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まさきん입니다.
저희 집에는 아이가 넷 있습니다. 얼마 전 가계 주간 점검에서 교육비를 연표로 쭉 늘어놓아 봤습니다. 그랬더니 몇 년 뒤 어느 연도에 교육비가 전년의 거의 2배가 되는 “절벽”이 보였습니다. 이번에는 그 절벽을 찾는 법과 대비하는 법을 공식 통계와 제도를 바탕으로 정리합니다.
※글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최신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 교육비는 학년마다 오르내립니다. 일본 문부과학성 조사에서 공립 고등학교 1학년의 학습비 총액은 약 70만 엔으로, 공립 중 가장 많은 학년입니다
- 자녀가 여럿이면 입학·입시·학원비의 고점이 같은 연도에 겹치기 쉽습니다
- 자녀 전원의 학년을 연도별로 늘어놓으면, 지출이 갑자기 늘어나는 “절벽의 해”를 미리 찾을 수 있습니다
- 대비법은 “전년과의 차액 ÷ 절벽의 해까지 남은 개월 수”를 별도로 적립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 아동수당(児童手当)은 2024년 10월부터 소득 제한 없이 고등학생 연령까지 지급되어, 절벽 대비에 돌리기 쉬워졌습니다
교육비 “절벽의 해”란
이 글에서 말하는 “절벽의 해”는 전년도보다 교육비가 갑자기 늘어나는 연도를 뜻합니다. 입학금, 교복비, 입시 응시료, 학원 특강비가 겹치면 생기기 쉽습니다.
교육비는 해마다 같은 금액이 아닙니다. 매달 가계부로 보면 천천히 늘어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연도 단위로 끊어 보면 계단처럼 툭 튀는 구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절벽의 해가 몇 년 전에 보인다면, 매달 적립으로 고르게 나눌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자녀가 여럿이면 겹치기 쉬운 이유
아이가 하나라면 고점은 차례대로 하나씩 옵니다. 둘 이상이 되면 서로 다른 고점이 같은 연도에 겹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 학년 차이 형제자매라면 고등학교와 중학교 입학이 같은 해에 몰립니다. 입시 학년도 겹치기 쉽습니다.
학원비도 학년이 오를수록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희 집은 아이가 넷이라 이런 겹침이 생기기 쉬운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문부과학성 “아동 학습비 조사”의 숫자
먼저 공적 통계로 학교 종류별 연간 금액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용하는 자료는 문부과학성의 “2023년도(令和5年度) 아동 학습비 조사(子供の学習費調査)“입니다. 공표된 최신판이 2023년도 조사입니다.
결과는 2026년 1월 16일에 정정판이 나왔으므로, 아래는 정정판에서 인용했습니다.
| 구분 | 학습비 총액 | 그중 학교 교육비 | 그중 학교 외 활동비 |
|---|---|---|---|
| 공립 유치원 | 184,646엔 | 69,362엔 | 100,049엔 |
| 사립 유치원 | 347,338엔 | 154,062엔 | 157,535엔 |
| 공립 초등학교 | 366,599엔 | 74,336엔 | 256,489엔 |
| 사립 초등학교 | 1,741,516엔 | 978,271엔 | 709,667엔 |
| 공립 중학교 | 542,450엔 | 150,761엔 | 356,018엔 |
| 사립 중학교 | 1,560,359엔 | 1,128,061엔 | 422,981엔 |
| 공립 고등학교(전일제) | 596,954엔 | 351,523엔 | 245,431엔 |
| 사립 고등학교(전일제) | 1,179,261엔 | 832,650엔 | 346,611엔 |
출처는 문부과학성 “2023년도 아동 학습비 조사 결과 요점(정정판)“입니다. 자녀 1명당 연간 금액이며, 총액에는 학교 급식비도 포함됩니다.
공립 초·중학교에서는 학교 외 활동비가 학교 교육비보다 크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학교 외 활동비는 학원이나 예체능 교습 등의 비용입니다. 공립에 다니더라도 학원비의 고점을 연표에 넣어 둘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학년별로 보면 고점이 뚜렷해진다
같은 조사에는 학년별 금액도 실려 있습니다. 연표 초안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학년 | 공립 학습비 총액 | 사립 학습비 총액 | 공립 학교 외 활동비 | 사립 학교 외 활동비 |
|---|---|---|---|---|
| 초등학교 1학년 | 395,394엔 | 2,165,693엔 | 216,850엔 | 653,973엔 |
| 초등학교 2학년 | 297,710엔 | 1,493,663엔 | 211,919엔 | 610,771엔 |
| 초등학교 3학년 | 318,916엔 | 1,548,734엔 | 230,993엔 | 608,477엔 |
| 초등학교 4학년 | 359,778엔 | 1,638,939엔 | 271,274엔 | 692,195엔 |
| 초등학교 5학년 | 392,755엔 | 1,736,557엔 | 295,538엔 | 806,849엔 |
| 초등학교 6학년 | 432,708엔 | 1,874,114엔 | 307,345엔 | 891,409엔 |
| 중학교 1학년 | 545,239엔 | 1,869,839엔 | 278,315엔 | 371,556엔 |
| 중학교 2학년 | 473,569엔 | 1,281,980엔 | 341,591엔 | 362,056엔 |
| 중학교 3학년 | 607,325엔 | 1,519,770엔 | 446,096엔 | 539,226엔 |
| 고등학교 1학년 | 700,240엔 | 1,392,712엔 | 195,191엔 | 293,299엔 |
| 고등학교 2학년 | 580,958엔 | 1,150,924엔 | 225,761엔 | 381,273엔 |
| 고등학교 3학년 | 503,697엔 | 977,725엔 | 319,200엔 | 367,860엔 |
출처는 문부과학성 “2023년도 아동 학습비 조사 결과 개요(정정판)“의 표 2와 표 5입니다. 고등학교는 전일제입니다.
입학하는 해는 비싸지기 쉬워서, 공립에서 가장 많은 학년은 고등학교 1학년으로 약 70만 엔입니다. 사립에서 가장 많은 학년은 초등학교 1학년으로 약 216만 6천 엔이었습니다. 입시 학년도 고점이라, 공립 중학교 3학년의 학교 외 활동비는 중학교 2학년보다 늘어납니다.
일본정책금융공고 조사로 보는 고등학교·대학 입학 비용
고등학교부터는 일본정책금융공고(日本政策金融公庫)의 “교육비 부담 실태 조사 결과”도 참고가 됩니다. 최신판은 2021년도 조사(2021년 12월 발표)이므로 대략적인 기준으로 보는 게 좋겠습니다.
| 구분 | 입학 비용(자녀 1명) | 1년간 재학 비용 |
|---|---|---|
| 고등학교 | 35.0만 엔 | 75.6만 엔 |
| 고등전문학교·전수학교·각종학교 | 50.2만 엔 | 116.9만 엔 |
| 전문대 | 73.0만 엔 | 137.0만 엔 |
| 대학 | 81.1만 엔 | 149.9만 엔 |
| 국공립대학 | 67.2만 엔 | 103.5만 엔 |
| 사립대학 문과 | 81.8만 엔 | 152.0만 엔 |
| 사립대학 이과 | 88.8만 엔 | 183.2만 엔 |
출처는 일본정책금융공고 “2021년도 교육비 부담 실태 조사 결과”입니다. 입학 비용에는 응시 비용과, 입학하지 않은 학교에 낸 납부금도 포함됩니다. 재학 비용에는 수업료 등 학교 교육비 외에 학원이나 교습 같은 가정 교육비도 들어 있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고등학교 입학부터 대학 졸업까지의 입학·재학 비용은 자녀 1명당 942.5만 엔이었습니다.
다만 문부과학성 조사와는 정의가 다릅니다. 두 숫자를 더하거나 비교하지 않는 편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교육비 연표 만드는 법
연표는 스프레드시트로도 종이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가로축에 올해부터 막내가 대학을 졸업할 무렵까지의 연도를 늘어놓는다
- 세로축에 자녀를 한 명씩 한 줄로 늘어놓는다
- 각 칸에 그 연도의 학년을 적는다(4월 기준 학년으로 통일)
- 입학·입시·졸업 연도에 표시를 한다
- 학년별 대략적인 금액을 넣는다(학비·학원비·입시 비용을 나눠 적는다)
- 연도별로 세로 합계를 내서 자녀 전원의 교육비를 구한다
- 전년도와의 차액을 계산하고, 크게 늘어나는 연도에 색을 칠한다
실적이 있는 항목은 실적 금액을 씁니다. 앞으로의 학년은 통계의 학년별 숫자를 임시로 넣어 두는 게 간편합니다. 진로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공립과 사립 두 가지로 만들어 보면 범위가 보일 겁니다.
저희 집도 학비·학원비·입시 비용을 연표에 늘어놓고, 몇 년 뒤 어느 연도에 전년의 거의 2배가 되는 절벽을 찾았습니다. 매달 가계부만으로는 알아채기 어려운 계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연표 템플릿
금액을 넣기 전의 틀만 보여 드리면 이런 모습입니다. 세 학년 차이 자녀 2명의 경우입니다.
| 연도 | 자녀 A | 자녀 B | 표시 |
|---|---|---|---|
| 1년 차 | 중학교 2학년 | 초등학교 5학년 | |
| 2년 차 | 중학교 3학년(입시) | 초등학교 6학년 | 입시 |
| 3년 차 | 고등학교 1학년(입학) | 중학교 1학년(입학) | 입학 2명 |
| 4년 차 | 고등학교 2학년 | 중학교 2학년 | |
| 5년 차 | 고등학교 3학년(입시) | 중학교 3학년(입시) | 입시 2명 |
| 6년 차 | 대학 1학년(입학) | 고등학교 1학년(입학) | 입학 2명 |
이 경우 3년 차, 5년 차, 6년 차에 고점이 겹칩니다. 입시하는 해와 입학하는 해를 나눠 적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응시료는 입시 학년에 나가고, 입학금은 다음 연도 직전에 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연도를 걸치는 지출은 어느 쪽에 넣을지 미리 정해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절벽의 해에 대비하는 적립의 사고방식
절벽을 찾았다면 다음은 대비입니다. 사고방식은 단순합니다.
적립 월액 = 절벽의 해에 늘어나는 차액 ÷ 절벽의 해까지 남은 개월 수
차액은 절벽의 해 교육비에서 전년도 교육비를 뺀 금액입니다. 전년도 수준까지는 평소 가계에서 낼 수 있다는 전제로 생각합니다. 넘치는 부분만 미리 준비해 두는 방식입니다.
중요한 건 별도 계좌로 나누는 것입니다. 생활비와 같은 계좌에 두면 어느새 써 버릴 수 있습니다. 전용 보관처라면 잔액이 그대로 진행 상황이 됩니다.
일찍 시작할수록 월액은 작아집니다. 절벽이 가까우면 월액이 커져 가계를 압박하기 쉽습니다. 연표는 일찍 만들수록 선택지가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은 절벽의 해까지 차액만큼을 별도로 적립해서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이 판단도 가계 주간 점검 중에 내렸습니다. 어느 계좌에 언제부터 적립할지는 아직 정하지 않은 단계입니다.
참고로 절벽의 해에 쓸 돈은 쓰는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지출에 대비하는 돈과는 나눠 두는 편이 무난합니다. 그 사고방식은 비상 자금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절벽의 해에 대비할 재원은 고정비 절감으로 만들기 쉽습니다. 휴대폰 요금이 대표적일지 모릅니다.
아동수당을 절벽 대비에 돌리기
아동수당은 절벽 대비 재원으로 쓰기 좋은 돈입니다. 2024년 10월분부터 제도가 확대되었습니다. 어린이가정청(こども家庭庁)의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합니다.
- 소득 제한이 없어졌다(어린이가정청 제도 개요 자료에 “소득 제한 없음”으로 명기)
- 지급 기간이 고등학생 연령까지 연장되었다(18세가 된 뒤 처음 맞는 3월 31일까지)
- 월액은 3세 미만 15,000엔, 3세부터 고등학생 연령까지 10,000엔
- 셋째 이후는 나이와 관계없이 월액 30,000엔
- 지급은 짝수 달 연 6회로, 전달분까지 2개월분씩
아동수당이 생활비 계좌로 들어오면 평소 지출에 섞여 사라지기 쉽습니다. 입금될 때마다 절벽의 해 전용 계좌로 옮기면 나누기 쉽습니다.
주의할 점은 셋째 이후를 세는 방법입니다. 위의 자녀는 22세가 되는 연도 말까지, 부모 등이 경제적으로 부담하고 있는 경우에 셉니다. 위의 자녀가 취업 등으로 빠지면 아래 자녀의 수당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즉, 수당 금액에도 “절벽”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연표에 수당의 증감도 한 줄 추가해 두면 놓치는 일이 줄어들 겁니다. 출산 전후의 급부는 출산·육아에 쓸 수 있는 급부금 제도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고등학교 취학지원금
고등학교 수업료에는 국가의 고등학교 등 취학지원금(高等学校等就学支援金)이 있습니다. 문부과학성 안내에 따르면 2026년도부터의 새 제도에서 소득 제한이 폐지되었습니다.
| 구분 | 지급 상한액(연간) |
|---|---|
| 공립 고등학교 | 11만 8800엔 |
| 사립 고등학교 | 45만 7200엔 |
| 사립 고등학교 통신제 과정 | 33만 7200엔 |
출처는 문부과학성 “고등학교 등 취학지원금·새 제도 개요”입니다. 사립 상한은 사립 고등학교 평균 수업료를 감안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다만 지원금은 수업료에 충당하기 위한 것입니다. 입학금이나 교복비 등은 따로 들기 때문에, 고등학교 입학하는 해가 절벽이 된다는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청 절차도 필요합니다.
대학 수학지원 새 제도
대학 등에는 고등교육 수학지원 새 제도(高等教育の修学支援新制度)가 있습니다. 수업료·입학금 감면과 상환 의무가 없는 급부형 장학금을 조합한 국가 제도입니다.
2025년도부터 다자녀 세대의 학생은 소득 제한 없이 수업료와 입학금이 일정 금액까지 감면됩니다. 다자녀 세대란 부양하는 자녀가 3명 이상인 세대입니다. 대학의 감면 상한액(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공립대학: 입학금 28만 엔·수업료 54만 엔
- 사립대학: 입학금 26만 엔·수업료 70만 엔
여기서도 세는 방법에 주의해야 합니다. 위의 자녀가 취업해 부양에서 빠지면 아래 자녀가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연표에 “부양 중인 자녀 수”도 적어 두면 안심입니다. 학업 요건도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흔한 실수와 함정
연표를 만들 때 걸려 넘어지기 쉬운 점을 정리합니다.
- 자녀를 한 명씩만 생각해서 겹침을 알아채지 못한다
- 입학금이나 교복비를 입시 학년과 입학 학년 중 어디에 넣을지 정하지 않았다
- 계절 특강이나 복수 지원 학교의 입학금 등, 월 수강료 외의 비용을 빠뜨린다
- 위의 자녀가 독립한 뒤 수당이나 지원이 줄어드는 연도를 놓친다
- 절벽의 해에 쓸 돈을 생활비 계좌에 섞어 어느새 써 버린다
- 연표를 한 번 만들고 끝내서, 진로가 바뀌어도 갱신하지 않는다
진로나 교습은 해마다 바뀝니다. 1년에 한 번쯤 연표를 다시 보는 정도가 적당할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 자녀 전원의 올해 학년과, 막내가 대학을 졸업할 무렵까지의 연도
- 공립인지 사립인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진로는 무엇인지
- 지금 내고 있는 학비·학원비·교습비의 연간 금액
- 응시료나 특강비 등 입시 학년에 나가는 비용의 예상치
- 아동수당 수령 계좌와 셋째 이후 자녀를 세는 방법
- 부양 중인 자녀 수가 바뀌는 연도
- 절벽의 해 전용으로 나눠 쓸 수 있는 계좌가 있는지
통계 숫자는 전국 평균입니다. 지역, 학교, 학원 선택에 따라 금액은 크게 달라집니다. 연표에 임시로 넣는 데는 쓸 수 있지만, 실제 지출 실적이나 학교 안내로 바꿔 나가길 추천합니다.
재원 마련의 전체 그림은 고정비 점검 시작하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동 학습비 조사의 최신판은 언제 것인가요?
문부과학성 페이지에 공표된 최신판은 2023년도 조사입니다. 2024년 12월에 공표되었고, 2026년 1월 16일에 정정판이 나왔습니다. 공표는 조사 연도의 다음 해 12월쯤이라고 합니다.
Q. “절벽의 해”는 얼마나 전부터 준비하면 되나요?
정해진 답은 없지만, 빠를수록 매달 적립액은 작아집니다. 먼저 연표를 만들어 절벽이 몇 년 뒤인지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좋겠습니다.
Q. 공립에 다닐 예정이라면 절벽은 작은가요?
사립에 비하면 총액은 작은 편입니다. 하지만 공립이라도 고등학교 1학년 학습비 총액은 약 70만 엔입니다. 공립 중학교 3학년은 학교 외 활동비가 늘어나므로 입시하는 해도 고점이 되기 쉽습니다.
Q. 아동수당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어린이가정청 안내에 따르면 3세 미만은 월액 15,000엔입니다. 3세부터 고등학생 연령까지는 월액 10,000엔이고, 셋째 이후는 월액 30,000엔입니다. 2024년 10월분부터 소득 제한이 없어졌습니다.
Q. 고등학교 수업료는 무료가 되나요?
2026년도부터의 취학지원금 새 제도에서는 소득 제한이 없어졌습니다. 지급 상한은 공립이 연 11만 8800엔, 사립이 연 45만 7200엔입니다. 수업료 외 비용은 대상이 아니므로, 입학하는 해의 지출은 어느 정도 남는다고 생각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
Q. 다자녀 세대라면 대학 수업료는 무료인가요?
부양하는 자녀가 3명 이상인 세대의 학생은 소득 제한 없이 일정 금액까지 감면됩니다. 다만 상한액을 넘는 부분은 자기 부담입니다. 위의 자녀가 부양에서 빠지면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Q. 적립금은 어디에 두면 좋을까요?
생활비와 다른 계좌로 나누는 것이 기본입니다. 쓰는 시기가 정해진 돈이므로, 가격이 오르내리는 투자에 돌릴지는 신중하게 생각하는 게 좋을 수 있습니다.
참고한 공식 자료
- 2023년도 아동 학습비 조사 결과 개요(문부과학성)
- 2023년도 아동 학습비 조사 결과 요점 정정판(문부과학성·PDF)
- 2023년도 아동 학습비 조사 결과 개요 교체판(문부과학성·PDF)
- 교육비 부담 실태 조사 결과 목록(일본정책금융공고)
- 2021년도 교육비 부담 실태 조사 결과(일본정책금융공고·PDF)
- 더 많은 육아 응원! 아동수당(어린이가정청)
- 아동수당 제도 안내(어린이가정청)
- 고등학생 등에 대한 수학 지원(문부과학성)
- 고등학교 등 취학지원금·새 제도 개요(문부과학성·PDF)
- 고등교육 수학지원 새 제도(문부과학성)
- 2025년도부터의 다자녀 세대 대상 대학 등 수업료 감면에 대해(문부과학성·PDF)
마무리
교육비는 해마다 같지 않고, 입학하는 해와 입시하는 해에 계단이 생깁니다. 자녀가 여럿이면 그 계단이 같은 연도에 겹치기 쉬워집니다.
연표로 만들면 그 “절벽의 해”가 몇 년 전부터 보이게 됩니다. 일단 보이면 차액을 개월 수로 나눠 별도로 적립하기만 하면 됩니다. 저희 집도 아직 계좌를 정하는 단계입니다. 그래도 절벽이 보였으니 다음에 할 일은 분명합니다.
우선 자녀 전원의 학년을 연도별로 한 장에 늘어놓아 보세요.
절벽의 해 재원은 매달 나가는 고정비에서 조금씩 만드는 것이 꾸준히 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휴대폰 요금이 그 대표입니다.
이 글에는 제휴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링크를 통해 상품·서비스에 신청하시면 제휴사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운영자는 라쿠텐 그룹 소속 직원으로, 사원 추천 프로그램을 통해 보상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사 내용과 평가는 광고 유무와 관계없이 운영자의 실제 경험과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지만, 위 관계를 이해하신 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조항·제휴 링크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면책조항·제휴 링크 안내
이 글에는 기계 번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라쿠텐 모바일 공식 사이트의 다국어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라쿠텐 모바일의 통신 지역·전파 상황이 궁금하신 분은, 공식 전파 개선·조사 요청 양식 을 통해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