체 |
반성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제 할 일 메모는 문의한 날 상태 그대로 멈춰 있었습니다. 메일로 진행되는 대기 건은 회신 메일부터 확인하는 편이 빨랐습니다.
다이슨 제조사 보증은 구입일로부터 2년간
여기서부터는 공식 정보를 정리합니다. SV33 사용설명서에는 제조사 보증이 구입일로부터 2년간 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대상은 제조상의 결함이 인정된 경우의 무료 교환과 수리입니다. 부품비와 진단 외에, 수리 센터까지의 왕복 배송비도 포함된다고 합니다.
보증 시작일은 원칙적으로 구입일입니다. 온라인 스토어에서 샀거나 배송으로 받은 경우에는 발송일 다음 날부터입니다.
한편 사용설명서에는 보증 대상 외 항목도 나열되어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용설명서를 따르지 않은 사용이나 관리 부족으로 인한 고장
- 가정용 이외의 사용
- 정품이 아닌 부품의 사용, 제조사 이외의 수리·개조
- 필터나 브러시 등 일반적인 사용에 따른 소모
- 일반적인 사용에 따른 배터리 성능 저하
배터리 성능 저하는 보증 대상 외입니다. 제가 교체용 배터리를 자비로 산 것도 이 기준에 따른 이야기죠.
제품 등록과 구입 증빙을 남겨 둔다
공식 제품 보증 등록 페이지에서는, 등록하면 2년간의 제조사 보증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입력하는 것은 제조번호와 구입일입니다.
수리 서비스 페이지에는 이용하려면 제품 등록이 필요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미등록인 경우에는 수리 접수 때 등록된다고 합니다.
사용설명서에서는 영수증과 배송 전표의 보관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구입일을 모르면 보증 기간 안인지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영수증 사진만 남겨 둬도 나중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문의 창구는 4가지
공식 문의 페이지에서 확인한 창구는 다음 4가지입니다.
| 창구 | 내용 | 잘 맞는 상황 |
|---|---|---|
| 전화 | 무료 전화. 오전 9시~오후 5시 30분(연말연시 등 제외). 번호는 공식 페이지에 기재 | 그 자리에서 이야기하고 정하고 싶을 때 |
| 채팅 | 화면 오른쪽 아래 아이콘으로 이용 | 급하게 글로 주고받고 싶을 때 |
| LINE | 친구 추가 후 이용 | 스마트폰으로 다 끝내고 싶을 때 |
| 메일 | 전용 양식으로 발송. 회신에 시간이 걸릴 수 있음 | 사진과 경위를 차분히 전하고 싶을 때 |
메일은 순서대로 답변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급하면 영업시간 중의 채팅을 이용하라는 안내도 있었습니다.
저는 다음 날 회신이 왔지만, 이건 우연일 수도 있습니다. 평일 낮에 전화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메일은 쓰기 편한 창구라고 느꼈습니다.
문의 전에 챙겨 둘 정보
공식 페이지에서는 문의할 때 제조번호를 준비하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미리 챙겨 두면 이야기가 빨라지는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 챙길 것 | 확인하는 곳 | 메모 |
|---|---|---|
| 제조번호 | 배터리 바닥면의 스티커 등 | 기종에 따라서는 클리어 빈 뒷면 |
| 구입일 | 영수증·배송 전표 | 보증 기간 안인지의 기준이 된다 |
| 구입처 | 주문 내역이나 영수증 | 판매점 연장 보증 여부도 여기서 확인 |
| 증상 사진 | 직접 촬영 | 깨진 위치와 범위를 알 수 있는 것 |
| 물어볼 것 | 메모에 적어 둔다 | 보증 가능 여부와 유상 견적 |
제조번호 위치는 공식 안내 페이지에 기종별 설명이 있습니다. 무선 청소기는 우선 배터리 바닥면을 보는 게 빠른 듯합니다.
고정비 점검 글을 쓰다 보면 통신비도 같은 구조라고 느낍니다. 물어보기 전까지는 실제 금액을 알 수 없거든요.
누르면 라쿠텐 로그인 페이지가 열립니다. 로그인하면 캠페인 내용이 표시됩니다.
보증 기간 내·보증 종료 직후·보증 종료 후의 비교
상황별로 첫 번째 수를 표로 만들어 봤습니다. 보증 기간 내와 보증 외 칸은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보증 종료 직후 칸은 제 사례 하나를 토대로 한 생각입니다.
| 상황 | 첫 번째 수 | 예상 비용 | 주의점 |
|---|---|---|---|
| 보증 기간 내 | 고객지원에 연락해 수리·교환을 요청 | 대상이면 무상 | 보증 대상 외 항목에 해당하면 유상 |
| 보증 종료 직후 | 보증에 준하는 대응과 견적을 둘 다 물어본다 | 원칙은 유상 | 개별 판단이니 지나친 기대는 금물 |
| 보증 종료 후 한참 뒤 | 견적을 받아 교체와 비교한다 | 유상 | 지원이 종료된 제품은 수리 불가 |
보증 기간 외의 수리는 유상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요금은 공식 페이지에 실려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견적을 물어보는 것이 첫 작업이 됩니다.
수리 서비스 요금에는 공임과 부품비, 왕복 배송비가 포함된다고 합니다. 택배 기사가 집까지 수거하러 오는 방식이라 직접 들고 갈 필요는 없습니다.
공식 수리 서비스의 흐름
수리 서비스 페이지를 바탕으로 흐름을 정리해 둡니다.
- 전화·채팅·LINE 중 하나로 수리를 신청한다
- 제품을 상자에 포장해, 수거하러 온 택배 기사에게 건넨다
- 수리 센터에서 점검과 수리가 이루어진다
- 수리 후 반송되고, 메일로 연락이 온다
출고 기준은 센터 도착 후 보통 72시간 이내 라고 합니다. 부품 재고에 따라서는 조금 더 걸릴 수도 있는 듯합니다.
제품 등록을 한 무선 청소기에는 익스프레스 리페어라는 안내도 있었습니다. 도착 당일에 수리하고 빠르면 1일 만에 출고한다는 내용입니다. 추가 비용은 들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지원이 종료된 제품은 수리도 부품 제공도 끝났습니다. 오래된 기종이라면 대상인지부터 먼저 물어보는 편이 좋겠습니다.
수리·교체·보강 판단표
4가지 선택지 가운데 보증을 뺀 3가지를 비교한 표입니다.
| 선택지 | 좋은 점 | 걸리는 점 | 잘 맞을 상황 |
|---|---|---|---|
| 유상 수리 | 손에 익은 기종을 계속 쓸 수 있다 | 금액은 견적에 달려 있다 | 구입한 지 얼마 안 됐다 |
| 교체 | 새 보증이 붙는다 | 지출이 가장 커지기 쉽다 | 배터리도 약해졌다 |
| 직접 보강 | 부품값만 들면 된다 | 보증 대상 외가 될 수 있다 | 보증도 수리도 기대할 수 없다 |
보강은 3D 프린터로 덧댐판을 만드는 안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제조사 이외의 수리나 개조는 보증 대상 외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보강은 문의 결과를 보고 나서 생각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순서로는 「문의→견적→교체와의 비교→보강」이 안전하지 않을까 합니다. 뒤쪽 선택지일수록 되돌리기가 어렵습니다.
비교하는 사고방식은 전기면도기 교체 날과 본체 교체 계산과 같습니다. 새로 사는 경우에도 살 가격을 먼저 정해 두고 세일을 기다리는 방법을 쓸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교환 후 배터리를 추가로 산 이유
교환 후에도 같은 기종을 계속 쓰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정품 교체용 배터리를 공식 숍에서 따로 주문했습니다.
이번에 교환된 것은 본체와 사이클론이고, 배터리는 그대로입니다. 2년 쓴 배터리는 소모품이라 이 부분은 자비 부담입니다.
공식 부품 페이지에서 Dyson Micro 배터리는 세금 포함 9,900엔이었습니다. 대응 기종은 SV21·SV33·HH17로 되어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품절로 표시되어 있었으니, 재고는 시기에 따라 달라지는 듯합니다.
교체에는 십자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공식 지원 페이지에 순서를 담은 영상이 있습니다. 정품이 아닌 부품을 쓰면 보증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는 주의 문구도 있었습니다.
기존 본체와 배터리의 처분 순서
남은 작업은 기존 본체와 사이클론의 처분입니다. 새 본체로 몇 번 써 보고 문제가 없으면 처분할 예정입니다. 아직 처분하지 않았으니, 여기는 순서를 정리한 것입니다.
- 새 본체로 몇 번 써 보고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다
- 기존 본체에서 십자드라이버로 배터리를 떼어 낸다
- 배터리의 금속 단자를 비닐 절연 테이프로 덮는다
- 본체와 사이클론은 지자체의 분리배출 규칙을 알아보고 내놓는다
- 배터리는 회수함이 있는 매장이나 지자체 창구로 가져간다
사용설명서에는 폐기 전에 배터리를 떼어 내라고 적혀 있습니다. 배터리는 분해하지 말고 지역 규칙에 따라 처분하라는 안내입니다.
본체 쪽은 소형 가전 리사이클 대상이 되는지 지자체에 확인합니다. 일본 정부 홍보 온라인의 설명에 따르면, 회수하는 품목도 방법도 시정촌마다 정해진다고 합니다. 방법에는 수거함 회수나 거점 회수 등이 있고, 수수료가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허가 폐품 회수 업자에게는 넘기지 말라는 주의도 있었습니다. 소형 트럭으로 집집마다 도는 회수나 전단지를 통한 회수는 대부분 법에 저촉된다고 합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쓰레기에 섞지 않는다
배터리는 본체보다 더 신경 써야 하는 부분입니다.
- 공식 FAQ에서는 충전식 전지 리사이클 BOX가 있는 매장에서 회수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 가져가기 전에 대상 매장인지 확인한다
- JBRC의 회수는 회원 기업 제품이면서 파손·팽창·침수가 없는 전지가 대상
- 단자는 비닐 절연 테이프로 절연한다. 셀로판테이프는 쓸 수 없다
NITE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쓴 제품이 쓰레기 처리 시설에서 발화하는 사고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파쇄될 때 찌그러지면서 화재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고 합니다.
일본 소비자청 자료에서도 무선 청소기가 가까운 예로 올라 있었습니다. 분리하지 않고 버리면 수거 차량이나 처리 시설에서 화재가 날 우려가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폐기 전에 가급적 다 써 둔다는 점도 기억해 두고 싶네요.
흔한 실수·함정
이번 경험과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하기 쉬운 실수를 꼽아 봅니다.
- 문의하기 전에 새로 산다: 견적도 묻지 않고 정하면 비교할 재료가 없는 채로 끝납니다.
- 무상이 될 거라는 전제로 움직인다: 보증 외는 유상이 원칙입니다. 기대만으로 일정을 짜면 나중에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 먼저 직접 고쳐 버린다: 개조나 비정품 부품은 보증 대상 외입니다. 상담할 여지를 스스로 없애게 됩니다.
- 구입일을 모른다: 보증 기간 안인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영수증이나 주문 내역부터 찾습니다.
- 회신 메일을 놓친다: 메일로 진행되는 건은 회신이 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 배터리를 본체째 버린다: 발화 사고의 우려가 있습니다. 떼어 내서 따로 내놓습니다.
잘 맞는 사람·맞지 않는 사람
문의한 뒤에 정하는 방식이 맞는 건 이런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보증이 끝난 지 얼마 안 됐거나, 끝났는지 애매한 사람
- 지금 기종에 불만이 없어서 계속 쓰고 싶은 사람
- 며칠 정도는 청소기 없이도 버틸 수 있는 사람
반면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교체를 먼저 생각해도 괜찮을지 모릅니다.
- 지원이 종료된 오래된 기종을 쓰고 있다
- 배터리도 흡입력도 약해져서 원래 교체를 생각하고 있었다
- 청소기를 못 쓰는 기간을 하루도 만들 수 없다
어느 쪽이든 문의 자체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고민된다면 물어보고 나서 정하는 건 어떨까요.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 구입일을 알 수 있는 영수증이나 주문 내역이 손에 있다
- 제조번호 위치를 확인했다
- 깨진 곳의 사진을 찍었다
- 보증 가능 여부와 유상 견적을 둘 다 묻는 문장으로 썼다
- 판매점이나 카드의 연장 보증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했다
- 지자체의 소형 가전과 충전식 전지 배출 방법을 알아봤다
연장 보증은 판매점이나 카드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저는 이번에 쓰지 않았으니, 가입한 분은 계약처의 조건을 살펴봐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다이슨 보증 기간이 지나면 수리는 반드시 유상인가요?
공식 수리 서비스 페이지에서는 보증 기간 외의 수리는 유상이라고 안내합니다. 저는 이번에 한해 보증 처리가 됐지만, 개별 판단이었습니다. 같은 대응이 된다는 보장은 없으니, 유상 견적도 함께 물어 두면 안심입니다.
Q. 보증이 끝난 뒤의 수리 요금은 얼마인가요?
공식 페이지에는 일반 수리의 구체적인 금액이 실려 있지 않았습니다. 요금에는 공임과 부품비, 왕복 배송비가 포함된다고 합니다. 기종이나 증상에 따라 달라질 테니, 고객지원에 견적을 물어봐 주세요.
Q. 본체가 깨진 것도 보증 대상이 되나요?
사용설명서에서는 보증 대상을 제조상의 결함이 인정된 경우로 정하고 있습니다. 사용 방법에 따른 고장이나 개조로 인한 것은 대상 외입니다. 깨진 원인에 따라 판단이 갈릴 테니, 사진을 첨부해 상담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Q. 문의는 전화와 메일 중 어느 쪽이 좋나요?
급하다면 전화나 채팅이 맞습니다. 메일은 회신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공식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저는 메일로 문의했습니다.
Q. 제조번호는 어디에 적혀 있나요?
무선 청소기는 배터리 바닥면의 스티커에 적혀 있는 경우가 많은 듯합니다. 보이지 않으면 클리어 빈을 떼어 낸 뒷면을 확인합니다. 기종별 위치는 공식 제조번호 안내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교체용 배터리는 보증으로 무상이 되나요?
일반적인 사용에 따른 배터리 성능 저하는 보증 대상 외로 되어 있습니다. 저도 교체용 배터리는 공식 숍에서 자비로 주문했습니다. 대응 기종이 정해져 있으니, 모델명을 확인하고 사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오래된 본체는 불연성 쓰레기로 내놓을 수 있나요?
배출 방법은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소형 가전으로 회수하는 시정촌도 있고, 다른 구분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배터리는 반드시 떼어 내고, 본체와는 따로 회수에 맡겨 주세요.
Q. 직접 접착하거나 보강해도 되나요?
제조사 이외의 수리나 개조는 보증 대상 외라고 사용설명서에 적혀 있습니다. 문의하기 전에 손을 대면 상담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보강은 다른 선택지가 없어진 뒤에 생각하는 순서면 된다고 봅니다.
참고한 공식 정보
- 다이슨 문의
- 다이슨 수리 서비스
- 다이슨 제품 보증 등록
- 다이슨 제조번호 확인 방법
- Dyson Micro 무선 청소기(SV33) 지원
- Dyson Micro 배터리(965363-01)
- 다이슨 교체용 부품 자주 묻는 질문
- JBRC 폐기 방법(회수 대상·대상 외 설명)
- JBRC 협력점·협력 지자체 검색
- 일본 정부 홍보 온라인 폐소형 가전 리사이클
- 일본 환경성 소형가전 리사이클법 개요·관계 법령
- NITE 전지·배터리 「쓰레기 처리 시설에서의 발화」
- 일본 소비자청 리튬이온 배터리 사용 제품의 발화 사고에 주의합시다
정리
이번에 배운 건 「문의하기 전에 새로 사지 않는다」 이 한 가지입니다. 결과가 무상 교환이었던 건 개별 대응이었고, 운도 따랐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견적을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비교할 재료는 손에 들어옵니다.
가계 점검 전체를 진행하는 방법은 고정비 점검 시작하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고장 난 물건이 있다면, 새로 사기 전에 한 번만 문의해 보세요.
매달 나가는 통신비도 조건을 확인해 보면 다르게 보일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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