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まさきん입니다.
메리어트 아멕스의 연회비는 본전을 뽑을 수 있을까. 이것을 1년 치 카드 명세서로 계산해 보았습니다. 계산상으로는 플러스였지만, 저는 “지금은 만들지 않는다”고 정했습니다. 그 이유와, 같은 계산을 직접 해 보는 순서를 남겨 둡니다.
※ 글을 공개한 시점의 정보입니다. 최신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 연회비는 일반 카드가 34,100엔, 프리미엄이 82,500엔입니다(세금 포함)
- 무료 숙박 특전의 조건은 일반이 연 250만 엔, 프리미엄이 연 400만 엔 이상 이용입니다
- 손익분기는 “1포인트를 몇 엔으로 치느냐”에 따라 크게 움직입니다
- 제 계산에서는 무료 숙박 특전을 쓴다는 전제라면 연회비를 웃돌았습니다
- 그래도 가계의 현금 흐름이 안정될 때까지 신청은 보류입니다
메리어트 아멕스의 연회비는 본전을 뽑을 수 있을까
결론부터 적습니다. 제 경우에는 프리미엄으로 몰면 연간 플러스가 되는 계산이었습니다. 다만 그것은 무료 숙박 특전을 쓴다는 전제입니다.
특전을 쓰지 않으면 차이는 거의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전을 뽑을 수 있느냐”는 연간 이용액과 숙박 예정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은 카드를 권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집 가계에서는 이렇게 계산했다는 기록입니다. 숫자를 놓는 방법만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일반 카드와 프리미엄의 조건
먼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식 사이트에서 조건을 확인했습니다. 2026년 10월에 열어 본 페이지의 내용입니다.
| 항목 | 일반 카드 | 프리미엄 카드 |
|---|---|---|
| 연회비(세금 포함) | 34,100엔 | 82,500엔 |
| 가족 카드 | 1장 무료·2장째부터 17,050엔 | 1장 무료·2장째부터 41,250엔 |
| 일상 이용(100엔당) | 2포인트 | 3포인트 |
| Marriott Bonvoy 참여 호텔(100엔당) | 5포인트 | 6포인트 |
| 무료 숙박 특전의 조건 | 연 250만 엔 이상 이용 | 연 400만 엔 이상 이용 |
| 무료 숙박 특전의 상한 | 1박 50,000포인트까지 | 1박 75,000포인트까지 |
| 가입 시 회원 등급 | 골드 엘리트 | 골드 엘리트 |
| 숙박 실적 부여 | 5박분 | 15박분 |
일반 카드는 항공권과 해외 이용이 100엔당 3포인트라고 안내합니다. 일상의 2포인트보다 조금 높은 설정이죠.
프리미엄은 연 500만 엔 이상 이용하면 플래티넘 엘리트를 노릴 수 있습니다. 공식 개정 안내에는 2026년 이후의 조건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2025년에 조건이 개정되었다
여기는 주의가 필요했습니다. 두 카드 모두 2025년 8월 21일에 특전과 연회비가 개정되었습니다. 프리미엄의 연회비는 49,500엔에서 82,500엔이 되었습니다.
오래된 글에는 개정 전의 숫자가 남아 있을 때가 있습니다. 연회비와 무료 숙박 특전의 이용액은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보는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무료 숙박 특전의 조건
본전을 뽑을 수 있는지는 이 특전으로 거의 정해집니다. 그래서 조건을 꼼꼼히 읽었습니다.
공식 무료 숙박 특전 페이지에서는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 프로그램 기간은 카드 가입일이나 전환일로부터 매년 1년간
- 기간 중에 취득 조건 금액 이상을 카드로 이용한다
- 연회비 청구로부터 1〜2개월 뒤를 기준으로 특전이 도착한다
- 특전은 발행일로부터 1년간 유효
- 탈회나 납부 지연이 있으면 대상에서 제외
마음에 걸린 것은 도착하는 시기입니다. 특전이 도착하는 것은 다음 연회비 청구 뒤입니다. 즉 카드를 계속 쓴다는 전제의 특전이라고 읽을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은 가지고 있는 포인트를 합산할 수 있다고도 적혀 있었습니다. 최대 25,000포인트를 더해 최대 100,000포인트 상당 의 숙소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일반 카드의 합산은 이번에 본 페이지에서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적립률은 1포인트를 어떻게 치느냐로 달라진다
Marriott Bonvoy 포인트에는 공식 엔 환산이 없습니다. 그래서 “100엔에 3포인트”는 그대로 3%라고 할 수 없는 거죠.
저는 제가 묵는 숙소로 가치를 내기로 했습니다. 계산은 “현금 숙박 요금÷필요한 포인트 수”입니다. 묵는 숙소와 날짜에 따라 이 값은 달라집니다.
임시 값을 놓으면 적립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것은 산수의 예이지 공식 숫자가 아닙니다.
| 1포인트를 치는 값 | 일반 카드(100엔에 2포인트) | 프리미엄(100엔에 3포인트) |
|---|---|---|
| 0.5엔 | 1.0% 상당 | 1.5% 상당 |
| 0.7엔 | 1.4% 상당 | 2.1% 상당 |
| 1.0엔 | 2.0% 상당 | 3.0% 상당 |
값을 어떻게 놓느냐 하나로 적립은 배가 됩니다. 여기를 낙관적으로 놓으면 계산은 얼마든지 좋아 보이게 됩니다. 저는 낮은 값에서도 성립하는지를 먼저 보도록 했습니다.
손익분기 계산 순서
여기부터가 본론입니다. 연회비의 본전을 뽑을 수 있는 이용액을 직접 내는 순서를 적습니다.
준비할 입력은 다음 6가지입니다.
| 입력할 항목 | 알아볼 곳 | 메모 |
|---|---|---|
| 연간 카드 이용액 | 카드 명세서 12개월 치 | 이중으로 잡힌 행을 뺀 다음 합계를 낸다 |
| 아멕스를 쓸 수 없는 가게의 이용액 | 같은 명세서 | 제 경우에는 코스트코 |
| 1포인트의 가치 | 묵을 숙소의 현금 가격÷필요 포인트 | 낮은 값과 높은 값 2가지로 놓는다 |
| 지금 카드의 적립률 | 지금 카드의 공식 페이지 | 저는 라쿠텐 카드의 1% |
| 연회비 | 아멕스 공식 | 가족 카드 2장째부터의 금액도 더한다 |
| 무료 숙박 특전의 가치 | 묵을 예정인 숙소의 현금 가격 | 쓸 예정이 없으면 0엔으로 놓는다 |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카드 명세서를 12개월 치 모은다
- 결제 방법 변경 등으로 이중이 된 행을 뺀다
- 아멕스로 옮길 수 없는 이용액을 뺀다
- 남은 금액에 “포인트의 가치×부여 수”를 곱한다
- 지금 카드로 얻고 있는 적립을 뺀다
- 거기에서 연회비를 뺀다
- 무료 숙박 특전의 가치를, 쓸 경우에만 더한다
- 1포인트를 치는 값을 바꿔서 한 번 더 계산한다
7번을 마지막에 따로 둔 것이 요점입니다. 특전이 없을 때의 숫자와 특전이 있을 때의 숫자를 따로 가집니다. 그렇게 하면 무엇에 기댄 흑자인지가 보입니다.
특전 없이 본 손익분기의 예
비교 상대를 적립률 1%인 카드로 놓아 봅니다. 연회비를 적립의 차이로 나누기만 하는 계산입니다.
| 1포인트를 치는 값 | 일반 카드의 손익분기 | 프리미엄의 손익분기 |
|---|---|---|
| 1.0엔 | 연 341만 엔 | 연 412.5만 엔 |
| 0.7엔 | 연 852.5만 엔 | 연 750만 엔 |
1포인트를 1엔으로 쳐도 프리미엄은 연 412.5만 엔이 분기점입니다. 무료 숙박 특전의 조건이 연 400만 엔이니 거의 같은 수준이네요.
즉 포인트만으로 본전을 뽑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연회비 회수는 무료 숙박 특전을 쓸 수 있느냐로 정해진다고 느낍니다.
제 계산 결과
저는 회계 소프트웨어에 불러온 카드 명세서 12개월 치로 계산했습니다. 프리미엄으로 몰았을 때의 계산입니다.
결과는 무료 숙박 특전을 쓴다는 전제에서 연회비를 웃돌았습니다. 연간 플러스가 되는 계산입니다. 반면 특전을 쓰지 않는 해는 차이가 거의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숫자만으로는 “만들어도 된다” 쪽이었습니다. 다만 그것은 특전을 매년 다 쓸 수 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이 점은 솔직하게 적어 둡니다.
명세서를 집계할 때의 주의
계산에서 가장 걸려 넘어진 곳은 명세서의 이중 계상이었습니다.
카드 명세서에는 결제 방법 변경 행이 들어갈 때가 있습니다. 나중에 분할이나 리볼빙으로 바꿨을 때의 행입니다. 이 행은 원래 이용 행과 이중이 됩니다.
그대로 합계를 내면 연간 이용액이 실제보다 크게 나옵니다. 무료 숙박 특전의 기준선에 닿는지에 대한 판단도 어긋나 버립니다. 저는 이 행을 집계에서 빼야 했습니다.
명세서 보는 법은 라쿠텐 카드 이용액을 확정 전에 아는 순서에도 적었습니다. 달마다의 숫자를 파악하는 순서는 계산의 밑준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코스트코는 라쿠텐 카드 그대로
또 하나 계산에 영향을 준 것이 코스트코입니다. 코스트코는 아멕스로 옮길 수 없는 이용액이었습니다.
저는 카드 적립 때문에 코스트코를 그만두지는 않겠다고 정했습니다. 코스트코는 라쿠텐 카드(Mastercard)로 계속 결제합니다. 경위와 결제 규칙은 코스트코 결제는 Mastercard 만 가능에 정리했습니다.
그래서 연 400만 엔 기준선은 코스트코를 빼고 봐야 합니다. 순서의 3번에서 빼는 것이 이 몫입니다. 라쿠텐 카드는 결국 남기는 쪽의 카드가 되었습니다.
카드 장수가 늘어나는 점은 조금 마음에 걸립니다. 주 카드를 좁히는 생각은 주 카드를 1장으로 모으는 가계 운용에 적은 그대로입니다. 만든다 해도 역할은 2장으로 확실히 나눌 생각입니다.
그래도 지금은 만들지 않는 이유
계산은 플러스였습니다. 그래도 신청은 보류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가계의 현금 흐름입니다. 연회비는 특전보다 먼저 나가는 돈입니다. 무료 숙박 특전은 다음 연회비 청구 뒤에 도착합니다. 그래서 먼저 내는 기간이 긴 카드라고 생각합니다.
가계가 안정되지 않은 시기에 선납하는 고정비를 늘리고 싶지 않았습니다. 약 2개월 뒤에 다시 계산해서 그때 정할 예정입니다.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정해 둔 것도 있습니다. 만든다면 처음부터 프리미엄으로 합니다.
카드보다 먼저 매달 나가는 돈을 정돈하고 싶은 시기이기도 합니다. 통신비 같은 고정비는 점검해 두면 효과가 오래갑니다.
마일 계열 카드를 고르지 않은 이유
여행용 카드에는 마일이 쌓이는 것도 많습니다. 다만 저는 마일 계열 카드는 필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우리 집 여행은 자동차가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비행기를 타지 않으면 마일을 쓸 곳이 없습니다. 묵는 곳 쪽에 특전이 있는 카드가 그나마 맞을 것 같았습니다.
Marriott Bonvoy 포인트는 항공사 마일로도 옮길 수 있다고 공식 사이트에 적혀 있습니다. 다만 제 계산에서는 이 쓰임새를 넣지 않았습니다.
만들기·기다리기 판단표
여기까지를 판단표로 만들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기준입니다.
| 확인할 것 | 만드는 쪽 | 기다리는 쪽 |
|---|---|---|
| 아멕스로 옮길 수 있는 연간 이용액 | 무료 숙박 특전의 조건을 무리 없이 넘는다 | 조건에 못 미치거나 아슬아슬하다 |
| 무료 숙박 특전의 쓸 곳 | 묵고 싶은 숙소와 시기가 정해져 있다 | 묵을 예정이 아직 없다 |
| 특전 없이 한 계산 | 특전이 없어도 큰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다 | 특전이 없으면 연회비만큼 그대로 지출 |
| 가계의 현금 흐름 | 연회비를 먼저 내도 곤란하지 않다 | 선납하는 고정비를 늘리고 싶지 않다 |
| 가입 특전의 내용 |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했다 | 2차 정보로만 보았다 |
저는 위의 두 가지가 “만드는 쪽”이었습니다. 아래 두 가지가 “기다리는 쪽”입니다. 그래서 보류라는 결론이 되었습니다.
가입 캠페인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한다
여기서 실패담을 하나. 가입 캠페인의 기한을 제멋대로 믿고 받아들였습니다.
근거는 블로그 글 하나뿐이었습니다. 거기에 적힌 기한을 마감처럼 받아들여 버린 거죠. 공식 페이지에서는 캠페인 칸을 확인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이번에 다시 공식 사이트를 열었습니다. 가입 특전으로 적혀 있던 것은 다음 내용입니다.
- 프리미엄: 가입 후 3개월 이내에 30만 엔 이상 이용하면 10,000포인트
- 일반 카드: 가입 후 3개월 이내에 30만 엔 이상 이용하면 5,000포인트
제가 연 공식 페이지에서는 이 특전의 신청 기한을 찾지 못했습니다. 기간 한정 추가분이 있는지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신청하기 전에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차 정보만으로 기한을 판단하지 않는다. 이것이 이번의 교훈입니다. 마감에 쫓겨서 정하면 계산이 엉성해지기 쉽습니다.
흔한 실수·함정
- 개정 전의 연회비나 이용액으로 계산해 버린다
- 1포인트를 너무 높게 쳐서 적립을 크게 어림한다
- 결제 방법 변경 행을 빼지 않아 이용액을 이중으로 센다
- 아멕스를 쓸 수 없는 가게의 몫까지 이용액에 넣어 버린다
- 무료 숙박 특전을 쓸 예정이 없는데도 가치를 더해 버린다
- 블로그 정보만으로 가입 특전의 기한을 단정한다
세 번째와 여섯 번째는 제가 실제로 할 뻔한 일입니다. 둘 다 숫자를 원래 자료로 되돌아가 확인하면 막을 수 있었습니다.
맞는 사람·맞지 않는 사람
| 맞을 것 같은 사람 | 맞지 않을 것 같은 사람 |
|---|---|
| 1년에 몇 번 호텔에 묵는 사람 | 숙박 예정이 거의 없는 사람 |
| 이용액을 1장으로 모을 수 있는 사람 | 아멕스를 쓸 수 없는 가게 이용이 많은 사람 |
| 무료 숙박 특전을 기한 안에 쓸 수 있는 사람 | 특전 예약을 뒤로 미루기 쉬운 사람 |
| 연회비를 먼저 내도 가계가 돌아가는 사람 | 고정비를 줄이고 있는 중인 사람 |
오른쪽 열에 해당해도 맞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계산은 엄격하게 놓는 편이 마음이 놓일지도 모릅니다.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 카드 명세서를 12개월 치 모았는가
- 결제 방법 변경 등으로 이중이 된 행을 뺐는가
- 아멕스를 쓸 수 없는 가게의 이용액을 뺐는가
- 1포인트의 가치를 낮은 값과 높은 값 2가지로 놓았는가
- 무료 숙박 특전이 없을 때의 숫자도 냈는가
- 연회비와 특전 조건을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했는가
- 가입 특전의 내용과 기한을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했는가
- 연회비를 먼저 내도 가계가 돌아가는가
자주 묻는 질문
Q. 메리어트 아멕스의 연회비는 얼마인가요?
공식 페이지에서는 일반 카드가 34,100엔입니다. 프리미엄은 82,500엔입니다. 둘 다 세금 포함입니다. 가족 카드는 1장째가 무료이고, 2장째부터는 연회비가 듭니다.
Q. 무료 숙박 특전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일반 카드는 연 250만 엔 이상, 프리미엄은 연 400만 엔 이상 이용입니다. 기간은 가입일이나 전환일로부터 1년간으로 셉니다. 특전은 연회비 청구로부터 1〜2개월 뒤를 기준으로 도착한다고 안내합니다.
Q. 무료 숙박 특전은 어느 호텔에서나 쓸 수 있나요?
상한이 있습니다. 일반 카드는 1박 50,000포인트까지, 프리미엄은 75,000포인트까지입니다. 프리미엄은 가지고 있는 25,000포인트까지를 더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대상 숙소와 빈방 상황은 예약하기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Q. 100엔에 3포인트면 적립률은 3%인가요?
그렇다고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Marriott Bonvoy 포인트에는 공식 엔 환산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묵을 숙소의 현금 가격÷필요 포인트”로 가치를 놓았습니다. 숙소나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 낮은 값으로도 계산해 두면 마음이 놓인다고 생각합니다.
Q. 일반 카드와 프리미엄 중 어느 쪽이 이득인가요?
이용액과 묵는 숙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회비의 차이는 48,400엔입니다. 무료 숙박 특전의 상한과 필요한 연간 이용액도 다릅니다. 제 경우에는 만든다면 처음부터 프리미엄으로 정해 두었습니다.
Q. 코스트코에서 메리어트 아멕스를 쓸 수 있나요?
코스트코에서 쓸 수 있는 신용카드는 Mastercard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저는 코스트코를 라쿠텐 카드(Mastercard)로 계속 결제합니다. 결제 규칙의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글에 정리했습니다.
Q. 가입 캠페인은 언제까지인가요?
제가 연 공식 페이지에서는 신청 기한을 찾지 못했습니다. 가입 후 3개월 이내에 30만 엔 이상 이용이라는 조건은 적혀 있습니다. 내용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하기 전에 공식 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Q. 라쿠텐 카드는 해지하나요?
해지하지 않습니다. 라쿠텐 카드는 코스트코와 라쿠텐 서비스에서 계속 씁니다. 메리어트 아멕스를 만들 경우에도 2장으로 역할을 나눌 생각입니다.
참고한 공식 정보
- Marriott Bonvoy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프리미엄 카드(아멕스 공식)
- Marriott Bonvoy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아멕스 공식)
- 무료 숙박 특전(아멕스 공식)
- Marriott Bonvoy 포인트(아멕스 공식)
- 프리미엄 카드의 서비스(아멕스 공식)
- 일반 카드의 서비스(아멕스 공식)
- 프리미엄 카드의 서비스 개정(아멕스 공식)
정리
메리어트 아멕스는 계산상으로는 플러스였습니다. 다만 그 흑자는 무료 숙박 특전에 기댄 것입니다. 연회비를 먼저 낼 여유가 있는지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저는 약 2개월 뒤에 한 번 더 계산할 예정입니다. 카드를 정하기 전에 먼저 12개월 치 명세서를 늘어놓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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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기계 번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라쿠텐 모바일 공식 사이트의 다국어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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