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자동차 가계

ZEV 보조금의 재생에너지 전력 가산 15만 엔, 교부 결정까지 전력 플랜을 바꾸지 않는 이유

ZEV 보조금의 재생에너지 전력 가산 15만 엔, 교부 결정까지 전력 플랜을 바꾸지 않는 이유

좋은 아침입니다. まさきん입니다.

도쿄도의 ZEV 보조금을 신청하고, 지금은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100% 전력 메뉴의 가산도 함께 냈습니다. 그 사이에 전력 플랜을 바꿔도 되는지 고민했기 때문에, 결정한 과정을 남겨 둡니다.

※ 기사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최신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POINT
  • 도쿄도의 ZEV 보조금은 재생에너지 100% 전력 메뉴를 계약하면 EV에 15만 엔 의 가산이 있다
  • 가산은 교부 신청과 동시에 내는 것이 규칙이며, 교부 결정 후에 추가할 수 없다
  • 대상 메뉴끼리의 변경은 가능하다고 하며, 교부 결정 후에는 변경 신고서를 낸다
  • 대상에서 벗어나면 가산분의 일부 반환이 필요하다고 적혀 있다
  • 나는 교부 결정 통지가 올 때까지 지금의 EV용 플랜을 건드리지 않기로 했다

결론: 교부 결정 통지가 올 때까지 플랜은 건드리지 않는다

먼저 결론을 적어 둡니다. 저는 교부 결정 통지를 받을 때까지 전력 계약에 손대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심사에서 보는 것은 신청할 때 낸 계약 서류라고 생각합니다. 그 도중에 계약 내용이 바뀌면 이야기가 복잡해질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전기요금 재검토로 아낄 수 있는 금액은 제 경우 연 1만 엔대일 전망입니다. 반면 가산분은 15만 엔입니다. 기다려서 잃는 것은 몇 달치 차액뿐이네요. 저울에 올려 보니 기다리는 쪽이 가볍다고 판단했습니다.

재생에너지 100% 전력 메뉴의 가산이란

도쿄도의 ZEV 차량 구입 보조금은 쿨 넷 도쿄가 창구인 조성금입니다. 레이와 8년도 안내서에서는 조성액이 몇 가지 부품의 덧셈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본 금액에 제조사별 가산이 더해집니다. 거기에 재생에너지 전력 도입에 따른 가산이 얹히는 형태입니다. 재생에너지 100% 전력 메뉴를 계약한 경우, EV는 15만 엔 의 가산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치한 경우는 EV 기준 30만 엔입니다. 다만 양쪽을 모두 충족해도 신청할 수 있는 것은 둘 중 하나뿐이라고 합니다.

가산의 종류EVPHEV
재생에너지 100% 전력 메뉴 계약15만 엔15만 엔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30만 엔15만 엔
양쪽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둘 중 하나만둘 중 하나만

안내서에는 본체 가격이 840만 엔 이상인 차는 0.8배가 된다는 유의 사항도 있습니다. 실제 금액은 공식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하는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산 요건을 표로 정리

요건은 안내서의 “재생에너지 전력 도입에 따른 증액 신청” 장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읽고 뽑아낸 내용을 표로 만들어 봤습니다.

항목안내서 내용(레이와 8년도)
대상 메뉴도쿄도 에너지 환경 계획서 제도의 일람표에서 계획치의 재생에너지 이용률이 100%인 메뉴
판정 시점신청일 시점에 일람표에 실려 있을 것
계약 상태계약 체결이 끝나 있을 것(신청 중은 불가)
공급처 주소자동차 검사증의 “사용 본거지 위치” 등과 일치할 것
신청 타이밍기본 조성액과 동시에 신청(가산분만 추가는 불가)
신청 기한최초 등록부터 1년 이내이면서 레이와 9년 3월 31일 17시까지

최초 등록이 레이와 8년 3월 31일 이전인 차는 환경성 일람에 있던 메뉴도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다만 그 일람은 지금은 비공개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앞으로 계약하는 사람은 도쿄도의 일람표를 보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느낀 것은 판정이 “일람표에 실려 있는지”로 정해진다는 점입니다. 전력회사가 “실질 재생에너지 100%“라고 내세우고 있어도 그것만으로는 부족할지도 모릅니다. 일람표에서 메뉴명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네요.

필요 서류는 네 가지 항목을 읽을 수 있는 것

서류는 적어도 다음 네 가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1. 계약 메뉴의 명칭
  2. 계약 메뉴의 제공 사업자
  3. 계약자명
  4. 전기를 공급하고 있는 주소

안내서에서는 계약서 사본이나 검침표 사본이 예로 나와 있습니다. Web의 고객 화면이나 계약 완료 메일 화면이어도 되는 것 같습니다. 네 가지를 모두 읽을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조금 신청 경험을 정리한 글에서는 마이페이지 화면을 저장해서 낸 이야기를 썼습니다. 그쪽은 서류 모으기 전체의 기록입니다. 이번에는 신청한 뒤의 전력 계약 취급으로 범위를 좁혔습니다.

여름에 심사가 한 번 멈춘 경위

사실 여름에 심사가 한 번 중단됐습니다. 원인은 재생에너지 가산의 계약 서류 관련입니다.

안내서에는 미비 사항이 있으면 메일이나 전화로 수정을 요구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요구받은 쪽은 30일 이내에 수정하는 것이 규칙입니다. 첫 연락의 다음 날부터 180일 이내에 다 고치지 못하면 신청은 취하로 처리된다고 합니다.

이 경험으로 전력 계약 서류를 심사에서 제대로 보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그래서 심사 중에 계약을 건드리는 것은 그만두자고 생각한 것입니다.

교부 결정 전에 바꾸면 어떻게 되나

여기는 솔직하게 적어 둡니다. 교부 결정 전에 전력 메뉴를 바꾼 경우의 취급은 안내서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안내서에 있는 것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대상 메뉴는 신청일 시점의 일람표로 판정된다는 것. 교부 결정 후에 가산분을 추가로 신청할 수 없다는 것. 처분 제한 기간 동안 계약 지속 여부를 확인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

즉 심사 중의 변경이 곧바로 탈락이라고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반면 문제없다고도 적혀 있지 않네요. 낸 서류와 실제 계약이 어긋나면 또 미비 연락이 올지도 모릅니다.

주의
  • 교부 결정 전 전력 메뉴 변경의 취급은 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없었다
  • 바꾸고 싶은 사정이 있는 경우는 쿨 넷 도쿄에 문의하는 것이 확실하다
  • “위태로워진다”는 것은 내 판단이며, 공식적으로 그렇게 적혀 있는 것은 아니다

적혀 있지 않은 것은 건드리지 않는 것이 가장 싸게 먹힌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문의해서 확인하는 방법도 있지만, 기다리면 해결되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교부 결정 후의 규칙: 변경 신고와 일부 반환

교부 결정 뒤의 취급은 안내서에 분명히 적혀 있었습니다. 이것이 이번의 가장 큰 수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처분 제한 기간 동안에도 대상 메뉴 안에서의 변경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교부 결정 후에 바꾸는 경우는 변경 신고서를 냅니다. “재생에너지 100% 전력 메뉴 간의 변경”은 경미한 변경의 예로도 나와 있었습니다.

반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된 경우는 신고가 필요합니다. 그때는 조성금의 일부 반환이 필요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처분 일람에서는 기준이 되는 날이 전력 계약의 해지일입니다. 대상은 증액분뿐이라고 합니다.

교부 결정 후의 움직임안내서에서의 취급
대상 메뉴끼리의 변경가능. 변경 신고서를 제출
대상 외 메뉴로의 변경·해지신고가 필요. 가산분의 일부 반환
계약 지속 확인쿨 넷 도쿄 또는 도쿄도가 확인하는 경우 있음
자가용 차량의 처분 제한 기간4년

즉 통지가 오면 자유로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자가용차라면 4년 동안은 “대상 메뉴 안에서 고른다”는 제약이 남습니다. 갈아탈 곳을 생각할 때도 이 조건이 먼저 오네요.

교부 결정까지 걸리는 기간의 기준

안내서에는 신청 접수부터 지급까지 “대략 35개월 정도”라고 적혀 있습니다. Q&A에서도 미비 사항이 없으면 35개월 정도면 입금된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은 지급까지의 기준이며, 교부 결정 통지가 언제 오는지의 일수는 아닙니다. 통지 발송으로부터 “일정 기간 후”에 입금된다는 식으로 적혀 있습니다.

제 경우는 도중에 한 번 멈췄기 때문에 기준보다 뒤로 밀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교부 결정은 10월 말부터 12월 말쯤일까, 하는 것이 제 전망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예상입니다.

심사 진행 상황은 쿨 넷 도쿄의 신청 상황 확인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갱신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3시쯤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전기 플랜은 건드릴 수 없지만, 통신비는 보조금과 상관없이 재검토할 수 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의 쓰임새로는 나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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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용 플랜과 재생에너지 100% 플랜의 공식 정보

제가 계약한 곳은 옥토퍼스 에너지입니다. 지금은 EV용 플랜을 쓰고 있습니다. 공식 페이지의 내용을 사실만 나열해 둡니다.

EV 옥토퍼스는 EV나 PHEV를 가지고 있는 것이 적용 조건입니다. 싸지는 시간대가 하루에 두 번 있습니다. 심야 15시와 낮 1113시입니다.

도쿄전력 지역의 단가(EV 옥토퍼스)1kWh당
EV 나이트타임(심야 1~5시)15.1엔
EV 데이타임(11~13시)13.1엔
EV 스탠더드26.27엔

그린 옥토퍼스는 공식 블로그에서 “실질 재생에너지 100%” 플랜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비화석 증서를 조합하는 구조입니다. 요금은 기본요금과 3단계 종량 요금으로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전원 구성 페이지에는 실질 재생에너지 100%의 대상 플랜이 일람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린 옥토퍼스도 EV 옥토퍼스도 거기에 들어 있었습니다. 반면 심플 옥토퍼스 등은 다른 전원 구성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조심하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보조금 판정에 쓰이는 것은 도쿄도의 일람표입니다. 전력회사 페이지에 실려 있는 것과 일람표에 실려 있는 것은 다른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변경할 곳을 정하기 전에 일람표에서 메뉴명을 봐 두려고 합니다.

통지가 온 뒤의 판단 기준

기다리기로 했으면 다음은 “오면 무엇을 할지”입니다. 이것을 먼저 정해 두니 기다리는 시간이 편해졌습니다.

  1. 최근 검침표에서 월별 kWh를 뽑는다
  2. 지금 플랜과 후보 플랜으로 실제 금액을 다시 계산한다
  3. 같은 전력회사 안에서의 변경을 제1후보로 비교한다
  4. 타사와의 차이가 연 1만 엔 이상이면 갈아타기도 검토한다
  5. 후보가 도쿄도의 일람표에서 대상 메뉴인지 확인한다
  6. 바꾼다면 변경 신고서 내는 방법을 확인한다

이전 시산에서는 같은 회사 안의 플랜 변경으로 연 1만 엔대의 차이가 나왔습니다. 다만 그때와 지금은 사용 방식이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최근 숫자로 다시 해 볼 생각입니다.

집에서 충전하지 않는 경우는 시간대별 단가가 잘 먹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 집의 충전 사정은 자택 충전 없이 테슬라를 타고 있는 이야기에 썼습니다. EV용 플랜이 맞는지는 충전 장소에 따라서도 달라질 것 같습니다.

시간대별 사용 방식은 30분 단위 데이터로 전기 사용을 읽어 낸 글의 순서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심야와 낮에 얼마나 쓰고 있는지 알면 시산의 정밀도는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1만 엔 이상”이라는 기준을 둔 이유

갈아타기의 기준을 연 1만 엔으로 한 것은 수고와 균형이 맞는 선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타사로 옮기려면 대상 메뉴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변경 신고서도 냅니다. 계약자명이나 공급처 주소를 읽을 수 있는 서류도 다시 받아야 할지 모릅니다. 수천 엔 차이라면 움직이지 않는 편이 편하네요.

또 하나는 반환의 위험입니다. 대상 외 플랜으로 옮기면 가산분의 일부를 돌려주게 됩니다. 연 1만 엔대의 절약을 위해 그것을 무너뜨리는 것은 수지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FP의 시선으로 말하면, 이것은 “확정된 이익을 지키는” 이야기입니다. 전기요금 절약은 매년 조금씩 쌓이는 것이고, 가산은 한 번뿐인 큰 금액입니다. 순서를 틀리지 않도록 하고 싶습니다.

기한을 두지 않고 “선행 작업”으로 관리하기

이 작업에는 기한을 넣지 않았습니다. 교부 결정이 언제 올지 제가 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보조금 진행 상황 확인”을 선행 작업으로 했습니다. 그쪽이 끝나면 전력 플랜 재검토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형태입니다. 날짜가 아니라 순서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기한을 임시로 두면 그날에 “아직 안 왔다”며 미루기만 하게 되기 쉽습니다. 조건으로 기다리는 편이 머릿속이 조용하다고 느낍니다.

흔한 실수·함정

안내서를 읽고 밟을 것 같다고 생각한 점을 적어 봅니다. 제가 실제로 밟은 것은 서류 관련으로 심사가 멈춘 한 건뿐입니다. 나머지는 일반론으로 읽어 주세요.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국가의 CEV 보조금과의 관계

국가의 CEV 보조금은 도쿄도의 조성금과는 별개의 제도입니다. 창구도 심사도 따로따로 진행됩니다.

이번 이야기는 도쿄도의 재생에너지 가산에 한정된 것입니다. 국가 보조금의 금액이나 서류에 대해서는 앞서 말한 신청 경험 글에 정리했습니다. 유지비의 전체 모습은 EV와 가솔린차의 유지비를 비교한 글도 참고가 될지 모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재생에너지 100% 전력 메뉴의 가산은 얼마인가요?

레이와 8년도 안내서에서는 EV도 PHEV도 15만 엔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에 따른 가산과는 함께 쓸 수 없습니다. 고가 차량은 0.8배가 된다는 유의 사항도 있습니다.

Q. 어떤 전력 메뉴가 대상인가요?

도쿄도 에너지 환경 계획서 제도의 일람표에서 계획치의 재생에너지 이용률이 100%인 메뉴입니다. 신청일 시점에 실려 있는 것이 조건이라고 합니다. 메뉴명은 일람표에서 확인해 보세요.

Q. 차를 산 뒤에 재생에너지 플랜으로 바꿔도 늦지 않나요?

안내서에서는 신청 전까지 계약이 끝나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신청 기한은 최초 등록부터 1년 이내입니다. 다만 신청 중인 상태에서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Q. 교부 결정 전에 전력 플랜을 바꿔도 되나요?

안내서에서는 그 경우의 취급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바꾸지 않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사정이 있는 경우는 쿨 넷 도쿄에 문의하는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Q. 교부 결정 뒤라면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나요?

대상 메뉴 안에서의 변경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 경우는 변경 신고서를 냅니다. 대상에서 벗어나면 가산분의 일부 반환이 필요합니다.

Q. 언제까지 재생에너지 100% 계약을 유지해야 하나요?

안내서는 차량의 처분 제한 기간을 기준으로 적혀 있습니다. 자가용 차량의 처분 제한 기간은 4년입니다. 그동안은 계약 지속 여부를 확인받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Q. 교부 결정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안내서에서는 접수부터 지급까지 대략 3~5개월 정도라고 되어 있습니다. 미비 사항이 없는 경우의 기준입니다. 미비 수정이 들어가면 그만큼 뒤로 밀린다고 생각합니다.

Q. 가산분만 나중에 신청할 수 있나요?

할 수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Q&A에도 교부 결정이 끝난 차량은 추가로 증액 신청을 할 수 없다고 있었습니다. 신청 전에 가산 유무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고한 공식 정보

정리

재생에너지 100% 전력 메뉴의 가산은 EV 기준 15만 엔입니다. 신청과 동시에 내는 것이 규칙이며, 나중에 더할 수는 없습니다. 교부 결정 후에도 4년 동안은 대상 메뉴 안에서 고르는 형태가 됩니다.

교부 결정 전 변경의 취급은 안내서에서는 알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통지가 올 때까지 건드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오면 최근 kWh로 다시 시산할 생각입니다. 결과가 나오면 또 쓸지도 모릅니다.

전기를 건드릴 수 없는 동안에는 다른 고정비를 훑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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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さきん

라쿠텐 그룹 근무·디지털 마케터(FP 자격 보유)

40대 초반, 맞벌이·네 자녀의 아빠. 라쿠텐 그룹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근무하면서, 재무설계사(FP) 자격을 활용해 가계 관리와 자산 형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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