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まさきん입니다.
얼마 전, 메인 신용카드를 바꿀까 고민했습니다. 계기는 메리어트 본보이 아멕스의 높은 적립률이었습니다. 그 흐름에서 “코스트코를 그만두고 다른 마트로 옮겨야 하나”까지 생각이 미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계산해 보니 그만두지 않는 쪽이 이득이었습니다. 그 과정을 적어 둡니다.
※기사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최신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 1년 치 카드 명세를 집계해 보니, 코스트코가 카드 결제의 20% 남짓이었습니다
- 적립률 차이로 늘어나는 금액은 연 3만 엔 정도의 규모입니다
- 단가가 5%만 달라도 그 차이는 뒤집힙니다
- 그래서 코스트코는 라쿠텐 카드 그대로 두기로 정했습니다
- 일본 코스트코에서 쓸 수 있는 신용카드는 Mastercard뿐이며, 라쿠텐 카드도 Mastercard라면 쓸 수 있습니다
고적립 카드에 눈길이 갔다
일의 시작은 메리어트 본보이 아멕스 프리미엄이었습니다. 저희 집은 차로 장거리를 이동하는 여행이 많고, 도중에 호텔에 묵습니다. 그래서 호텔 계열 카드는 궁합이 좋아 보였습니다.
당시 알아본 범위에서는, 기본 적립이 100엔당 3포인트입니다. 연회비는 82,500엔이고, 연 400만 엔을 쓰면 무료 숙박 특전이 붙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라쿠텐 카드의 기본 적립은 100엔당 1포인트이니, 단순히 보면 차이는 2%입니다.
여기서 “2%“라는 숫자가 머리에 남았습니다. 집 지출을 이 카드로 몰면 꽤 큰 차이가 나지 않을까. 그런 계산을 시작한 것이 이 글의 출발점입니다.
1년 치 카드 명세를 집계했다
먼저, 제가 쓰는 회계 소프트에서 1년 치 카드 명세를 뽑았습니다. 라쿠텐 카드와, 서브로 가지고 있는 코스트코 글로벌 카드 두 장입니다.
집계해 보고 깨달은 것은 코스트코의 비중이었습니다. 카드 결제 전체에서 20% 남짓이 코스트코입니다. 금액으로는 연 150만 엔 정도입니다. 6인 가족의 대량 구매라서, 생각보다 비율이 높았습니다.
한편, 연 400만 엔 라인에는 코스트코 분을 포함하느냐가 크게 작용합니다. 그런데 코스트코에서는 아멕스를 쓸 수 없습니다. 여기서 막혔습니다.
”코스트코를 그만두고 다른 마트로”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번은 솔직하게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아멕스로 몰 거라면, 코스트코 장보기를 근처 마트로 옮기면 된다. 그러면 그 몫도 카드 결제에 실리고, 적립률 3%가 전부에 적용된다.
적어 놓고 보면 앞뒤가 맞아 보입니다. 다만, 뭔가 걸렸습니다. 코스트코에 다니는 이유는 카드 적립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계산해 보니 반대였다
걸리는 부분을 풀기 위해 숫자를 늘어놓아 봤습니다. 코스트코 연간 이용액을 150만 엔으로 두고, 적립률과 단가 차이를 비교합니다.
| 비교 항목 | 연 150만 엔 기준 차액 |
|---|---|
| 적립률 1%와 3%의 차이 | 30,000엔 |
| 적립률 1%와 2%의 차이 | 15,000엔 |
| 단가가 근처보다 5% 비싸지는 경우 | 75,000엔 |
| 단가가 근처보다 10% 비싸지는 경우 | 150,000엔 |
적립률을 2% 올려도 늘어나는 것은 연 3만 엔입니다. 한편, 같은 물건을 5% 비싸게 사기만 해도 7.5만 엔이 사라집니다. 자릿수가 하나 다르다고 말해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코스트코 물건이 항상 싼 것은 아닙니다. 근처와 다를 바 없는 품목도 있습니다. 다만, 저희 집의 단골 품목은 대용량 식재료와 생활용품이 중심입니다. 그쪽은 단가 차이가 나기 쉬운 품목뿐이었습니다.
여기서 생각이 굳어졌습니다. 카드 적립 때문에 코스트코를 그만두는 것은 거의 확실히 손해입니다.
코스트코에서 쓸 수 있는 카드를 다시 확인했다
겸사겸사, 일본 코스트코의 결제 규칙을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했습니다. 감각적으로 “Mastercard만”이라고 기억하고 있었기에, 혹시 몰라서였습니다.
회원 규약에 올라 있는 결제 수단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현금과 코스트코 숍 카드. 여기에 코스트코 글로벌 카드와 Mastercard 브랜드의 신용카드입니다.
| 결제 수단 | 창고형 매장 | 온라인 |
|---|---|---|
| 현금 | 가능 | 해당 없음 |
| Mastercard 신용카드 | 가능 | 가능 |
| 코스트코 글로벌 카드(Mastercard) | 가능 | 가능 |
| 코스트코 숍 카드(선불) | 가능 | 해당 없음 |
| Visa·JCB·아멕스 등 다른 브랜드 | 규약에 기재 없음 | 해당 없음 |
| 체크카드·전자화폐·QR 결제 | 공식 확인 불가 | 해당 없음 |
온라인은 더 좁혀져서, Mastercard 신용카드만 가능합니다. 회원 갱신을 온라인으로 하는 절차에서도 Mastercard를 준비하라고 안내합니다.
제 라쿠텐 카드는 Mastercard 브랜드입니다. 규약의 “모든 Mastercard 브랜드 신용카드”에 들어가므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아멕스로 몰더라도, 코스트코용으로 한 장은 남겨야 하는 셈입니다.
체크카드나 전자화폐는 이번 공식 페이지에서 기재를 찾지 못했습니다. 쓸 수 있는지는 방문 전에 매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연회비와 회원 자격도 다시 봤다
겸사겸사, 코스트코 쪽 연회비와 적립도 표로 정리했습니다. 공식 가입 페이지에서 확인한 금액입니다.
| 회원 종류 | 연회비(세금 포함) | 주요 내용 |
|---|---|---|
| 골드스타(개인) | 5,280엔 | 무료 가족 회원 카드 1장 |
| 비즈니스(법인) | 5,280엔 | 가족 회원 카드 1장·추가 비즈니스 회원 카드 |
| 이그제큐티브 골드스타 | 10,560엔 | 구매액의 최대 2% 리워드 |
| 이그제큐티브 비즈니스 | 10,560엔 | 구매액의 최대 2% 리워드 |
동거하는 18세 이상 가족 1명은 무료로 가족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회원증은 가입한 달부터 다음 해 같은 달 말일까지 유효합니다.
코스트코 글로벌 카드
제가 서브로 가지고 있는 글로벌 카드는 오리코가 발행하는 Mastercard 제휴 카드입니다. 코스트코에서의 이용은 적립률 1.5%, 그 외에는 1.0%의 리워드가 붙습니다. 리워드는 다음 해 2월에 지급되며, 1리워드 1엔으로 창고형 매장에서 쓸 수 있습니다.
연회비는 첫해 무료입니다. 2년 차부터는 본회원 2,375엔(세금 포함)이지만, 연 1회 이상 이용하면 다음 해도 무료가 됩니다. 가족 회원은 2025년 12월 청구분부터 550엔(세금 포함)으로 개정되었습니다.
다만, 리워드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지급된 해의 12월 31일에 소멸한다는 점입니다. 푸드코트나 조제 약국, 온라인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쓸 시기를 정해 두지 않으면 연말에 허둥댈 것 같습니다.
이그제큐티브 회원
이그제큐티브 회원은 카드가 아니라 회원 자격의 상위 버전입니다. 코스트코 구매액에 대해 2%의 리워드가 붙습니다. 계산 기준은 세금 제외 금액이고, 상한은 연간 11만 엔입니다.
업그레이드 차액은 개인 회원 기준 연 5,280엔입니다. 공식 페이지에서는 월 22,000엔 구매로 차액을 회수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차액 5,280엔을 2%로 나누면 연 264,000엔이니, 계산도 맞습니다.
글로벌 카드와 조합하면 합계 3.5% 수준이 된다고도 적혀 있습니다. 다만, 갱신하지 않고 일반 회원으로 돌아가면 리워드는 받을 수 없습니다.
결제 수단별 적립을 나란히 놓는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표 하나로 정리합니다. 공식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범위입니다.
| 조합 | 코스트코에서의 적립 기준 | 추가로 드는 연회비 |
|---|---|---|
| 현금 | 없음 | 없음 |
| 라쿠텐 카드(Mastercard) | 1%(라쿠텐 포인트) | 없음 |
| 코스트코 글로벌 카드 | 1.5%(리워드) | 조건 충족 시 무료 |
| 이그제큐티브 회원+라쿠텐 카드 | 2%+1% | 업그레이드 차액 5,280엔 |
| 이그제큐티브 회원+글로벌 카드 | 3.5% | 업그레이드 차액 5,280엔 |
적립률만 보면 글로벌 카드 쪽이 높습니다. 이 점은 솔직히 인정해 둡니다.
한편, 적립을 받는 방식이 다릅니다. 라쿠텐 포인트는 여러 가게에서 쓸 수 있고, 저희 집은 라쿠텐 시장 쇼핑도 많습니다. 글로벌 카드의 리워드는 코스트코 안에서 쓰는 것이 전제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가계가 돌아가는 방식에 달렸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정한 것
시산을 마치고 정한 것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 카드 적립을 이유로 코스트코를 그만두지 않는다
- 코스트코는 라쿠텐 카드로 결제한다
- 메리어트 아멕스로 몰지는 가계가 안정된 뒤에 다시 판단한다
시산상으로는 아멕스로 몰면 연 5만 엔 정도 플러스가 됐습니다. 다만, 그것은 무료 숙박 특전을 매년 다 쓴다는 전제입니다. 쓰지 않으면 차이가 거의 사라지니, 서둘러 정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반면, 코스트코를 라쿠텐 카드 그대로 두는 판단에는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적립률을 쫓아 가게를 바꾸기보다, 대량 구매의 단가 차이 쪽이 더 크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카드를 늘리면 명세를 확인하는 수고도 늘어납니다. 메인 카드를 좁히는 사고방식은 메인 카드를 한 장으로 모으는 가계 운영 권장에 정리했습니다.
가게 선택보다 단가와 고정비를 보는 쪽이 효과적이라고 느낍니다. 매달 나가는 휴대폰 요금도 마찬가지로, 한 번 점검하면 계속 효과가 이어집니다.
연회비를 회수하는 사고방식
이번 계산을 연회비 5,280엔 회수에 대입해 봅니다. 단가 차이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 단가 차이 | 연회비 5,280엔을 회수할 수 있는 연간 구매액 |
|---|---|
| 3% | 약 176,000엔 |
| 5% | 약 105,600엔 |
| 10% | 약 52,800엔 |
계산은 “연회비÷단가 차이”입니다. 단가 차이가 작을수록 많이 사지 않으면 회수할 수 없습니다. 저희 집은 연 150만 엔 정도 쓰고 있으니, 단가 차이가 1%만 있어도 회수되는 계산입니다.
다만, 이동 시간이나 기름값도 듭니다. 거기까지 포함하면 회수 라인은 조금 더 올라갈지도 모릅니다.
대량 구매로 손해 보지 않기 위한 주의점
단가가 싸도 다 쓰지 못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저희 집에서 신경 쓰는 것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다 먹지 못한다
대용량 신선식품은 기한 안에 다 먹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식구가 적은 가정일수록 여기서 단가 차이가 사라지기 쉽습니다.
보관 장소가 부족하다
냉동고나 수납이 부족하면 산 물건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둘 곳을 위해 가전을 추가로 사면 이야기가 달라져 버립니다.
충동구매
넓은 매장에서는 예정에 없던 품목도 카트에 들어가기 쉽습니다. 저희 집은 아내와 장보기 리스트를 공유해서 사러 갑니다. 리스트에 없는 품목은 일단 되돌려 놓는다, 정도의 약속이 있으면 편할지도 모릅니다.
대량 구매에는 월 상한 예산도 두고 있습니다. 예산의 사고방식은 라쿠텐 슈퍼세일 몰아 사기는 “대량 구매 예산”으로 돌아본다에 적었습니다.
맞는 사람·맞지 않는 사람
| 맞는 사람 | 맞지 않는 사람 |
|---|---|
| 매주 같은 품목을 일정량 쓰는 가정 | 식재료를 다 먹지 못하고 버리기 쉬운 가정 |
| 냉동고나 수납에 여유가 있는 사람 | 둘 곳이 거의 없는 사람 |
| 단가를 비교하고 나서 사는 사람 | 매장에서 예정 밖의 품목을 사기 쉬운 사람 |
| Mastercard 카드를 이미 가진 사람 | Visa·JCB·아멕스 카드만 가진 사람 |
| 창고형 매장에 무리 없이 다닐 수 있는 사람 | 왕복 시간이나 교통비가 큰 사람 |
식구가 많은 가정일수록 단가 차이를 살리기 쉬운 면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식구 수보다 “다 쓸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할지도 모릅니다.
흔한 실패
- 적립률 높은 카드로 몰기 위해 단가가 싼 가게를 그만둬 버린다
- Visa나 아멕스 카드만 가지고 가서 계산대에서 결제에 난처해진다
- 온라인에서도 Visa나 JCB를 쓸 수 있다고 착각한다
- 적립률을 올리려고 카드를 늘려 명세 관리가 무거워진다
- 글로벌 카드의 리워드를 쓰는 것을 잊어 연말에 소멸시킨다
- 단가 차이가 없는 품목까지 “코스트코니까”라며 사 버린다
첫 번째는 바로 제가 저지를 뻔한 실패입니다. 적립률은 눈에 잘 보이니 자꾸 쫓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실제로 효과가 있는 것은 단가 쪽이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 가지고 있는 신용카드가 Mastercard 브랜드인가
- 온라인도 이용할 것인가
- 연회비 5,280엔을 단가 차이로 회수할 수 있을 것 같은가
- 냉동고나 수납에 둘 곳이 있는가
- 다 먹을 수 있는 양을 가족 수로 가늠해 봤는가
- 대량 구매의 월 상한 예산을 정했는가
- 글로벌 카드의 리워드를 연내에 쓸 수 있을 것 같은가
자주 묻는 질문
Q. 일본 코스트코에서 Visa나 아멕스 카드를 쓸 수 있나요?
회원 규약에 올라 있는 신용카드는 Mastercard 브랜드뿐입니다. Visa나 American Express에 관한 기재는 없었습니다. 온라인은 Mastercard만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Q. 체크카드나 PayPay는 쓸 수 있나요?
이번 공식 페이지에서는 체크카드나 QR 결제에 관한 기재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회원 규약에 올라 있는 것은 현금·숍 카드·제휴 카드·Mastercard 신용카드입니다. 궁금하다면 매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Q. 라쿠텐 카드로 코스트코에서 장을 보면 포인트가 쌓이나요?
라쿠텐 카드의 기본은 100엔당 1포인트, 적립률 1%입니다. 다만, 일부는 대상 외이거나 적립률이 다를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저는 명세에서 지급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Q. 코스트코 글로벌 카드의 적립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공식 페이지에서는 코스트코 이용 시 1.5%의 리워드입니다. 그 외 이용은 1.0%입니다. 리워드는 코스트코 창고형 매장 등에서 1리워드 1엔으로 쓸 수 있습니다. 유효기간은 지급된 해의 12월 31일까지입니다.
Q. 코스트코 연회비는 얼마인가요?
공식 가입 페이지에서는 골드스타(개인)와 비즈니스(법인)가 5,280엔입니다. 이그제큐티브 회원은 10,560엔입니다. 모두 세금 포함입니다.
Q. 이그제큐티브 회원은 본전을 뽑을 수 있나요?
업그레이드 차액은 연 5,280엔입니다. 2%의 리워드로 나누면 연 264,000엔 구매로 회수되는 계산입니다. 공식 페이지에서도 월 22,000엔 구매로 회수된다고 안내합니다.
Q. 적립률 높은 카드로 몰기 위해 코스트코를 그만두는 것은 괜찮을까요?
제 시산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적립률 2% 차이로 늘어나는 것은 연 150만 엔 이용에 3만 엔입니다. 같은 물건을 5% 비싸게 사기만 해도 7.5만 엔의 지출 증가가 됩니다. 단가 차이가 있는 품목을 사고 있다면, 그만두지 않는 쪽이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Q. 중간에 탈퇴하면 연회비가 돌아오나요?
회원 규약에는 유효기간 내 해지 시 연회비를 전액 환불하는 연회비 보증이 있습니다. 다만, 탈퇴한 달부터 12개월 동안은 재가입할 수 없습니다.
참고한 공식 정보
- 코스트코 가입/갱신(코스트코 공식)
- 회원 규약·이용 약관(코스트코 공식)
- 코스트코 글로벌 카드(코스트코 공식)
- 이그제큐티브 회원이란(코스트코 공식)
- 멤버십 갱신(코스트코 공식)
- 코스트코 글로벌 카드(오리코 공식)
- 코스트코 글로벌 카드 2년 차 이후 연회비 개정 안내(오리코 공식)
- 라쿠텐 카드로 포인트가 쌓인다(라쿠텐 PointClub)
- 메리어트 본보이 아멕스 프리미엄(아멕스 공식)
정리
고적립 카드에 눈이 가서 코스트코를 그만둘 뻔했습니다. 하지만 1년 치 명세로 계산해 보니 반대였습니다. 적립률 차이는 연 3만 엔 규모이고, 단가 차이는 연 7만 엔을 넘는 규모입니다.
일본 코스트코의 결제는 창고형 매장에서도 온라인에서도 Mastercard가 축입니다. 라쿠텐 카드를 Mastercard로 가지고 있다면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카드를 정하기 전에, 먼저 “어느 가게에서 무엇을 사면 단가 차이가 나는가”를 살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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