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해지 후보로 올린 구독을 바로 끊지는 않았다
- 02감으로 정하면 어느 쪽으로 가도 후회하기 쉽다
- 03시험 기간은 “무료 체험”과는 다른 것
- 04먼저 정할 것은 네 가지뿐
- 05기간은 갱신일에서 거꾸로 계산한다
- 06기준은 “횟수”로 둔다
- 07판정일을 캘린더에 넣는다
- 08횟수 기록은 가장 가벼운 방법으로
- 09판정일에 할 일
- 10해지하는 곳을 미리 알아 둔다
- 11Google Play에는 일시중지도 있다
- 12계속하게 된 경우에도 메모를 남긴다
- 13흔한 실수와 함정
- 14잘 맞는 사람·맞지 않는 사람
- 15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 16자주 묻는 질문
- 17참고한 공식 정보
- 18정리
안녕하세요, まさきん입니다.
고정비를 점검하다가, 해지할지 계속할지 정하지 못한 구독이 하나 남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정하지 않고, 기한과 횟수의 기준을 먼저 세워 두는 형태로 했습니다. 판정일은 아직 오지 않았지만, 정하는 방식의 틀만 먼저 메모해 둡니다.
※ 글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최신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 해지할지 계속할지 망설여지는 구독은 그 자리에서 정하지 말고 “시험 기간”을 둔다
- 먼저 정할 것은 네 가지. 기간·기준 횟수·판정일·결과별 행동
- 저는 약 5주 동안 “절반 이상 했으면 계속, 못 미치면 해지”로 했다
- 판정일은 캘린더에 넣고, 당일에는 횟수만 보고 기계적으로 정한다
- 판정일은 갱신일보다 앞에 둔다. 해지하는 곳도 미리 알아 둔다
해지 후보로 올린 구독을 바로 끊지는 않았다
대상은 월정액 VR 피트니스 결제입니다. 고정비를 점검하면서 한 번은 해지 후보에 넣었습니다.
다만 아침 운동 시간에 쓰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해지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시험 기간을 두었습니다.
기간은 약 5주입니다. 그동안 절반 이상의 횟수를 해냈으면 계속합니다. 못 미치면 해지입니다. 여기까지를 먼저 정하고, 판정일을 캘린더의 할 일로 넣었습니다.
판정일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 결과는 쓰지 않습니다. 쓸 수 있는 것은 “어떻게 정하는 형태로 했는가”뿐입니다.
감으로 정하면 어느 쪽으로 가도 후회하기 쉽다
망설여지는 구독에는 대체로 같은 모양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쓰면 가치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다만 실제로 쓰고 있는지는 의심스럽다. 그런 상태네요.
여기서 감에 맡기면 판단이 그날의 기분에 치우칩니다. 의욕이 있는 날은 “계속한다”가 됩니다. 지친 날은 “이제 됐나”가 될지도 모릅니다.
또 하나, 정하지 않은 채 흘러가는 형태도 있습니다. 일본 국민생활센터는 구독은 이용하지 않아도 요금이 발생한다고 설명합니다. 해지하지 않는 한 계약은 자동으로 갱신되고 결제도 계속된다는 안내입니다.
즉 “보류”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계속”과 같은 결과가 됩니다. 보류로 한다면 끝나는 날을 먼저 정해 둘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시험 기간은 “무료 체험”과는 다른 것
말이 헷갈리기 쉬우니 먼저 나눠 둡니다.
서비스 쪽이 마련하는 무료 체험은 가입 직후의 이야기입니다. 국민생활센터에 따르면 무료 기간 중에 해지하지 않으면 유료 플랜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이 글의 시험 기간은 그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이미 돈을 내고 있는 구독에 스스로 두는 점검 기간을 가리킵니다. 요금은 평소대로 나갑니다. 그러니 너무 길게 잡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정할 것은 네 가지뿐
판정 규칙의 설계는 다음 네 가지를 채우기만 하면 됩니다.
| 정할 것 | 내용 | 저의 경우 |
|---|---|---|
| 기간 | 언제부터 언제까지 시험할지 | 약 5주 |
| 기준 횟수 | 몇 번 썼으면 계속으로 할지 | 예정한 횟수의 절반 이상 |
| 판정일 | 언제 결과를 볼지 | 캘린더의 할 일로 등록 |
| 결과별 행동 | 도달했을 때·못 미쳤을 때 | 도달하면 계속, 못 미치면 해지 |
핵심은 네 가지 모두 시작하기 전에 적어 두는 것입니다. 도중에 기준을 움직일 수 있으면 결국 감에 의한 판단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업무로 말하자면, 시책을 시작하기 전에 성공 기준을 정해 두는 것과 같은 형태입니다. 결과를 보고 나서 기준을 만들면 어떤 결과든 “성공”으로 만들 수 있게 되지요.
기간은 갱신일에서 거꾸로 계산한다
기간의 길이는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쓰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1주일이면 마침 바빴다는 것만으로 결과가 정해집니다. 3개월이면 판정까지 결제하는 횟수가 늘어납니다. 월정액이라면 1~2번의 갱신을 걸치는 정도가 다루기 쉬울 수 있습니다. 저의 약 5주도 그 범위에 들어가는 길이입니다.
정할 때는 다음 갱신일을 먼저 확인합니다. 판정일을 갱신일 며칠 전에 둘 수 있으면, 해지로 정했을 때 다음 청구를 피하기 쉬워집니다.
Google Play 고객센터에서는 해지해도 결제를 마친 기간 동안은 이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판정일에 해지해도 남은 기간은 쓸 수 있습니다. 일찍 판정해서 손해 볼 걱정은 작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준은 “횟수”로 둔다
기준은 셀 수 있는 것으로 합니다. “만족했는가”, “본전을 뽑은 느낌인가”는 판정일에 답이 흔들립니다. 횟수라면 세기만 하면 끝납니다.
두는 방법은 쓰는 빈도에 따라 조금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 구독 종류 | 예 | 기준을 두는 방법 | 세는 방법 |
|---|---|---|---|
| 매일 쓰는 유형 | 음악·뉴스·학습 앱 | 사용한 일수로 본다 | 기간 중 일수의 절반 이상 등 |
| 주 몇 회 유형 | 피트니스·동영상·어학 레슨 | 예정한 횟수 대비 비율로 본다 | 주 3회 예정이면 5주에 15회, 절반은 8회 |
| 월 몇 회 유형 | 전자책·잡지 무제한 구독·스토리지 추가 기능 | 월당 횟수로 본다 | 한 달에 2회 이상 썼는지 등 |
표의 숫자는 기준을 두는 방법의 예입니다. 제가 정한 것은 “절반 이상”이라는 비율 쪽입니다.
절반이라는 선은 조금 느슨해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높은 기준은 첫 주에 삐끗하면 형식만 남습니다. 예정의 절반도 못 한다면 지금의 생활에는 맞지 않는다. 그렇게 읽을 수 있는 선으로 해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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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을 캘린더에 넣는다
판정일은 머리로 외우지 않고 캘린더에 넣습니다. 저는 할 일로 등록했습니다.
할 일에는 기준도 그대로 적어 두면 편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형태네요.
- 제목: 구독 판정(월정액 피트니스 계열 앱)
- 기준: 기간 중에 예정 횟수의 절반 이상 했는가
- 도달한 경우: 계속. 다음 점검 시기를 적는다
- 못 미친 경우: 그날 안에 해지 절차를 밟는다
판정일의 나는 기준을 정한 날의 나보다 지쳐 있을지도 모릅니다. 할 일을 열었을 때 생각하지 않아도 움직일 수 있는 상태로 해 두고 싶은 부분입니다.
횟수 기록은 가장 가벼운 방법으로
횟수를 세는 방법은 수고가 들지 않는 것을 고릅니다. 기록이 번거로우면 기록 쪽이 먼저 멈춥니다.
- 앱 쪽에 이용 내역이 있으면 그것을 본다
- 캘린더에 한 날만 표시한다
- 메모에 날짜를 한 줄씩 더한다
이전 글에서 중복을 정리할 때 최근의 이용 실적을 보는 이야기를 썼습니다. 구독의 중복을 찾아내는 글입니다. 그쪽은 과거의 실적으로 정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앞으로의 실적을 얻으러 가는 방법입니다. 과거 실적이 거의 없는 구독에는 이쪽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판정일에 할 일
판정일의 순서는 짧게 합니다.
- 기간 중의 횟수를 센다
- 먼저 정한 기준과 비교한다
- 도달했으면 계속으로 하고, 다음 점검 시기를 메모한다
- 도달하지 못했으면 그날 안에 해지 절차를 밟는다
- 해지한 경우에는 다음 청구일에 명세서를 확인할 일정을 넣는다
중요한 것은 2번에서 이유를 덧붙이지 않는 것입니다. “이번 달은 바빴으니까”는 대개 다음 달에도 해당됩니다. 연장한다면 1회까지로, 이것도 먼저 정해 두면 좋을 수 있습니다.
5번은 이전에 쓴 실패에서 나온 것입니다. 해지 완료라고 적어 둔 구독이 계속 결제되고 있던 이야기입니다. 해지의 완료는 절차를 밟은 날이 아니라 청구가 멈춘 날로 본다. 이 생각은 시험 기간 뒤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해지하는 곳을 미리 알아 둔다
판정일에 “해지”가 나왔는데 해지하는 곳을 모른다. 이것이 가장 아까운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험 기간을 시작하는 시점에 위치만 알아 둡니다.
| 계약 경로 | 확인·해지하는 곳 | 공식 고객센터에서 확인한 것 |
|---|---|---|
| App Store(iPhone) | 설정 → 사용자 이름 → 구독 | 취소 버튼이 나오지 않으면 이미 해지된 상태 |
| Google Play | Google Play의 정기 결제 화면 | 해지해도 결제를 마친 기간 동안은 이용할 수 있다 |
|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계약 | 서비스의 계정 화면 | 절차는 사업자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한다 |
Apple 지원 페이지에서는 iPhone의 순서가 네 단계입니다. 설정에서 사용자 이름을 탭하고 구독을 엽니다. 대상을 골라 “구독 취소”를 탭하는 흐름입니다. 버튼은 아래로 스크롤해야 보이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Google Play 고객센터에는 앱을 삭제해도 정기 결제는 해지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국민생활센터도 앱 삭제만으로는 해지가 되지 않는다고 주의를 내고 있습니다.
목록에서 찾을 수 없는 경우에는 다른 경로로 계약했을지도 모릅니다. Apple 지원 페이지에서는 영수증 메일이 없으면 다른 회사에서 구입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 경우에는 카드 명세서에서 청구처를 확인하라는 안내였습니다.
VR 기기처럼 기기의 스토어가 얽힌 서비스는 경로가 갈리기 쉽습니다. 월정액 피트니스 계열 앱도 스마트폰 스토어 경유라고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어디에서 결제하고 있는지는 명세서의 표기와 함께 봐 두면 안심입니다.
Google Play에는 일시중지도 있다
해지와 계속 사이에 선택지가 하나 더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Google Play 고객센터에 따르면 앱에 따라서는 정기 결제를 일시중지할 수 있습니다. 멈추는 것은 그 시점의 청구 대상 기간이 끝날 때부터입니다. 기간은 앱이나 정기 결제에 따라 1주일에서 3개월까지라고 합니다.
여행이나 바쁜 시기로 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시험 기간 전에 일시중지를 끼워 넣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지원하는지는 앱에 달려 있습니다. 정기 결제 화면에서 항목이 나오는지 살펴봐 주세요.
계속하게 된 경우에도 메모를 남긴다
기준에 도달해서 계속하게 된 경우에도 거기서 끝내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노트 앱의 동기화를 해지한 글에서, 계속하기로 정한 구독에도 전제를 적어 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가격이나 사용법이 바뀌었을 때 다시 점검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서입니다.
시험 기간에서 계속으로 결론이 나면 전제 칸에 적을 것이 하나 늘어납니다. “약 5주 동안 절반 이상 썼다”는 실적입니다. 다음에 망설여질 때는 같은 기준으로 다시 한 번 재면 됩니다.
흔한 실수와 함정
설계하면서 걸려 넘어질 것 같다고 느낀 점을 들어 둡니다.
- 판정일을 정하지 않고 “당분간 지켜본다”로 해 버린다
- 기준을 “되도록 쓴다”처럼 셀 수 없는 형태로 둔다
- 판정일이 갱신일 직후라서, 해지로 정해도 1회분이 나간다
- 도중에 기준을 낮추거나 기간을 몇 번이나 늘린다
- 해지하는 곳을 알아 두지 않아서 판정일에 손이 멈춘다
- 여러 개를 동시에 시험해서 어느 것도 기록이 이어지지 않는다
시험 기간 동안에도 요금은 계속 나갑니다. “망설이고 있으니 보류”를 몇 달이나 이어 가는 것은 가장 비싸게 치이는 형태일 수 있습니다. 기간은 짧게, 끝나는 날은 먼저 정해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잘 맞는 사람·맞지 않는 사람
이 틀이 맞을 것 같은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쓰면 가치가 있다는 것은 알지만, 쓰고 있는지 자신이 없다
- 운동이나 학습처럼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내용의 구독이다
- 횟수나 일수로 이용을 세기 쉽다
반대로 맞지 않을 것 같은 경우도 있습니다.
- 이미 몇 달이나 열지 않았다(시험할 것도 없이 해지하면 될 것 같습니다)
- 1년에 몇 번만 쓰는 것을 전제로 한 서비스(횟수 기준과 궁합이 좋지 않습니다)
- 같은 역할의 구독이 두 개 있다(먼저 중복을 정리하는 편이 빠릅니다)
고정비를 순서대로 살펴 가는 진행 방법은 1주일에 계약 하나씩 점검하는 글에 썼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하지 못하는” 계약이 나왔을 때 놓아 둘 자리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 대상 구독을 하나로 좁혔다
- 다음 갱신일과 계약 경로를 확인했다
- 기간을 정하고 끝나는 날을 적었다
- 계속의 기준을 횟수나 일수로 적었다
- 판정일을 갱신일보다 앞에 두고 캘린더에 넣었다
- 못 미쳤을 때의 행동과 해지하는 곳을 적었다
- 횟수를 기록하는 방법을 하나 정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시험 기간은 어느 정도 길이가 좋나요?
정해진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월정액이라면 갱신을 1~2번 걸치는 정도가 다루기 쉬울 수 있습니다. 저는 약 5주로 했습니다. 너무 짧으면 우연히 바빴던 것으로 결과가 정해져 버립니다.
Q. 기준은 꼭 절반이어야 하나요?
아니요, 스스로 정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작하기 전에 숫자로 적어 두는 것입니다. 도중에 움직이지 않는다면 60%든 3분의 1이든 기능한다고 생각합니다.
Q. 시험 기간 동안에도 요금이 나가나요?
나갑니다. 국민생활센터도 구독은 이용하지 않아도 요금이 발생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니 기간은 필요한 만큼으로 그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Q. 해지하면 그날부터 쓸 수 없게 되나요?
Google Play 고객센터에서는 해지해도 결제를 마친 기간 동안은 이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다른 경로에서의 취급은 계약한 서비스의 안내에서 확인해 보세요.
Q. 앱을 지우면 해지가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Google Play 고객센터에 삭제해도 정기 결제는 해지되지 않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국민생활센터도 사업자가 정한 방법으로 해지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Q. 무료 체험 중인 구독에도 쓸 수 있나요?
생각하는 방식은 쓸 수 있습니다. 다만 기한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Apple 지원 페이지에서는 갱신을 원하지 않는 경우 체험 종료 24시간 이상 전에 해지하도록 안내합니다. 판정일은 종료일보다 여유를 두고 앞에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Q. 기준에 못 미쳤지만 그만두고 싶지 않을 때는요?
그 마음도 판단 재료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같은 조건으로 늘리면 보류로 돌아가 버립니다. 연장은 1회까지로 하고, 기준과 판정일을 다시 적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Q. 해지로 문제가 생겼을 때의 상담처는 어디인가요?
국민생활센터는 가까운 소비생활센터 등에 상담하도록 안내합니다. 소비자 핫라인 “188”은 가까운 창구를 안내하는 일본 전국 공통 번호입니다.
참고한 공식 정보
- Apple 구독을 해지하기(Apple 지원)
- Google Play에서 정기 결제 해지, 일시중지, 변경하기(Google Play 고객센터)
- 예기치 않은 구독 청구 문제에 주의!(국민생활센터)
- 구독은 앱 삭제만으로는 해지되지 않습니다!(국민생활센터)
- 인터넷을 둘러싼 소비자 문제(소비자청)
정리
망설여지는 구독은 그 자리에서 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하지 않는 기간에는 끝나는 날이 필요합니다. 기간과 횟수와 판정일을 먼저 적어 두면 당일에는 세기만 하면 됩니다.
저의 판정은 이제부터입니다. 계속하게 될지 해지하게 될지는 아직 모릅니다. 어느 쪽이 되든, 정하는 방식에서 헤매지 않는 것만은 먼저 끝내 두었습니다.
해지할지 계속할지에서 멈춰 있는 계약이 있는 분은 먼저 판정일만 캘린더에 넣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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