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비 재검토

무이자 할부는 중도 상환해도 의미 없다? 고정비와 나눠 완납 월과 함께 따로 관리하는 5개 항목

무이자 할부는 중도 상환해도 의미 없다? 고정비와 나눠 완납 월과 함께 따로 관리하는 5개 항목

안녕하세요. まさきん입니다.

고정비를 점검하다가 해지도 감액도 할 수 없는 자동 결제를 만났습니다. 정체는 무이자 분할 결제입니다. 중도 상환을 해도 의미가 없는 유형이었기에, 다루는 방법을 정한 과정을 적어 둡니다.

※ 글을 공개한 시점의 정보입니다. 최신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POINT
  • 무이자(이자·수수료 0엔) 분할은 중도 상환을 해도 줄어드는 수수료가 없다
  • 중도 상환으로 줄어드는 것은 앞으로 낼 수수료이므로, 이자가 있는 분할과는 손익이 반대가 된다
  • 무이자 분할은 고정비 목록에서 빼고, 완납 월을 적은 별도 칸으로 관리한다
  • 기록하는 것은 결제 이름·월 납부액·완납 월·중도 상환 가능 여부·금리, 이 5개 항목
  • “유지한다”고 정하는 것도 점검의 성과이고, 감액이 0인 주가 있어도 된다

명세서의 “리스”를 알아본 주

저는 매주 1건씩 고정비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방법은 주 1건·15분으로 고정비를 점검하는 글에 적었습니다. 계약 하나를 보고 “유지·낮추기·끊기” 중 하나를 정하는 운용입니다.

어느 주에 고른 것은 카드 명세서에 있던 매달의 자동 결제였습니다. 가스 회사 계열의 “리스”라는 명목이고, 월 2만 엔대입니다. 고정비로서는 큰 편이라 내용을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정체는 무이자 60회 할부였다

알아보니 리스가 아니었습니다. 집에 있는 가정용 연료전지의 대금을 60회로 나눠 내고 있는 할부입니다. 가스로 발전과 급탕을 하는 기기죠.

게다가 무이자였습니다. 이자·수수료가 붙지 않은 분할 결제입니다. 명세서의 명목만 보고 있었다면 계속 “매달 나가는 가스 관련 고정비”라고 믿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명목과 내용이 다를 때가 있네요. 명세서 한 줄만으로는 계약의 종류까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해지도 감액도 할 수 없다

주 1회 점검에서는 3가지 판단 중에서 고릅니다. 다만 이 할부에는 “낮추기”도 “끊기”도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미 설치해서 쓰고 있는 기기의 대금이기 때문입니다. 요금제를 낮출 여지가 없고, 해지라는 개념도 없습니다. 남아 있는 것은 “다 내는 것”뿐입니다.

여기서 조금 곤란했습니다. 판단표의 어디에도 깔끔하게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중도 상환으로 줄어드는 것은 앞으로 낼 수수료

다음으로 생각한 것은 중도 상환이었습니다. 월 2만 엔대의 납부가 사라지면 매달의 가계는 가벼워집니다.

다만 중도 상환의 효과를 공식 설명으로 확인하니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시루포루토의 주택담보대출 해설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중도 상환은 자금을 원금 상환에 충당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냈어야 할 이자를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신용 분할 결제에서도 생각은 비슷한 모양입니다. 일본크레딧협회의 Q&A 에서는 기한보다 먼저 잔금을 한꺼번에 내는 것을 “조기 완납”이라고 부릅니다. 조건을 충족하면 “환급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안내였습니다.

즉 중도 상환으로 이득을 보는 것은 수수료나 이자 부분입니다. 원금 자체는 일찍 내도 줄지 않습니다.

무이자라면 중도 상환을 해도 이득이 없다

여기서 무이자 이야기로 돌아갑니다. 수수료가 0엔이면 중도 상환으로 줄일 수수료도 없습니다.

일찍 내도 내는 총액은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언제 손에서 돈이 나가느냐”뿐이죠.

이자가 있는 경우와 무이자의 경우로 중도 상환의 손익을 나란히 놓아 봅니다.

비교할 점이자가 있는 분할무이자 분할
중도 상환으로 줄어드는 것앞으로 낼 수수료(이자)없음
내는 총액중도 상환하면 줄어들 수 있다중도 상환해도 같다
수중의 자금중도 상환한 만큼 줄어든다중도 상환한 만큼 줄어든다
사무 수수료들 때가 있다계약처에 확인이 필요
판단 기준돌려받는 수수료와 사무 수수료를 비교한다중도 상환하지 않는다

일본크레딧협회의 Q&A 에는 주의점도 있었습니다. 조기 완납에는 따로 사무 수수료가 들 수 있다고 합니다. 환급 수수료의 계산 방식도 신용회사마다 다르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자가 있는 분할이라도 중도 상환이 반드시 이득인 것은 아닌 셈이죠. 실제 금액은 계약처에 문의하는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분할 결제의 수수료는 어떻게 정해지는가

잠깐 옆길로 새서 수수료의 구조도 확인했습니다.

일본크레딧협회의 “수수료의 지식”에는 신용 수수료를 실질 연이율로 표시하게 되어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원금과 수수료의 단순한 비율이 아니라는 설명입니다.

시루포루토의 교재에는 실질 연이율 15%의 예가 실려 있었습니다. 납부 횟수가 늘어날수록 수수료는 커집니다.

납부 횟수수수료 비율(실질 연이율 15%의 예)
3회2.51%
5회3.78%
10회7.00%
12회8.31%

이것은 교재에 있는 한 예입니다. 실제 요율은 카드사나 계약마다 다르니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자가 있는 분할에서는 이 수수료가 중도 상환의 대상이 됩니다. 무이자 분할에는 이 칸이 애초에 없습니다.

”할부”라는 말의 정의

할부라는 말도 공식 정의를 봐 두었습니다. 긴키 경제산업국의 할부판매법 페이지입니다.

할부 판매는 대금을 2개월 이상에 걸쳐 3회 이상 나눠 받는 거래라고 설명합니다. 대상은 지정된 상품이나 용역, 권리입니다.

한편 신용회사가 대신 내 주는 형태는 다른 구분이었습니다. 신용구입 알선이라고 부르며, 소비자가 2개월을 넘겨 납부하는 거래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 할부가 어느 구분에 해당하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신청서를 보면 알 수 있을 테니 그것은 다음 확인으로 돌립니다.

무이자라도 누군가가 비용을 부담하고 있다

무이자라고 하면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 분할 수수료는 어디로 갔느냐는 의문입니다.

일본크레딧협회의 해설로는 신용회사의 수수료가 2종류 있습니다. 소비자에게서 받는 수수료와 판매점에서 받는 수수료입니다. 후자는 가맹점 계약 안에서 정해진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무이자 분할에서 수수료를 누가 어떻게 부담하고 있는가. 이 부분은 공식 설명에서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판매하는 쪽이 부담하는 형태가 많다고들 하지만, 계약마다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저에게 중요한 것은 제가 내는 수수료가 0엔이라는 점입니다. 신청서에 금리와 수수료 칸이 있으니 거기를 보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중도 상환할 돈을 예금에 둔 경우

중도 상환에 쓸 돈을 수중에 남긴 경우도 생각해 봅니다. 생각은 수식 하나입니다.

예금했을 때의 이자 기준은 “중도 상환에 쓸 금액×예금 금리×남은 연수”입니다. 금리가 낮아도 0엔보다는 위가 됩니다.

반면 무이자 분할을 중도 상환해서 얻는 금액은 0엔입니다. 숫자로만 보면 중도 상환하지 않는 쪽이 조금 유리합니다. 예금 금리는 금융기관마다 다르니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다만 제가 무겁게 본 것은 이자보다 수중의 자금이었습니다. 목돈을 먼저 내면 갑작스러운 지출에 쓸 수 있는 몫이 줄어듭니다. 무이자라면 서둘러 낼 이유가 보이지 않았던 거죠.

고정비 목록에서 빼고 별도 칸으로 했다

여기까지 알아보고 정한 것은 3가지입니다.

  1. 유지한다
  2. 중도 상환은 하지 않는다
  3. 고정비 목록에서 빼고, 별도 칸의 분할로 완납 월까지 가져간다

세 번째가 이번에 가장 큰 변경이었습니다. 고정비 목록에 넣어 둔 채로는 매번 돌 때마다 “낮출 수 없을까”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답은 매번 같은데 15분을 쓰는 것은 아깝죠.

그래서 지출을 3가지로 나눠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분류내용점검에서 할 일
고정비(매달 이어지는 계약)구독·통신·전기와 가스·보험·신문 등유지·낮추기·끊기를 정한다
기한이 있는 분할(별도 칸)기기 할부나 분할 결제처럼 끝이 정해진 납부완납 월을 기록하고 중도 상환의 손익만 본다
변동비식비·생활용품·레저처럼 달마다 달라지는 지출월 예산이나 한도로 관리한다

고정비와 분할의 차이는 끝이 있느냐 없느냐입니다. 고정비는 내가 끊지 않는 한 이어집니다. 분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완납 월에 끝납니다.

성질이 다른 것을 같은 표에 두면 판단이 흔들리기 쉬운 게 아닐까 합니다.

별도 칸으로 관리할 때의 기록 항목

별도 칸에는 다음 5개 항목을 적기로 했습니다.

항목적는 내용확인하는 곳
결제 이름명세서의 명목과 실제 내용 둘 다카드 명세서·신청서
월 납부액매달 내는 금액카드 명세서
완납 월마지막 납부가 있는 달신청서·계약처의 안내
중도 상환 가능 여부중도 상환이나 일시불이 되는지, 사무 수수료가 있는지계약처에 문의
금리무이자인지, 실질 연이율이 몇 %인지신청서

결제 이름에 “명세서의 명목”을 넣은 것은 이번 경험 때문입니다. 명목이 “리스”인 채로 두면 몇 달 뒤의 제가 또 다시 알아볼 것 같았습니다.

완납 월은 별도 칸 안에서 가장 중요한 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달이 오면 매달의 지출이 월 2만 엔대만큼 가벼워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 완납 월은 아직 빈칸입니다. 남은 횟수는 신청서에서 추정한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신청서에서 남은 횟수를 확인하는 것이 다음 한 수네요.

지출 정리는 금액이 큰 곳부터 보면 효과가 나기 쉽다고 느낍니다. 통신비도 매달 반드시 나가는 큼직한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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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에서 모르는 자동 결제를 발견했을 때의 순서

이번 흐름을 일반화해서 늘어놓습니다.

  1. 카드 명세서에서 명목과 금액을 확인한다
  2. 계약할 때의 서류(신청서나 계약서)를 찾는다
  3. 납부의 종류를 가려낸다(매달 이어지는 계약인지, 횟수가 정해진 분할인지)
  4. 분할이라면 금리와 수수료가 있는지 확인한다
  5. 남은 횟수와 완납 월을 확인한다
  6. 중도 상환 가능 여부와 사무 수수료를 계약처에 확인한다
  7. 이자가 있으면 중도 상환의 손익을 비교하고, 무이자면 별도 칸으로 옮긴다
  8. 결과를 한 줄로 기록한다

첫 번째인 명세서 확인은 달 중간에도 할 수 있습니다. 카드 이용액을 청구가 확정되기 전에 따라가는 방법은 라쿠텐 카드 이용액을 확정 전에 아는 순서에 정리했습니다.

세 번째가 갈림길입니다. 구독처럼 이어지는 계약이라면 평소의 판단표로 돌아갑니다. 같은 목적의 계약이 겹쳐 있지 않은지는 중복된 구독을 찾는 글의 관점을 쓸 수 있습니다.

감액이 0인 주에도 성과는 있다

그 주에는 신문 구독도 점검했습니다. 이쪽도 결론은 유지입니다.

그래서 그 주에 줄어든 금액은 0이었습니다. 숫자만 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주로 보입니다.

다만 저는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체를 모르던 자동 결제에 이름이 붙었기 때문입니다. “유지한다”고 정했으니 다음 바퀴에서 같은 망설임을 되풀이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 1건 글에도 “유지”도 훌륭한 결론이라고 적었습니다. 점검의 목적은 납득하고 내는 상태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그 생각이 그대로 들어맞았습니다.

흔한 실수·함정

주의
  • 명세서의 명목만 보고 “매달의 고정비”라고 믿어 버리고 내용을 확인하지 않는다
  • 무이자인데도 월 지출을 가볍게 하고 싶어서 중도 상환을 해 버린다
  • 이자가 있는 분할을 무이자와 똑같이 취급하며 내버려 둔다
  • 완납 월을 기록하지 않아서 다 낸 것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 분할을 고정비 목록에 넣어 둔 채 매번 “낮출 수 없을까” 하고 고민한다
  • 감액이 0인 주를 성과 없음으로 여기고 그만둬 버린다

두 번째와 세 번째는 동전의 양면입니다. 금리가 있는지 확인하지 않으면 어느 쪽 실수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볼 곳은 금리 칸이라고 생각합니다.

맞는 사람·맞지 않는 사람

별도 칸으로 관리하는 방식은 끝이 정해진 납부가 있는 분께 맞을 것 같습니다. 가전이나 기기의 분할, 단말기 분할 결제 같은 것일까요.

반면 분할이 하나도 없는 분께는 필요 없습니다. 고정비 목록만으로 충분합니다.

이자가 있는 분할이 여러 개 있는 분은 별도 칸으로 옮기기 전에 중도 상환의 손익을 보는 편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실질 연이율이 높은 것부터 계약처에 확인해 보세요.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자주 묻는 질문

Q. 무이자 분할을 중도 상환하는 것은 의미가 없나요?

수수료 면에서는 이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도 상환으로 줄어드는 것은 앞으로 낼 수수료나 이자이기 때문입니다. 무이자라면 내는 총액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매달의 납부를 없애고 싶은 사정이 있다면 다른 판단도 있을 수 있습니다.

Q. 이자가 있는 분할이라면 중도 상환하는 편이 이득인가요?

이득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본크레딧협회의 Q&A 에서는 조기 완납으로 환급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을 안내합니다. 다만 사무 수수료가 들 때도 있다고 합니다. 금액은 계약처에 확인해 주세요.

Q. 분할 결제는 고정비에 넣어야 하나요?

정해진 분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끝이 정해진 납부를 별도 칸으로 나눴습니다. 고정비 목록은 “끊지 않는 한 이어지는 계약”만으로 하고 있습니다.

Q. 가계부에서는 분할 결제를 어떻게 나눠 적으면 되나요?

고정비·기한이 있는 분할·변동비의 3가지로 나누는 형태를 쓰고 있습니다. 분할 행에는 완납 월을 적습니다. 월 지출 합계에는 넣되 점검 대상에서는 빼는 형태입니다.

Q. 해지할 수 없는 고정비를 발견하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먼저 계약의 종류를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횟수가 정해진 분할이라면 완납 월을 기록하고 별도 칸으로 옮깁니다. 이어지는 계약인데 해지할 수 없는 경우에는 갱신 시기와 조건을 계약처에 확인해 주세요.

Q. 명세서에 “리스”라고 있으면 리스 계약인가요?

꼭 그렇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제 경우에는 명목이 리스이고 내용은 할부였습니다. 계약의 종류는 신청서나 계약서로 확인하는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Q. 남은 횟수를 모를 때는요?

계약할 때의 서류를 보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찾지 못하면 계약처에 문의하게 됩니다. 저도 신청서로 확인하는 일을 이제부터 할 단계입니다.

Q. 할부와 분할 결제는 같은 뜻인가요?

일상에서는 거의 같은 뜻으로 쓰입니다. 할부판매법에서는 거래의 형태마다 구분이 있습니다. 할부 판매는 2개월 이상에 걸친 3회 이상의 분할 결제라고 설명합니다.

참고한 공식 정보

정리

무이자 분할은 중도 상환을 해도 줄어드는 수수료가 없습니다. 그래서 유지하면서 완납 월까지 내기로 정했습니다. 고정비 목록에서는 빼고 별도 칸으로 관리합니다.

그 주의 감액은 0이었습니다. 다만 정체를 모르는 자동 결제가 하나 줄었습니다. 작지 않은 전진이라고 생각합니다.

명세서에 낯선 명목이 있으면 먼저 신청서를 펼쳐 보세요. 고정비 목록에 남은 계약은 평소 순서대로 1건씩 보아 가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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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さきん

라쿠텐 그룹 근무·디지털 마케터(FP 자격 보유)

40대 초반, 맞벌이·네 자녀의 아빠. 라쿠텐 그룹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근무하면서, 재무설계사(FP) 자격을 활용해 가계 관리와 자산 형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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