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まさきん입니다.
라쿠텐 모바일에는 해지 위약금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캠페인을 알아보다 보면 “짧은 기간에 해지하면 손해를 보는 건 아닐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래서 현재 규칙상 단기 해지 시 어떤 비용이나 제한이 생기는지 정리해 봤어요.
※기사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2026년 9월 27일에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최신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 대형 통신사처럼 고액의 위약금은 없습니다
- 다만 이용 시작 후 1년 이내에 해지하면 해지 사무 수수료로 최대 1,078엔이 부과됩니다
- 2025년 4월 1일 이후에 이용을 시작한 회선이 대상입니다
- 돈 외에도 캠페인 포인트나 재계약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8일 이내라면 초기 계약 해제라는 별도의 제도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위약금은 없지만 1년 이내라면 수수료가 든다”
라쿠텐 모바일에는 이른바 위약금 같은 고액의 계약 해제료가 없습니다.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다는 기본 원칙은 달라지지 않았어요.
다만 2025년 4월부터 규칙이 바뀌었습니다. 이용 시작 후 1년 이내에 해지하면 해지 사무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해지는 완전히 무료”가 아니게 되었다는 점은 알아 두면 좋겠어요.
해지 사무 수수료의 금액과 조건
공식 수수료 목록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 해지 시점 | 해지 사무 수수료(세금 포함) |
|---|---|
| 이용 시작 후 1년 이내(Rakuten 최강 플랜) | 최대 1,078엔 |
| 이용 시작 후 1년 이내(Rakuten 최강 U-NEXT) | 1,100엔 |
| 이용 시작 후 1년이 지난 뒤 | 0엔 |
Rakuten 최강 플랜의 금액은 요금제의 월 최저 이용 금액 1개월분입니다. 가족 할인 등의 할인이 적용되어 있다면 그만큼 금액도 낮아집니다. 데이터 전용 타입이나 Apple Watch 패밀리 공유도 대상이었어요.
반면 초기 계약 해제의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양도나 승계 등 부득이한 사정이 있는 경우도 제외돼요.
이 규칙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
단기 해지에 대한 수수료는 단계적으로 확대되어 왔습니다.
| 시기 | 내용 |
|---|---|
| 2024년 2월 | 1년 이내에 해지한 “이용 실태가 없는 회선”에 수수료 |
| 2025년 2월 | 금액을 월 최저 이용 금액 1개월분으로 변경 |
| 2025년 4월 | 이용 실태와 관계없이 1년 이내의 모든 해지가 대상으로 |
처음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은 회선만 대상이었어요. 지금은 사용했든 안 했든 1년 이내라면 대상이 됩니다.
참고로 대상은 2025년 4월 1일 이후에 이용을 시작한 회선입니다. 그 이전부터 사용하던 회선은 이 수수료의 대상이 아닙니다.
1년은 언제부터 세나
공식 안내에서는 “이용 시작부터 1년”이라고 표현하고 있었어요. 신청일이 아니라 회선을 쓰기 시작한 날이 기준이라고 보는 게 자연스러울 것 같아요.
가족 회선을 한꺼번에 신청하면 개통일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지를 고려할 때는 회선별로 이용 시작일을 확인해 두면 안심이에요. my 라쿠텐 모바일의 계약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통신사로 갈아타는 경우(번호이동 전출)
다른 통신사로 번호를 옮기는 번호이동(MNP) 전출 수수료는 무료입니다. 예전에는 3,300엔이 들었지만 2020년 11월에 무료가 되었어요.
다만 번호이동 전출은 라쿠텐 모바일 입장에서 보면 해지입니다. 1년 이내에 전출한다면 해지 사무 수수료가 든다는 전제로 생각해 두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 옮겨 갈 통신사의 캠페인과 비교해서 수수료만큼을 빼고 판단하는 게 좋겠습니다.
매장에서 갈아타는 경우의 절차는 번호이동 예약번호를 역산해서 받는 방법 글에 정리해 두었어요.
해지한 달의 요금은 일할 계산되지 않는다
해지한 달의 요금은 일할 계산되지 않습니다. 그 달에 사용한 데이터 양에 따른 요금을 다음 달에 정산하는 방식이에요.
Rakuten 최강 플랜은 단계제라서 3GB까지라면 그 달은 1,078엔입니다. 월 중간에 해지해도 사용한 데이터 양 구간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월초에 해지하든 월말에 해지하든 같은 구간이라면 요금은 달라지지 않는다는 거죠.
캠페인 포인트에 미치는 영향
단기 해지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수수료보다 캠페인 포인트일지도 모릅니다.
많은 캠페인에서 포인트는 신청 몇 개월 후부터 나누어 지급됩니다. 예를 들어 소개 캠페인은 소개 로그인한 달의 4개월 후부터 3회에 나누어 지급돼요.
캠페인별로 다음과 같은 조건이 있었습니다.
- 번호이동·신규 캠페인: 포인트 지급 전까지 라쿠텐 회원을 탈퇴했거나 요금 미납이 있으면 대상 제외
- 사원 소개 캠페인: 단기간 해지나 해지를 반복하는 등 특전 목적으로 판단되면 대상 제외
- iPhone 구매 캠페인: 조건을 충족했다면 라쿠텐 모바일을 해지했더라도 포인트 대상
같은 “해지”라도 캠페인에 따라 취급이 다릅니다. 신청한 캠페인의 규칙을 해지 전에 한 번 더 읽어 보시길 추천해요.
캠페인 전체 그림은 캠페인 정보 정리에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올 때의 제한
단기 해지는 나중에 라쿠텐 모바일로 다시 돌아올 때도 영향을 줍니다.
먼저 과거 이용자를 위한 “다녀왔어요(타다이마) 캠페인”입니다. 신청한 달이 해지 후 2개월 이내이면 대상에서 제외돼요. 바로 돌아올 생각이라면 이 점은 주의가 필요하겠죠. 자세한 내용은 다녀왔어요(타다이마) 캠페인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또 하나는 계약 사무 수수료입니다. 평소에는 0엔이지만 2025년 11월 19일부터 조건이 추가되었어요. 같은 명의로 누적 5회선 이상을 계약하면 5회선째부터는 회선당 3,850엔이 부과됩니다.
이 “누적”에는 해지한 회선도 포함됩니다. 단기 계약과 해지를 반복하면 나중에 회선을 늘릴 때 수수료가 들 수도 있어요.
단말기 할부와 기기변경 초이득 프로그램
단말기를 할부로 구매한 경우에는 회선을 해지해도 할부금 납부가 계속됩니다. “라쿠텐 모바일 기기변경 초이득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로, 회선 해지와는 별개로 납부가 계속되는 구조였어요.
프로그램으로 단말기를 반납할 수 있는 건 25개월째부터 47개월째 사이입니다. 그보다 먼저 반납해서 남은 할부금을 없애는 것은 불가능해요. 반납 시에는 사무 수수료 3,300엔이 듭니다. 단말기 상태에 따라서는 수리 비용 부담도 있었어요.
회선만 해지하고 단말기는 계속 쓰는 형태라면 문제는 적을 것 같아요. 다만 할부금이 남아 있다는 점은 잊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8일 이내라면 초기 계약 해제도 가능
계약하자마자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고 느꼈다면 초기 계약 해제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기간 | 이용 시작일(서면의 경우 수령일 중 늦은 쪽)로부터 8일 이내 |
| 들지 않는 것 | 계약 사무 수수료, 해지 사무 수수료 |
| 드는 것 | 해제 전까지의 데이터 이용료·통화료 등 |
| 대상 외 | 함께 구매한 단말기나 액세서리 |
| 절차 |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발송(8일 이내 소인) |
전파가 잘 안 잡히는 경우 등에 쓸 수 있는 제도입니다. 다만 단말기는 반품 대상이 아니었어요. 번호이동으로 번호를 옮기는 경우에는 서류 접수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전출 절차를 마쳐야 합니다.
단기 해지 시 드는 비용과 영향 한눈에 보기
| 항목 | 1년 이내에 해지한 경우 |
|---|---|
| 계약 해제료(위약금) | 없음 |
| 해지 사무 수수료 | 최대 1,078엔(최강 U-NEXT는 1,100엔) |
| 번호이동 전출 수수료 | 0엔 |
| 해지한 달의 요금 | 일할 계산 없음, 사용한 데이터 양으로 정산 |
| 캠페인 포인트 | 조건에 따라 받지 못할 수 있음 |
| 단말기 할부 | 해지 후에도 계속됨 |
| 재계약 | 다녀왔어요(타다이마) 캠페인은 2개월 간격 필요 |
이렇게 나열해 보면 직접 드는 비용은 최대 1,078엔 정도입니다. 반면 포인트나 재계약에 대한 영향이 더 커지는 경우도 있을 것 같아요.
자주 하는 실수
- 포인트가 모두 지급되기 전에 해지해서 나머지를 받지 못하게 된다
- “해지는 무료”라고 믿고 1년 이내 수수료를 놓친다
- 해지 후 라쿠텐 회원까지 탈퇴해서 지급 예정이던 포인트가 사라진다
- 해지하고 곧바로 돌아와서 다녀왔어요(타다이마) 캠페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 회선을 해지하면 단말기 할부도 끝난다고 생각해 버린다
특히 포인트를 받기 전에 해지하는 것은 조심하고 싶은 부분이에요. 라쿠텐 모바일을 해지하더라도 라쿠텐 회원은 탈퇴하지 않고 두는 게 무난할 것 같습니다.
해지하기 전에 확인할 것
- 회선 이용 시작일로부터 1년이 지났는지
- 신청한 캠페인의 포인트가 모두 지급되었는지
- 캠페인 대상 제외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지
- 단말기 할부나 프로그램 납부가 남아 있지 않은지
- 가족 할인의 주회선이 아닌지(해지하면 가족 전원의 할인이 끝남)
- Rakuten Link나 드라이브 등 쓸 수 없게 되는 서비스가 없는지
자주 묻는 질문
Q. 라쿠텐 모바일에 위약금이 있나요?
대형 통신사처럼 고액의 위약금은 없습니다. 다만 이용 시작 후 1년 이내에 해지하면 수수료가 듭니다. 해지 사무 수수료로 최대 1,078엔이에요.
Q. 해지 사무 수수료는 언제 계약한 회선부터 대상인가요?
2025년 4월 1일 이후에 이용을 시작한 회선이 대상입니다. 그 이전부터 사용하던 회선은 대상 외였어요.
Q. 1년 이내라도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면 무료가 되나요?
지금은 이용량과 관계없이 1년 이내의 해지는 대상입니다. 예전에는 이용 실태가 없는 회선만 대상이었지만 2025년 4월에 규칙이 통합되었어요.
Q. 다른 통신사로의 번호이동 전출에도 수수료가 드나요?
번호이동 전출 수수료 자체는 무료입니다. 다만 전출은 라쿠텐 모바일 해지에 해당합니다. 1년 이내라면 해지 사무 수수료가 든다는 전제로 생각해 두면 안전해요.
Q. 해지한 달의 요금은 일할 계산되나요?
일할 계산되지 않습니다. 그 달에 사용한 데이터 양에 따른 요금을 다음 달에 정산하는 방식이에요.
Q. 캠페인 포인트를 받기 전에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캠페인에 따라 다릅니다. 대상 제외 조건이 있는 경우도 많으니 포인트가 모두 지급될 때까지는 해지하지 않는 편이 안심이에요. 라쿠텐 회원 탈퇴도 포인트가 사라지는 원인이 됩니다.
Q. 계약하자마자 해지하고 싶은 경우는?
이용 시작 후 8일 이내라면 초기 계약 해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지 사무 수수료는 들지 않아요. 다만 함께 구매한 단말기는 반품 대상이 아닙니다.
참고한 공식 정보
-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나요? 최저 이용 기간·해지 사무 수수료가 있나요?(라쿠텐 모바일 자주 묻는 질문)
- 각종 수수료(라쿠텐 모바일)
- 이용 실태가 없는 회선에 대한 계약 해제료 청구 개시 안내(업데이트 이력 있음)
- 해지 안내(라쿠텐 모바일)
- 번호이동 전출 수수료 안내(라쿠텐 모바일 자주 묻는 질문)
- 초기 계약 해제 안내(라쿠텐 모바일)
- 라쿠텐 모바일 기기변경 초이득 프로그램
- 다녀왔어요(타다이마) 캠페인
- 타사에서 번호이동·신규 신청 캠페인
- 사원 소개 캠페인
- Keitai Watch “라쿠텐 모바일, 이용 실태가 있어도 1년 이내 해지 시 수수료”(2025년 3월 기사)
마무리
라쿠텐 모바일의 단기 해지에는 고액의 위약금이 없습니다. 다만 1년 이내 해지에는 최대 1,078엔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그보다 영향이 크기 쉬운 것은 캠페인 포인트나 재계약 조건일지도 모릅니다. 해지를 고려할 때는 포인트가 모두 지급되었는지부터 먼저 확인해 보세요.
오래 쓸 생각으로 고른다면 이런 수수료를 신경 쓸 일도 적을 거예요. 통신비 절약을 고민하고 계신 분은 한번 살펴보세요.
이 글에는 제휴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링크를 통해 상품·서비스에 신청하시면 제휴사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운영자는 라쿠텐 그룹 소속 직원으로, 사원 추천 프로그램을 통해 보상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사 내용과 평가는 광고 유무와 관계없이 운영자의 실제 경험과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지만, 위 관계를 이해하신 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조항·제휴 링크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면책조항·제휴 링크 안내
이 글에는 기계 번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라쿠텐 모바일 공식 사이트의 다국어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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