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마케터로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마케팅과 데이터 분석에 대한 생각을 서평·기술 해설과 함께 소개합니다.
총 9개 글
마케팅 개인화에 필요한 요소를 '데이터・콘텐츠・로직' 3가지로 정리하는, 오래된 프레임워크를 다시 살펴봅니다. 생성 AI로 무엇이 달라졌는지도 생각해봅니다.
마케팅 테크 팟캐스트에서 화제가 되었던 프로덕트 매니저라는 직함에 대해, 예전부터 있던 역할과의 차이를 생각해봅니다.
마케팅 CRM이나 고객 로열티라는 말은 정신론부터 구체적인 시책까지 가리키는 범위가 넓어서 정의가 모호해지기 쉽습니다. '나쁜 매출을 만들지 않는다'는 관점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마케팅 고객 리뷰가 구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사이트 내・사이트 외 리뷰의 차이와 신뢰받는 조건을 정리하면서, AI가 생성한 리뷰가 늘어난 지금의 상황도 생각해봅니다.
마케팅 이커머스 사이트나 앱에서 자주 쓰이는, 고객 행동에 따른 이메일 발송의 정형 패턴을 정리합니다.
마케팅 광고나 판촉 업무를 하면서 느끼는, 뛰어난 광고일수록 광고다움이 옅어진다는 역설에 대해 씁니다.
마케팅 광고 효과를 모델로 측정하는 '마케팅 믹스 모델링'이라는 개념이 최근 몇 년 사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정리합니다.
마케팅 데이터 분석・액세스 분석 업무를 오래 해오면서 느낀, 이 일에 정말로 요구되는 역할에 대해 씁니다.
마케팅 숫자를 보고 판단하는 기업이 왜 오래도록 강한가. 마케팅 업무를 통해 읽어온 책 중에서, 지금도 사고의 토대가 되고 있는 한 권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