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まさきん입니다.
3D 프린터용 필라멘트를 잘못 사 버렸습니다. 미개봉 상태로 선반에 두기만 하는 것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메루카리에 팔기 전에 가격 설정과 실수령액을 계산해 봤습니다.
※글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최신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 미개봉 필라멘트는 메루카리의 판매 완료 시세를 보고 가격을 정한다
- 판매 수수료는 판매 가격의 10%. 60사이즈 배송비는 라쿠라쿠 메루카리편으로 750엔
- 1,700엔에 팔면 실수령액은 약 780엔 이라는 계산
- 2주 동안 안 팔리면 1,500엔으로. 그래도 안 움직이면 지모티로 넘기는 계획
- 버리면 0엔. 수고를 감안해도 파는 쪽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잘못 산 ABS 필라멘트
저는 3D 프린터로 Bambu Lab A1 mini를 쓰고 있습니다. 이 프린터용으로 ABS 필라멘트를 사 버렸어요.
나중에 찾아보니 A1 mini에서는 ABS가 권장되지 않았습니다. Bambu Lab 공식 Wiki의 소재표에서 ABS는 개방형 프린터에서 ‘Not recommended’입니다. A1 mini가 이 개방형의 예로 이름이 올라 있었어요. ABS는 밀폐형 프린터용 소재인 셈이죠.
구매 가격은 1,999엔이었습니다. 쓸 계획이 없으니 미개봉 상태로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PLA·PETG·TPU의 차이는 필라멘트를 고르며 배운 것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사기 전에 이걸 다시 봤더라면, 하는 생각이 조금 들었어요.
팔지 버릴지 먼저 정하기
처분 방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메루카리에서 팔지, 지모티에서 양도할지. 아니면 버릴지입니다. 이 세 가지예요.
버리는 건 간단합니다. 하지만 손에 돌아오는 돈은 0엔입니다. 미개봉에 쓸 수 있는 상태인 물건을 버리는 건 조금 마음에 걸립니다.
반면 파는 데는 수고가 듭니다. 무게를 재고 사진을 찍고 설명을 쓴다. 팔리면 포장해서 발송한다. 이 수고에 걸맞은 실수령액이 남는지, 그걸 먼저 계산해 봤습니다.
메루카리 판매 수수료
메루카리 공식 해설 기사에 따르면 판매 수수료는 판매 가격의 10%입니다. 매출에서 자동으로 차감되는 구조예요.
그 밖에 드는 수수료도 있었습니다.
| 항목 | 금액 | 발생하는 경우 |
|---|---|---|
| 판매 수수료 | 판매 가격의 10% | 팔렸을 때 |
| 이체 수수료 | 1회 200엔 | 매출금을 계좌로 이체할 때 |
| 빠른 이체 | 합계 400엔 | 빨리 이체받고 싶을 때 |
| 집하 수수료 | 100엔 | 라쿠라쿠 메루카리편으로 집하를 요청할 때 |
이체 수수료는 팔 때마다가 아니라 이체할 때마다 듭니다. 매출금을 메루카리 포인트로 바꾸는 경우에는 수수료가 들지 않는다고 되어 있었어요. 그러니 소액 매출은 모아 두었다가 이체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필라멘트 배송비는 사이즈로 정해진다
필라멘트는 스풀이 상자에 든 상태로 오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 상자째 보낸다면 택배(宅急便)나 유팩(ゆうパック) 사이즈가 됩니다.
메루카리 공식 페이지에서 60사이즈와 80사이즈의 배송비를 확인했습니다.
| 배송 방법 | 60사이즈 | 80사이즈 | 무게 상한 |
|---|---|---|---|
| 라쿠라쿠 메루카리편(택배) | 750엔 | 850엔 | 60은 2kg, 80은 5kg까지 |
| 유유 메루카리편(유팩) | 750엔 | 870엔 | 25kg까지 |
라쿠라쿠 메루카리편은 메루카리 공식 기사에서 확인한 요금입니다. 유유 메루카리편은 메루카리 도움말 페이지의 요금입니다.
그런데 같은 메루카리 공식 기사에서는 유유 메루카리편 60사이즈가 770엔이었습니다. 2026년 1월 기준 요금이라고 되어 있어요. 도움말 페이지의 750엔과 맞지 않습니다. 발송 전에 출품 화면의 요금표로 확인하는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이즈는 포장한 짐의 가로·세로·높이의 합으로 정해집니다. 60사이즈에 들어가는지는 상자를 재 보고 정하겠습니다.
판매 완료 시세 보는 법
가격 설정의 기준이 되는 건 판매 중인 가격이 아닙니다. 실제로 팔린 가격입니다.
메루카리 검색에서는 판매 상태를 ‘판매 완료(売り切れ)‘로 좁힐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과거에 팔린 상품만 나옵니다.
볼 때의 요령은 같은 조건끼리 비교하는 것입니다.
- 제조사명과 소재명으로 검색한다
- 판매 상태를 ‘판매 완료(売り切れ)‘로 좁힌다
- 직경(1.75mm 등)과 중량이 같은 것을 고른다
- 미개봉인지 상품 설명에서 확인한다
- 배송비 포함인지 확인한다
- 팔린 가격을 3~5건 메모한다
제가 봤을 때는 같은 상품이 1,800엔에 팔렸습니다. 구매 가격이 1,999엔이니 거의 정가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미개봉이라면 어느 정도 수요가 있는 것 같아요.
출품 가격을 1,700엔으로 한 이유
시세가 1,800엔이라면 조금만 아래에 둔다. 그렇게 생각해서 1,700엔으로 정했습니다.
같은 상품이 나란히 있으면 싼 쪽이 먼저 눈에 띕니다. 100엔만 내려도 선택받기 쉬워질 수 있어요.
반면 너무 내리면 실수령액이 줄어듭니다. 배송비는 가격과 관계없이 고정이에요. 그래서 가격 인하의 영향이 생각보다 크게 작용합니다. 이 점은 다음 계산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실수령액 계산식
실수령액은 다음 식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 판매 수수료 = 판매 가격 × 10%
- 실수령액 = 판매 가격 − 판매 수수료 − 배송비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하는 ‘배송비 포함’ 전제입니다.
만약 이체로 받는다면 여기서 200엔이 더 빠집니다. 다른 매출과 모아서 이체하면 건당 부담은 작아집니다.
가격별 실수령액 표
60사이즈 배송비 750엔으로 계산했습니다.
| 판매 가격 | 판매 수수료(10%) | 배송비(60사이즈) | 실수령액 |
|---|---|---|---|
| 1,800엔 | 180엔 | 750엔 | 870엔 |
| 1,700엔 | 170엔 | 750엔 | 780엔 |
| 1,600엔 | 160엔 | 750엔 | 690엔 |
| 1,500엔 | 150엔 | 750엔 | 600엔 |
1,700엔에 팔리면 실수령액은 780엔 입니다. 1,500엔까지 내리면 600엔 이 됩니다.
라쿠라쿠 메루카리편으로 집하를 요청하면 100엔이 더 빠집니다. 편의점 등에 직접 가져가면 이 100엔은 들지 않습니다.
80사이즈가 되는 경우도 봐 두겠습니다. 라쿠라쿠 메루카리편이면 배송비는 850엔입니다. 1,700엔에 팔아도 실수령액은 680엔까지 내려갑니다. 상자 사이즈는 출품 전에 꼭 재 두고 싶은 부분이네요.
메모해 둔 추정치와의 차이
출품을 처음 생각했을 때, 저는 배송비를 약 750~800엔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때는 현행 배송비를 공식에서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이 전제라면 1,700엔일 때 실수령액은 약 730780엔이었습니다. 대략 ‘약 700800엔’으로 보고 있었던 셈입니다.
이번에 공식 페이지에서 60사이즈가 750엔이라는 걸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실수령액은 예상의 상단인 780엔입니다. 큰 차이는 없었어요.
다만 유유 메루카리편 60사이즈가 770엔이라고 적힌 공식 기사도 있었습니다. 이쪽으로 보내면 실수령액은 760엔입니다. 어느 쪽이든 예상 범위 안에 들어갑니다.
포장재는 받았을 때의 상자를 그대로 쓰는 전제입니다. 새로 상자나 완충재를 사면 그만큼 실수령액이 줄어듭니다.
출품 설명에 쓸 내용
필라멘트는 사는 사람이 사양을 꼼꼼히 봅니다. 프린터와의 궁합이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설명에는 다음 항목을 넣을 생각입니다.
| 항목 | 쓸 내용의 예 |
|---|---|
| 소재 | ABS |
| 직경 | 1.75mm 등, 패키지 표기대로 |
| 중량 | 정미 중량과 포장 후 잰 무게 |
| 상태 | 미개봉. 진공 팩이 찢어지지 않았는지 |
| 보관 상태 | 보관했던 장소와 기간 |
| 구매 시기 | 대략의 월 |
| 대응 기종 | ABS에 대응하는 프린터용이라고 명기 |
| 출품 이유 | 내 프린터에서는 권장 외였기 때문 |
대응 기종은 조금 자세히 쓸 생각입니다. ABS는 개방형 프린터에서는 권장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산 사람이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밀폐형용 소재라고 덧붙여 두고 싶습니다.
사진은 패키지 정면과 사양이 적힌 면을 찍습니다. 진공 팩 상태를 알 수 있는 사진도 한 장 있으면 좋겠어요. 무게를 잰 사진도 올릴 예정입니다.
여기까지 계산해 보니 몇백 엔의 실수령액이라도 쌓이면 크다는 걸 느낍니다. 매달 나가는 고정비에도 이런 작은 차이가 숨어 있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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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멘트 습기와 보관 주의점
필라멘트는 습기를 흡수합니다. 팔릴 때까지 보관하는 동안에도 조금 신경 써 두고 싶은 부분이에요.
Bambu Lab 공식 Wiki에 따르면 필라멘트는 습기를 흡수하면 출력 품질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실내 습도는 4565%RH 정도라고 해요. 약 55%RH인 방에서는 건조된 필라멘트가 212시간 정도면 습기를 흡수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보관은 건조제와 함께 밀폐 가능한 상자에 넣는 방법이 권장되어 있었습니다. ABS는 사용 전 건조가 권장되는 소재입니다. 송풍 건조기라면 75~85℃에서 8시간이라는 기준이 실려 있었어요.
미개봉 진공 팩이라면 개봉한 것보다는 안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팩에 구멍이 있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출품 전에 팩이 쪼그라든 상태 그대로인지 확인해 두겠습니다.
보관의 기본은 A1 mini를 고를 때의 글에서도 다뤘습니다.
2주 동안 안 팔릴 때의 가격 인하
출품하고 2주 동안 안 팔리면 1,500엔으로 내리는 계획을 세워 두었습니다.
왜 2주냐 하면, 시세 근처에 두었다면 정말 원하는 사람의 눈에는 띌 테니까요. 그래도 안 움직인다면 가격이 맞지 않는 걸지도 모릅니다.
1,500엔일 때 실수령액은 600엔입니다. 1,700엔보다 180엔 줄어듭니다. 인하 폭은 200엔이지만 수수료가 20엔 줄어드는 만큼 차이가 좁혀집니다.
가격을 내리기 전에 다시 볼 수 있는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제목에 제조사명·소재·직경·중량이 들어가 있는가
- 첫 번째 사진에서 미개봉임을 알 수 있는가
- 판매 완료 시세가 내려가지 않았는가
이 세 가지를 확인한 뒤에 내려도 늦지 않지 않을까요.
지모티로 전환하기
1,500엔에도 안 팔리면 지모티로 넘길 생각입니다.
지모티 공식 페이지에서는 출품 수수료도 배송비도 계속 무료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거래는 지역에서 물건과 돈을 직접 주고받는 것이 기본이에요.
결제 방법은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 결제 방법 | 판매자 수수료 | 구조 |
|---|---|---|
| 현금 직거래 | 없음 | 약속 장소에서 직접 받는다 |
| 온라인 결제 | 합계 금액의 5%와 이체 150엔 | 지모티가 대금을 맡아 두고 평가 후 받는다 |
현금 직거래라면 배송비도 수수료도 들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1,500엔에 양도하면 손에 1,500엔이 남는 계산이에요. 메루카리보다 실수령액이 커지는 경우도 있겠네요.
반면 물건을 주고받을 시간과 이동이 필요합니다. 근처에 원하는 사람이 없으면 애초에 거래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3D 프린터 소모품은 지역에 따라 수요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메루카리·지모티·폐기 비교
지금까지의 숫자를 나란히 놓아 봅니다.
| 처분 방법 | 가격 예 | 실수령액 | 수고 |
|---|---|---|---|
| 메루카리(1,700엔) | 1,700엔 | 780엔 | 촬영·발송 |
| 메루카리(1,500엔) | 1,500엔 | 600엔 | 촬영·발송 |
| 지모티(직거래) | 1,500엔 | 1,500엔 | 약속 잡기 |
| 폐기 | 없음 | 0엔 | 분리해서 배출 |
실수령액만 보면 지모티 직거래가 가장 큽니다. 다만 상대가 나타날지는 알 수 없어요. 메루카리는 전국이 상대라 팔릴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폐기는 수고가 적은 대신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스풀이나 포장재 버리는 법은 지자체 규칙에 따라 다릅니다. 분리배출의 수고도 0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먼저 메루카리, 다음에 지모티라는 순서로 정했습니다.
출품까지의 순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 순서를 차례대로 적어 둡니다. 아직 출품 전 단계입니다.
- 패키지 무게를 잰다
- 상자 사이즈를 재서 60사이즈에 들어가는지 확인한다
- 진공 팩 상태와 사양 면을 촬영한다
- 판매 완료 시세를 한 번 더 본다
- 1,700엔·배송비 포함으로 출품한다
- 2주가 지나도 안 팔렸으면 1,500엔으로 내린다
- 그래도 안 팔리면 지모티에 올린다
- 팔리면 발송 방법과 배송비를 확인해서 보낸다
팔릴지는 아직 모릅니다. 결과가 나오면 또 다른 글로 쓸지도 모르겠어요.
자주 하는 실수·함정
배송비 빼는 걸 잊는다. 1,700엔에 팔려도 손에 남는 건 절반 이하입니다. 배송비 포함으로 올린다면 먼저 실수령액을 계산해 두면 안심입니다.
상자가 한 사이즈 커진다. 60사이즈인 줄 알았는데 80사이즈면 배송비가 100엔 이상 오릅니다. 포장한 뒤에 재는 것이 확실하죠.
대응 기종을 쓰지 않는다. ABS를 개방형 프린터에서 쓰려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맞는 기종은 적어 두고 싶습니다.
개봉한 것을 미개봉이라고 쓴다. 진공 팩을 한 번이라도 열었다면 개봉품입니다. 상태는 솔직하게 쓰는 편이 평가 관련 문제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판매 중인 가격을 시세로 착각한다. 판매 중인 가격은 아직 안 팔린 가격이기도 합니다. 봐야 할 건 판매 완료 가격입니다.
- 같은 상품의 판매 완료 가격을 3건 이상 봤는가
- 소재와 직경과 중량을 패키지에서 확인했는가
- 진공 팩이 찢어지지 않았는지 확인했는가
- 포장한 상자의 사이즈와 무게를 쟀는가
- 출품 화면에서 배송비를 확인했는가
- 수수료와 배송비를 뺀 실수령액을 계산했는가
- 가격을 내릴 날짜를 캘린더에 넣었는가
자주 묻는 질문
Q. 필라멘트는 메루카리에서 팔리나요?
제가 봤을 때는 같은 상품이 판매 완료 1,800엔이었습니다. 미개봉이라면 수요는 있는 것 같아요. 다만 팔릴지는 상품이나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판매 완료 시세로 확인해 주세요.
Q. 메루카리 판매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메루카리 공식 기사에 따르면 판매 가격의 10%입니다. 팔렸을 때 매출에서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이체로 받는 경우에는 별도로 1회 200엔이 듭니다.
Q. 필라멘트 배송비는 얼마인가요?
상자째 보낸다면 60사이즈로 750엔이 기준입니다. 라쿠라쿠 메루카리편 공식 요금으로 확인했습니다. 유유 메루카리편은 자료에 따라 750엔과 770엔이 있었으니 출품 화면에서 확인해 주세요.
Q. 1,700엔에 팔면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60사이즈로 보내면 수수료 170엔과 배송비 750엔을 빼고 780엔입니다. 집하를 요청하면 100엔, 이체에 200엔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Q. A1 mini에서는 ABS를 못 쓰나요?
Bambu Lab 공식 Wiki의 소재표를 봤습니다. A1 mini 같은 개방형 프린터에서 ABS는 ‘Not recommended’입니다. 밀폐형 프린터에서는 권장으로 분류되어 있었어요.
Q. 개봉한 필라멘트도 팔리나요?
출품 자체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습기를 흡수했을 가능성이 있어요. 개봉품이라고 명기하고 보관 상태도 적어 두는 편이 안전하지 않을까요.
Q. 지모티에 수수료가 드나요?
공식 페이지에서는 출품 수수료도 배송비도 무료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결제를 쓰면 판매자에게 합계 금액의 5%와 이체 150엔이 듭니다. 현금 직거래라면 수수료는 들지 않습니다.
Q. 안 팔리면 버리는 수밖에 없나요?
메루카리에서 안 팔려도 지모티에서 지역 사람에게 양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도 어렵다면 폐기입니다. 버리는 법은 지자체 규칙을 확인해 주세요.
참고한 공식 정보
- 메루카리 수수료에 대해(메루카리 비요리)
- 라쿠라쿠 메루카리편(메루카리)
- 메루카리 배송비 일람(메루카리 비요리)
- 중~대형 사이즈 - 유팩(유유 메루카리편)(메루카리 헬프센터)
- 지모티 이용 방법(지모티)
- 이용 가이드: 결제 방법(지모티)
- Filament Guide Material Table(Bambu Lab Wiki)
- Dry Filament(Bambu Lab Wiki)
정리
잘못 산 필라멘트도 계산해 보니 약 780엔이 손에 돌아올 전망이었습니다. 버리면 0엔이니 파는 수고를 들일 가치는 있어 보입니다.
우선 무게를 재고 사진을 찍는 것부터 시작해서 1,700엔에 올려 보겠습니다. 2주 동안 안 움직이면 가격 인하, 그래도 안 되면 지모티. 미리 정해 두면 고민하는 시간도 줄어들 거예요.
안 쓰는 물건을 조금씩 돈으로 바꾸다 보면 매달의 지출에도 눈이 갑니다. 실수령액을 계산하는 김에 통신비도 한번 들여다봐 주세요.
이 글에는 제휴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링크를 통해 상품·서비스에 신청하시면 제휴사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운영자는 라쿠텐 그룹 소속 직원으로, 사원 추천 프로그램을 통해 보상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사 내용과 평가는 광고 유무와 관계없이 운영자의 실제 경험과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지만, 위 관계를 이해하신 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조항·제휴 링크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면책조항·제휴 링크 안내
이 글에는 기계 번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라쿠텐 모바일 공식 사이트의 다국어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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