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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Co 스위칭은 일괄인가 분할인가, 신탁보수 0.162%에서 0.077%로 옮기기 전에 정할 3가지

iDeCo 스위칭은 일괄인가 분할인가, 신탁보수 0.162%에서 0.077%로 옮기기 전에 정할 3가지

안녕하세요, まさきん입니다.

라쿠텐증권 iDeCo에서 보유 상품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신탁보수가 높은 편인 상품을 스위칭으로 저비용 상품으로 옮기는 작업이에요. 일본 국내 리츠는 이미 정리를 마쳤습니다. 금도 끝난 줄 알았는데, 주문 내역을 보니 주문이 들어가 있지 않았어요. 10월 7일에 다시 신청했습니다(2026년 10월 9일 정정).

남아 있는 것은 전미 주식과 전세계 주식 인덱스 펀드입니다. 이쪽은 아직 주문하지 않았어요. 일괄로 옮길지 분할할지 등, 주문 전에 정할 것을 적어 봤으니 메모로 남겨 둡니다.

※ 글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최신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POINT
  • iDeCo 스위칭은 절차 자체에 수수료가 들지 않고, 횟수 상한도 없음
  • 매도와 매수는 다른 날에 이루어지며, 그 사이의 자금은 현금(대기 자금)이 됨
  • 일괄이든 분할이든 수수료는 같고, 다른 것은 대기 기간이 몇 번으로 나뉘느냐뿐
  • 인덱스끼리의 신탁보수 차이는 잔액 100만 엔당 연 850엔~1,219엔 정도
  • 스위칭만으로는 매달 내는 부금의 행선지가 바뀌지 않으므로, 배분 변경도 함께 본다

스위칭과 배분 변경의 차이

iDeCo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조작이 2가지 있습니다. 스위칭과 배분 변경이에요. 이것을 혼동하면 정리했다고 생각했는데 정리되지 않은 상태가 됩니다.

조작움직이는 것앞으로의 부금
스위칭이미 보유하고 있는 상품의 전부 또는 일부바뀌지 않음
배분 변경매달 부금으로 사는 상품의 비율바뀜

스위칭은 보유하고 있는 상품을 팔아 그 자금으로 다른 상품을 사는 조작입니다. 라쿠텐증권 절차 페이지에도 “스위칭으로는 앞으로의 부금으로 매수하는 상품이 바뀌지 않습니다”라고 적혀 있어요.

그래서 잔액만 옮겨도 부금은 원래 상품을 계속 삽니다. 저비용 상품으로 모으고 싶다면 배분 변경도 함께 볼 필요가 있어요. 저도 주문 전에 부금 배분을 먼저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스위칭 수수료와 유보액

절차 수수료는 들지 않습니다. 라쿠텐증권 iDeCo는 기록 관련 업무를 JIS&T사가 맡고 있어요. 그 JIS&T의 FAQ에 “절차 자체에 수수료는 들지 않습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다만 상품에 따라서는 신탁재산 유보액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해지할 때 기준가액에서 차감되는 돈이에요. 운용회사의 몫이 아니라 펀드의 신탁재산에 남습니다.

제가 라쿠텐증권 펀드 상세 페이지를 본 범위에서는 유보액 표시가 있던 것은 1개뿐이었습니다. 미즈호 US 하이일드 펀드(DC 연금)의 0.2%예요. 이번에 옮기려는 4개는 모두 유보액 표시가 없었습니다.

세금에 대해서도 언급해 둡니다. 라쿠텐증권의 설명에서는 iDeCo 운용 중의 이익은 비과세라고 되어 있어요. 투자신탁을 해지했을 때의 이익도 포함한다는 표현입니다.

라쿠텐증권 iDeCo의 신탁보수를 나열하다

이번 대상이 되는 4개를 나열합니다. 비교하는 것은 “관리 비용(신탁보수 포함)” 열이에요. 투자처의 신탁보수까지 포함한 실질적인 비용을 가리킵니다.

상품명운용 관리 비용(세금 포함)관리 비용(신탁보수 포함·세금 포함)
라쿠텐 전미 주식 인덱스 펀드0.132%0.162%
라쿠텐 플러스 S&P500 인덱스 펀드0.077%0.077%
라쿠텐 전세계 주식 인덱스 펀드0.132%0.178%
라쿠텐 플러스 올컨트리 주식 인덱스 펀드0.0561%0.0561%

숫자는 2026년 10월 3일에 라쿠텐증권의 각 펀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입니다. 신탁보수는 바뀔 수 있어요. 주문 전에 투자설명서나 상품 페이지에서 한 번 더 볼 생각입니다.

라쿠텐 플러스 2개는 2024년 1월 26일부터 iDeCo 취급 상품에 추가되었습니다. 그보다 전부터 적립하고 있었다면 잔액은 원래 펀드에 남아 있기 쉬워요. 저도 그런 상태였습니다.

연동하는 지수는 같지 않다

여기는 주의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이름은 비슷하지만 연동하는 지수는 같지 않아요.

전미 주식 펀드는 미국 주식의 거의 전체를 커버하는 지수에 연동합니다. 한편 라쿠텐 플러스 S&P500은 대형주 중심의 S&P500에 연동해요. 소형주까지 보유하느냐가 다릅니다.

전세계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래 펀드는 FTSE 계열 지수이고, 라쿠텐 플러스 올컨트리는 MSCI의 ACWI예요.

그래서 이번 갈아타기는 “같은 내용물에서 비용만 낮추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가까운 자산 클래스 안에서 지수째 갈아타는 이야기가 돼요. 비용 차이만으로 정하지 않고, 이 부분을 납득한 뒤에 주문하고 싶습니다.

신탁보수 차이를 잔액 100만 엔으로 계산하다

다음으로, 차이가 연 얼마가 되는지를 계산했습니다. 식은 단순해요.

연간 비용 차이(개산) = 잔액 × 관리 비용의 차이

잔액이 100만 엔으로 일정하다고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조합관리 비용의 차이잔액 100만 엔당 연간 차이
라쿠텐 전미 0.162% → 라쿠텐 플러스 S&P500 0.077%0.085%850엔
라쿠텐 전세계 0.178% → 라쿠텐 플러스 올컨트리 0.0561%0.1219%1,219엔
노무라 J-REIT 1.045% → 미쓰이스미토모 DC 일본 리츠 인덱스 0.275%0.77%7,700엔
골드(환헤지 있음) 0.895% → 골드 오픈(환헤지 없음) 0.2925%0.6025%6,025엔

신탁보수는 따로 청구되는 돈이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는 동안 신탁재산에서 매일 차감돼요. 기준가액에 반영되는 형태입니다. 잔액이 늘면 차액도 비례해서 커집니다.

아래 2행은 비용 차이가 큰 조합의 예입니다. 다만 운용 방침이나 환헤지 유무 등 내용이 다른 상품끼리예요. 비용만의 비교라고 생각해 주세요.

인덱스끼리의 차이는 생각보다 작다

저도 제 잔액으로 계산해 봤습니다. 결과는 생각했던 것보다 작은 금액이었어요. 인덱스끼리라면 차이는 연 0.1% 전후이기 때문입니다.

장기로 보면 어떨까요. 원금 100만 엔을 추가 납입 없이 20년 둔 경우를 간이 모델로 계산했습니다. 비용 공제 전의 연율 수익은 5%로 일정하다는 가정이에요.

이것은 가정을 둔 시산이며, 미래의 성과를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서둘러 움직일 정도의 차이는 아니라고 느꼈어요.

한편 신탁보수가 1% 전후인 상품에서 옮기는 경우에는 자릿수가 달라집니다. 같은 100만 엔이라도 연 7,000엔 전후의 차이예요. 고비용 상품을 가지고 있다면 정리의 우선순위는 그쪽이 먼저일 것 같습니다. 제가 금과 일본 국내 리츠를 먼저 정리하려고 한 것도 이 순서로 생각했기 때문이었어요.

CHECK

차이가 작다는 것은 움직이지 않을 이유도, 움직일 이유도 됩니다. 대기 기간의 가격 변동이 연간 비용 차이보다 커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저는 비용 차이 금액과 대기 기간을 둘 다 나란히 놓고 보기로 했습니다.

매도부터 매수까지는 현금으로 대기한다

일괄이냐 분할이냐를 생각하기 전에, 스위칭의 구조를 짚어 둡니다. 포인트는 매도와 매수가 같은 날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에요.

라쿠텐증권 절차 페이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매도일과 매수일이 다르기 때문에, 스위칭 완료까지 소정의 일수가 걸립니다”. 구체적으로 몇 영업일인지 하는 숫자는 공식 페이지에서 찾지 못했어요.

JIS&T의 FAQ에 따르면, 약정일은 신청할 때 “스위칭 매수 상품 선택”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수는 자신의 신청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확실해요. 표시되는 날짜도 보증이 아니며, 시장 상황에 따라 어긋날 수 있다고 합니다.

매도부터 매수까지의 사이에 자금은 현금 상태가 됩니다. 화면상으로는 “대기 자금”이라고 표시돼요. 이 기간에는 시세를 타고 있지 않습니다. 주가가 오르면 살 수 있는 좌수가 줄고, 내리면 늘어나요.

일괄인가 분할인가

여기부터가 본론입니다. 잔액이 큰 상품을 한 번에 옮길지, 몇 번으로 나눌지. 공식 정보에는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적혀 있지 않아요. 그래서 여기는 제 나름의 정리입니다.

관점일괄분할
절차 수수료들지 않음횟수를 늘려도 들지 않음
대기 자금이 되는 금액한 번에 전액1회당은 소액
대기가 발생하는 횟수1회나눈 횟수만큼
완료까지의 기간짧음길어짐
수고적음신청과 확인이 늘어남
고비용 쪽에 남는 기간짧음나중 회차분은 길어짐

횟수에 상한은 없고, 수수료도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분할해도 비용 면의 불리함은 없어요. 다른 것은 대기 기간의 가격 변동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입니다.

일괄이면 대기 중에 시세가 움직인 영향을 전액으로 받습니다. 어느 쪽으로 구를지는 알 수 없어요. 분할하면 이 영향이 몇 번에 걸쳐 고르게 됩니다.

다만 분할해도 대기 기간 자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각각의 회차에서 같은 일수만큼 현금이 돼요. 주식에서 주식으로 옮기는 것이라면 오를 위험도 내릴 위험도 둘 다 있습니다. 분할이 반드시 유리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짚어 두고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판단의 축이 “대기 중의 가격 변동을 한 번에 받아도 괜찮은가”라고 생각합니다. 잔액이 작은 상품이라면 일괄로 충분할지도 몰라요. 잔액이 큰 상품은 몇 번으로 나누는 편이 마음은 편할 것 같습니다.

매도는 좌수나 비율로 지정한다

분할하는 경우에 알아 두고 싶은 것이 매도의 지정 방법입니다. 투자신탁은 금액으로 지정할 수 없어요. 좌수로 지정하게 됩니다.

스마트폰 버전의 안내에서는 비율로 지정하는 방법과 좌수로 지정하는 방법을 고를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비율은 1% 단위, 좌수는 1좌 단위예요. 분할한다면 “매번 몇 %” 또는 “매번 몇 좌”로 정하게 됩니다.

하나 더, 매도와 매수는 반드시 세트로 신청합니다. 먼저 팔고 나중에 따로 산다는 지정은 할 수 없어요.

일본 국내 주식과 전세계 주식을 어떻게 할까

주문 전에 나열한 논점은 2가지 더 있습니다. 일본 국내 주식 상품도 움직일지. 전세계 주식도 저비용판으로 옮길지예요.

일본 국내 주식은 비용만 보면 움직일 이유가 약할지도 모릅니다. 라쿠텐증권 iDeCo에 있는 일본 국내 주식 인덱스는 관리 비용이 0.143%와 0.176%인 2개예요. 차이는 작고, 연동하는 지수도 다릅니다. 여기는 자산 배분 이야기로서 따로 생각하기로 했어요.

전세계 주식은 차이가 0.1219%로 이번 중에서는 큰 편입니다. 다만 지수가 FTSE 계열에서 MSCI 계열로 바뀌어요.

어느 것이나 비용과 자산 배분 이야기가 섞이기 쉬운 논점입니다. 저는 다음 순서로 정하기로 했어요.

  1. 전체 자산 배분을 먼저 정한다(일본 국내·미국·전세계의 비율)
  2. 그 배분 안에서 같은 역할의 더 저비용인 상품을 고른다
  3. 잔액의 크기를 보고 일괄인지 분할인지를 정한다

비용을 낮추려다 배분까지 바뀌어 버리면 목적이 뒤바뀝니다. 여기는 나눠서 생각하고 싶은 부분이에요.

매년 드는 비용이라는 의미에서 신탁보수는 고정비와 같은 구조입니다. 한 번 점검하면 효과가 계속 이어져요. 스마트폰 요금 같은 통신비도 같은 시선으로 연액으로 고쳐 보면 차이가 잘 보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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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증권에서의 스위칭 절차

주문의 흐름도 공식 안내에서 확인했습니다. 라쿠텐증권 계좌가 있는 경우에는 다음 절차예요.

  1. 라쿠텐증권에 로그인하고, “확정거출연금”에서 “주문”을 연다
  2. “보유 상품 교체”를 고른다(JIS&T사의 화면으로 이동)
  3. 매도하고 싶은 상품을 고른다
  4. 교체할 곳으로 매수하고 싶은 상품을 고른다
  5. 약정 예정일을 화면에서 확인한다
  6. 매도 수량을 확인하고 “신청 확인”을 누른다
  7. 내용을 확인하고 “예”를 누른다
  8. 부금 배분도 필요하다면 별도 절차로 변경한다

라쿠텐증권 계좌가 없는 경우에는 JIS&T사의 사이트에 로그인해서 같은 조작을 합니다.

마감은 영업일 오전 10시

접수와 취소 규칙도 먼저 알아 두면 당황하지 않습니다.

항목내용
접수 시간원칙 24시간(인터넷)
마감 시각영업일 오전 10시. 이후의 신청은 다음 영업일 접수로 취급
취소(오전 10시까지의 신청)당일 오전 10시까지
취소(오전 10시 이후의 신청)다음 영업일 오전 10시까지
매수 상품 변경마감 후에도 매수 상품 발주까지는 가능
횟수 상한없음
주의

화면에 나오는 약정일이나 시가는 어디까지나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날짜나 가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주문 전에 자신의 신청 화면에서 최신 표시를 확인해 주세요.

2026년 12월의 제도 개정과 배분 변경

하나 더, 지금 배분을 봐 두고 싶은 이유가 있습니다. iDeCo 납입 한도액의 인상이에요. 후생노동성 자료에서는 2026년 12월 1일 시행 예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업연금이 없는 회사원은 월 2.3만 엔에서 월 6.2만 엔 으로 오릅니다. 기업연금이 있는 사람도 기업연금 등과 합쳐서 월 6.2만 엔까지예요. 제1호 피보험자는 국민연금기금 등과 합쳐서 월 7.5만 엔이 됩니다.

대상이 되는 것은 2026년 12월분 부금부터이고, 이체는 2027년 1월입니다. 부금액을 바꾸려면 절차가 필요하다고 되어 있어요.

부금이 늘어난다면 그 행선지가 더 중요해집니다. 배분이 고비용 상품 그대로라면 늘어난 만큼도 그쪽으로 흘러가요. 스위칭 전에 배분 변경을 본다는 것은 이런 의미에서도 이치에 맞는 것 같습니다.

배분 변경만 먼저 끝내는 선택지

잔액을 움직이지 않고 배분 변경만 먼저 끝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새 부금만 저비용 상품으로 향하게 하는 형태예요. 이렇게 하면 대기 기간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차이가 연 0.1% 전후이고 잔액도 작은 동안에는 이것으로 충분할지도 몰라요.

흔한 실수와 함정

주문 전에 조사하면서 걸려 넘어질 것 같다고 느낀 점을 정리합니다.

특히 첫 번째는 저지르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잔액이 옮겨지면 작업이 끝난 기분이 들기 때문이에요.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자주 묻는 질문

Q. iDeCo 스위칭에 수수료가 드나요?

절차 자체에는 수수료가 들지 않습니다. JIS&T의 FAQ에서 그렇게 안내하고 있어요. 다만 상품에 따라서는 신탁재산 유보액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파는 상품과 사는 상품의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해 두면 안심이에요.

Q. 스위칭은 몇 번까지 할 수 있나요?

횟수 상한은 없습니다. JIS&T의 FAQ에 “몇 번이든 가능”이라고 적혀 있어요. 그래서 분할해서 몇 번으로 나눠도 횟수 면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Q. 매도부터 매수까지 며칠 걸리나요?

공식 페이지에는 “소정의 일수”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약정 예정일은 신청할 때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상품 조합에 따라 달라지므로 자신의 화면에서 확인해 주세요.

Q. 일괄과 분할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공식적으로는 어느 쪽이 유리하다고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대기 중에 시세가 오를지 내릴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에요. 분할은 유리하게 만드는 방법이라기보다 가격 변동의 영향을 고르게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Q. 스위칭을 하면 매달 부금도 새 상품으로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스위칭은 보유하고 있는 잔액을 움직이는 조작이에요. 매달 부금으로 사는 상품을 바꾸려면 배분 변경을 따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Q. 신청한 뒤에 취소할 수 있나요?

마감 시각까지라면 취소할 수 있습니다. 영업일 오전 10시까지 신청한 분은 그날 오전 10시까지예요. 오전 10시 이후의 신청은 다음 영업일 오전 10시까지가 됩니다.

Q. 매도한 이익에 세금이 붙나요?

라쿠텐증권의 설명에서는 iDeCo 운용 중의 이익은 비과세라고 되어 있습니다. 투자신탁을 해지했을 때의 이익도 포함된다는 표현이었어요. 세제는 바뀔 수 있으니, 최신 취급은 공식에서 확인해 주세요.

참고한 공식 정보

정리

iDeCo 스위칭은 수수료가 들지 않고 횟수 상한도 없습니다. 그래서 일괄이냐 분할이냐로 비용은 달라지지 않아요. 다른 것은 현금으로 대기하는 기간의 가격 변동을 어떻게 받느냐였습니다.

인덱스끼리의 신탁보수 차이는 잔액 100만 엔당 연 1,000엔 전후입니다. 계산해 보니 서둘러 움직일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만큼 지수의 차이와 자산 배분을 먼저 정하는 시간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다음에 배분을 정한 뒤 신청 화면에서 약정일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주문은 그다음이 돼요. 여기에 쓴 것은 저의 정리입니다. 특정 상품을 권하는 것이 아니에요. 최종적인 판단은 공식 정보나 전문가에게도 확인해 주세요.

기업형 DC에서 매달 스위칭을 하던 시절의 이야기는 기업형 DC 스위칭을 되돌아본 글에 썼습니다. 너무 많이 움직였던 반성은 이번 순서 짜기에도 살아 있어요. 라쿠텐증권 관련 설정은 포인트 투자와 SPU 점검에 정리했습니다. 적립 재원 만들기는 스마트폰 요금을 점검해 NISA로 돌린 이야기가 가까운 내용이에요.

우선 보유 상품의 관리 비용을 목록으로 살펴보시면 어떨까요.

매년 드는 비용을 낮춘다는 점에서는 통신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적립의 여지를 만드는 재료로서 스마트폰 요금도 한번 살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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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기계 번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라쿠텐 모바일 공식 사이트의 다국어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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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まさきん

라쿠텐 그룹 근무·디지털 마케터(FP 자격 보유)

40대 초반, 맞벌이·네 자녀의 아빠. 라쿠텐 그룹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근무하면서, 재무설계사(FP) 자격을 활용해 가계 관리와 자산 형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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