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まさきん입니다.
테슬라 Model Y L로 갈아탄 지 몇 달이 지났습니다. 2026년은 환경성능할 폐지 등 세금 쪽 변화도 많았던 해였습니다. 그래서 공식 단가와 세액을 가지고 전기차와 가솔린차의 유지비를 항목별로 다시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 글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최신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 전기차와 가솔린차의 유지비에서 차이가 나는 것은 연료·전기, 세금, 일상 정비 세 가지
- 전기요금 기준 단가 31엔/kWh라면 전기차는 1km당 약 3.9엔(카탈로그 수치로 계산한 예)
- 자동차세 종별할은 전기차가 연 25,000엔. 도쿄도는 등록 다음 연도부터 5개 연도분이 과세 면제
- 자배책 보험과 주차장 요금은 전기차든 가솔린차든 달라지지 않는다
- 2028년 5월 이후의 차량 검사부터 전기차의 중량세에 가산이 들어갈 예정
전기차와 가솔린차의 유지비, 차이가 나는 항목과 나지 않는 항목
먼저 항목을 “차이가 나는 것”과 “나지 않는 것”으로 나눠 두겠습니다. 이 부분을 섞어 버리면 비교가 흐릿해진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 항목 | 가솔린차 | 전기차 | 차이가 나는 방식 |
|---|---|---|---|
| 연료·전기 | 휘발유값 | 충전 전기요금 | 난다(충전 장소에 따라 달라진다) |
| 자동차세 종별할 | 배기량으로 정해진다 | 연 25,000엔 구분 | 난다 |
| 자동차 중량세 | 차량 중량과 환경 성능으로 정해진다 | 신차 때와 첫 차량 검사는 면세 | 난다(2028년 이후는 개편) |
| 자배책 보험 | 자가용 승용 구분 | 같은 구분 | 나지 않는다 |
| 임의 보험 | 형식과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 형식과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 견적에 따라 다르다 |
| 차량 검사·일상 정비 | 오일 교환 등이 정기적으로 발생 | 엔진 관련 항목이 없다 | 난다 |
| 주차장 | 차종에 관계없이 같다 | 차종에 관계없이 같다 | 나지 않는다 |
우리 집은 집에 주차 공간이 없어서 월 정액 주차장을 빌리고 있습니다. 이 요금은 차종에 관계없이 같습니다. 전기차로 갈아타도 싸지지도 비싸지지도 않았습니다.
전기요금과 휘발유값, 1km당 계산식
연료와 전기는 1km당 금액으로 맞추면 비교하기 쉬워집니다. 계산식은 두 개뿐입니다.
- 가솔린차: 휘발유 단가(엔/L) ÷ 연비(km/L)
- 전기차: 전기 단가(엔/kWh) × 전비(kWh/km)
전비는 Wh/km로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으로 나누면 kWh/km가 됩니다. 예를 들어 127Wh/km라면 0.127kWh/km입니다.
전기 단가는 전국가정전기제품공정거래협의회의 기준 단가를 쓸 수 있습니다. 현재는 31엔/kWh(세금 포함)이고, 2022년(레이와 4년) 7월 22일에 개정된 수치입니다. 휘발유의 전국 평균은 자원에너지청이 매주 공표하고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월요일 조사·수요일 공표이며, 가장 최근은 2026년 10월 7일 공표분이었습니다.
카탈로그 수치로 계산한 1km당 비용의 예
제조사 공식 카탈로그 수치로 계산 예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실측이 아니라 공식 단가와 WLTC 모드 수치를 곱했을 뿐인 가정입니다. 휘발유 단가 170엔/L도 계산용으로 제가 임의로 둔 숫자입니다.
| 차량 예 | 카탈로그 수치(WLTC) | 단가 가정 | 1km당 | 연 1만km |
|---|---|---|---|---|
| 가솔린차(2.5L 미니밴) | 10.6km/L | 170엔/L | 약 16.0엔 | 약 16.0만엔 |
| 하이브리드차(동급) | 17.7km/L | 170엔/L | 약 9.6엔 | 약 9.6만엔 |
| 전기차(Model Y L) | 127Wh/km | 31엔/kWh | 약 3.9엔 | 약 3.9만엔 |
| 전기차(Model Y L) | 127Wh/km | 60엔/kWh | 약 7.6엔 | 약 7.6만엔 |
가솔린차와 하이브리드차는 도요타 공식 주요 제원표에 있는 알파드의 수치입니다. 전기차는 테슬라 공식 사이트에 실려 있는 국토교통성 심사 수치를 사용했습니다.
31엔/kWh는 가정용 전기요금의 기준입니다. 집에서 충전할 수 있는 경우에 가까운 숫자일지도 모릅니다. 밖에서 하는 급속 충전은 이보다 비싸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60엔/kWh라는 임의의 단가로도 계산했습니다.
이 예에서는 전기차와 가솔린차의 차이가 연 1만km 기준으로 약 8~12만엔 입니다. 다만 달리는 거리가 절반이면 차이도 절반이 됩니다. 실제 전비와 연비는 카탈로그 수치보다 나빠지기 쉽다는 점도 염두에 두고 싶은 부분입니다.
내 숫자를 넣는 순서
표의 숫자는 어디까지나 틀입니다. 자기 집 숫자로 바꿔 넣으면 판단에 쓸 수 있는 형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 연간 주행 거리를 구한다(자동차 검사증의 기록이나 점검 기록부의 거리에서 계산한다)
- 지금 타는 차의 실연비를 확인한다(주유량과 주행 거리로 계산한다)
- 자원에너지청의 최신 주 전국 평균이나 근처 주유소의 판매 가격을 단가로 삼는다
- 검토 중인 전기차의 전비를 제조사 공식 제원에서 확인한다
- 충전 장소별 단가를 알아본다(집은 전력 요금제, 밖은 충전 서비스 요금)
- 집과 밖의 충전 비율을 정해서 평균 단가를 구한다
- 위의 계산식으로 1km당 금액을 구하고 연간 주행 거리를 곱한다
6번이 전기차 계산에서 가장 영향이 큰 부분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집 충전이 중심이면 가정용 전기요금에 가까워집니다. 밖의 급속 충전이 중심이면 그 요금에 좌우됩니다.
- 차액 = (가솔린차의 1km당 − 전기차의 1km당) × 연간 주행 거리
- 주행 거리가 적은 가정일수록 연료의 차이는 작아진다
- 무료 충전 혜택이 있는 기간에는 종료 후의 단가로도 계산해 둔다
급속 충전의 요금 체계
밖에서 충전할 때의 요금은 서비스마다 방식이 다릅니다. 공식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범위를 정리합니다.
테슬라 공식 지원 페이지에 따르면 슈퍼차저는 가능한 한 kWh 단위로 과금합니다. 거점에 따라서는 혼잡한 시간대와 그 외 시간대의 단가가 달라집니다. 해당 거점의 요금은 차량의 터치스크린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전 후에 차를 그대로 세워 두면 혼잡 시 요금이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상은 혼잡한 거점에서 잔량이 80% 이상이거나 충전이 끝난 차량입니다. 처음 5분은 유예가 있다고 합니다. 시설에 따라서는 주차 요금 규칙도 따로 있습니다.
e-Mobility Power의 충전 네트워크는 회원과 비지터로 요금이 나뉩니다. 회원 요금제는 “급속·보통 병용 플랜”과 “보통 충전 플랜” 두 종류입니다. 둘 다 월정액 요금에 더해 충전할 때마다 건별 요금이 듭니다. 비지터 이용은 건별 요금뿐입니다.
과금 방식은 충전기마다 kWh 과금이나 시간 과금 중 하나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용자가 고를 수는 없습니다. 구체적인 단가는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저는 집에 충전 설비가 없습니다. 충전은 슈퍼차저가 중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집 충전 없이 테슬라를 타고 있는 이야기에 썼습니다.
자동차세 종별할은 전기차가 연 25,000엔
매년 내는 자동차세 종별할은 배기량으로 세액이 정해집니다. 전기차는 배기량이 없기 때문에 가장 낮은 구분과 같은 금액입니다.
도쿄도 주세국의 세율표에 따르면 자가용 승용차의 연 세액은 다음과 같습니다(2019년(레이와 원년) 10월 이후 등록).
- 전기자동차·1L 이하: 25,000엔
- 1L 초과~1.5L 이하: 30,500엔
- 1.5L 초과~2L 이하: 36,000엔
- 2L 초과~2.5L 이하: 43,500엔
- 2.5L 초과~3L 이하: 50,000엔
- 3L 초과~3.5L 이하: 57,000엔
2.5L 가솔린차와 비교하면 표준 세율끼리 연 18,500엔 의 차이입니다.
그린화 특례도 있습니다. 전기차는 등록한 연도의 다음 연도분이 대략 75% 경감됩니다. 경제산업성 자료에 따르면 이 특례는 2028년 3월 31일까지 연장되어 있습니다.
도쿄도는 ZEV의 자동차세가 5개 연도분 면제
도쿄도에는 ZEV 도입 촉진 세제라는 독자적인 제도가 있습니다. 대상은 전기자동차·연료전지자동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입니다.
2030년도(레이와 12년도)까지 최초 신규 등록한 차가 대상입니다. 신규 등록 시의 월할분과 다음 연도부터 5개 연도분 의 자동차세 종별할이 과세 면제됩니다. 도쿄도 내에서 등록한 우리 집 전기차에도 이 제도가 적용됩니다.
다만 이것은 도쿄도의 제도입니다. 다른 도부현에서는 취급이 다릅니다. 살고 계신 도도부현 세무 사무소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확실하지 않을까요.
중량세의 에코카 감세와 환경성능할 폐지
차량 검사 때마다 내는 자동차 중량세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국토교통성 자료에 따르면 에코카 감세 기간은 2026년(레이와 8년) 5월 1일부터 2028년(레이와 10년) 4월 30일까지입니다. 전기자동차는 신차 등록 시와 첫 계속 검사에서 면세됩니다.
재무성 자료에 따르면 자가용 승용차의 세율은 0.5톤당 연액으로 정해집니다. 에코카 감세 대상 차량 등은 본칙 세율인 2,500엔입니다. 그 외에는 4,100엔이고, 13년을 넘으면 올라갑니다.
| 세금 | 가솔린차(2.5L급의 예) | 전기차 |
|---|---|---|
| 자동차세 종별할(매년) | 43,500엔 | 25,000엔(도쿄도는 5개 연도분 면제) |
| 중량세(신차 등록 시·첫 차량 검사) | 중량과 환경 성능으로 정해진다 | 면세 |
| 중량세(그 이후의 차량 검사) | 2톤 초과 2.5톤 이하에서 2년 41,000엔(감세 대상 외인 경우) | 같은 중량 구분이면 2년 25,000엔(본칙 세율인 경우) |
| 환경성능할(구입 시) | 2026년 3월 31일로 폐지 | 2026년 3월 31일로 폐지 |
중량세 2년분은 제가 세율로 계산한 예입니다. 실제 세액은 차량 중량과 환경 성능에 따라 달라집니다. 국토교통성의 조회 서비스나 견적서로 확인하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구입 시에 부과되던 환경성능할은 2026년 3월 31일로 폐지되었습니다. 전기차는 원래 비과세였으니 이 부분의 차이는 없어진 셈입니다.
2028년부터의 전기차 과세 개편
전기차의 세금이 앞으로도 계속 지금 그대로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2026년도(레이와 8년도) 세제 개정에서 개편 방향이 제시되었습니다. 경제산업성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 자동차 중량세: 전기차와 PHEV 자가용 승용차에 특례 가산을 둔다. 2028년(레이와 10년) 5월 1일 이후에 받는 차량 검사부터 적용한다
- 자동차세 종별할: 2028년도(레이와 10년도) 이후에 신차 신규 등록하는 전기차 등에 중량에 따른 과세 방식을 도입한다
둘 다 구체적인 세율은 2027년도(레이와 9년도) 세제 개정에서 정해질 예정입니다. 중량세 가산은 신차라면 처음 3년분이 면제됩니다. 이미 등록된 차는 시행 후 첫 차량 검사 때의 분이 면제된다고 합니다.
- 전기차의 세금 혜택은 2028년 이후에 작아질 가능성이 있다
- 세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니 장기 시산은 폭을 두고 잡아 둔다
- 도쿄도의 과세 면제 등 지자체 제도는 따로 확인한다
통신비처럼 매달 나가는 고정비도 같은 틀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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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배책 보험료는 전기차도 같다
자배책 보험의 구분은 자가용 승용 자동차나 경자동차 같은 차종으로 정해집니다. 손해보험요율산출기구의 자료를 봐도 전기자동차라는 구분은 없습니다. 그래서 전기차와 가솔린차 사이에 보험료 차이는 나지 않는다는 얘기가 됩니다.
자가용 승용 자동차의 24개월 계약은 현행 17,650엔입니다. 2026년 11월 1일 이후에 보험 기간이 시작되는 계약부터는 18,560엔으로 바뀝니다. 이것은 낙도와 오키나와현을 제외한 지역의 금액입니다.
임의 보험은 형식이나 등급 등의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기차라서 비싸다, 싸다고 한마디로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갈아타기 전에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받아 두면 안심일지도 모릅니다.
차량 검사와 일상 정비의 차이
국토교통성 자료에 따르면 차량 검사의 법정 비용은 세 가지입니다. 자동차 중량세·자배책 보험료·검사 수수료입니다. 이 가운데 전기차와 가솔린차에서 차이가 나는 것은 중량세뿐입니다.
법정 비용 외에 점검 정비 요금이 듭니다. 이 부분은 정비소나 차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기차는 엔진 오일 교환이 필요 없습니다. 저도 차를 인도받은 뒤로 오일 교환 일정은 아직 잡지 않았습니다.
회생 제동 덕분에 브레이크 패드가 닳는 속도가 느리다는 말도 있습니다. 다만 타이어나 와이퍼 같은 소모품은 전기차에서도 똑같이 필요합니다. 정비비가 0이 되는 것은 아니다,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딱 맞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 집의 대략적인 시산은 연 약 12만 5000엔
여기서부터는 우리 집 이야기입니다. 비교 대상은 갈아타기 전에 후보였던 대형 가솔린 미니밴급입니다. 비슷한 방식으로 1년 동안 계속 탔을 때의 차이를 대략 어림해 봤습니다.
연료·전기요금과 일상 정비비를 합친 차이는 체감으로 연 약 12만 5000엔 입니다. 다만 정확한 가계부는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대략적인 시산이라고 이해해 주세요.
이 숫자에는 유리한 조건이 하나 들어 있습니다. 슈퍼차저 3년간 충전 무료 캠페인 기간 중이라는 점입니다. 기간이 끝나면 충전 요금만큼 차이는 줄어들 것입니다.
주행 거리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휴일에만 타는 가정과 일상적으로 달리는 우리 집은 전제가 다릅니다. 하나의 참고 수치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조금은 연도와 차종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
구입 시의 가격 차이를 메워 주는 것이 보조금입니다. 국가의 CEV 보조금과 도쿄도의 ZEV 차량 구입 보조금이 있습니다. 금액은 차종과 등록일에 따라 달라지므로 여기서는 제도의 조건만 적어 두겠습니다.
국가의 CEV 보조금(2025년도(레이와 7년도) 추경)은 모델별로 교부액이 정해져 있습니다. 등록일 구분별로 목록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신청은 원칙적으로 최초 등록으로부터 1개월 이내입니다. 보조를 받은 차는 원칙적으로 4년 또는 3년의 보유가 의무입니다. 기간 내에 처분하면 사전 절차와 보조금 반납이 필요합니다.
도쿄도의 ZEV 차량 구입 보조금은 2026년도(레이와 8년도) 도중에 상한이 인상되었습니다. 도쿄도의 보도 발표에서는 2026년(레이와 8년) 7월 1일 이후에 등록한 전기차는 최대 130만엔 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인상 전에는 최대 100만엔이었습니다. 제조사별 가산 등으로 금액이 정해지므로 차종별 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제가 신청했을 때의 흐름은 국가와 도쿄도의 전기차 보조금을 신청해 봤다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전기차가 유리해지기 쉬운 조건, 유리해지기 어려운 조건
지금까지의 재료를 조건의 형태로 정리합니다.
| 관점 | 유리해지기 쉽다 | 유리해지기 어렵다 |
|---|---|---|
| 주행 거리 | 연간 거리가 길다 | 주말에 조금 탈 뿐 |
| 충전 장소 | 집이나 직장에서 충전할 수 있다 | 단가가 높은 급속 충전에만 의존한다 |
| 세금 | 지자체의 감면이 있다 | 감면이 없고 2028년 이후에 등록한다 |
| 보조금 | 국가와 지자체 양쪽을 쓸 수 있다 | 대상 외이거나 보유 의무를 지킬 수 없다 |
| 비교 상대 | 연비가 잘 나오지 않는 대형 가솔린차 | 연비가 좋은 하이브리드차 |
| 사용 방식 | 일상적인 근거리가 중심 | 충전 계획이 어려운 장거리가 많다 |
계산 예에서도 하이브리드차와의 차이는 가솔린차보다 작아졌습니다. 비교하는 상대에 따라 결론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흔한 실패와 함정
전기차 유지비에서 놓치기 쉬운 점을 몇 가지 들어 두겠습니다.
- 차량 가격의 차이를 넣지 않고 러닝 코스트만으로 판단해 버린다
- 카탈로그의 전비를 그대로 믿고 겨울철이나 고속 주행 시의 악화를 감안하지 않는다
- 무료 충전 같은 혜택이 계속 이어진다는 전제로 계산해 버린다
- 보조금의 보유 의무 기간을 잊고 이른 시기의 교체를 생각해 버린다
- 세금 우대가 앞으로도 똑같을 것이라고 믿어 버린다
약점도 적어 두겠습니다. 집에 충전 설비가 없는 우리 집은 장거리를 갈 때마다 공공 급속 충전과 경로 계획에 의존합니다. 가솔린차의 주유와 비교하면 계획성이 요구됩니다.
배터리의 장기적인 열화는 저 자신도 아직 경험이 없습니다. 몇 년 뒤의 비용은 지금 시점에서는 미지수입니다. 보증 범위는 테슬라의 연장 보증과 보증 승계에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 연간 주행 거리와 지금 타는 차의 실연비를 파악하고 있다
- 집인지 직장인지 밖인지, 주된 충전 장소와 단가를 알아봤다
- 살고 있는 도도부현의 자동차세 감면을 확인했다
- 국가와 지자체 보조금의 대상 차종과 신청 기한을 확인했다
- 보조금의 보유 의무 기간 동안 계속 탈 전망이 있다
- 임의 보험을 같은 조건으로 견적 받았다
- 2028년 이후의 중량세 개편을 시산에 넣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전기차와 가솔린차, 유지비는 결국 어느 쪽이 싼가요?
연료와 세금만 보면 전기차가 싸지기 쉽습니다. 다만 주행 거리가 적은 가정에서는 차이가 작아집니다. 차량 가격의 차이와 보조금까지 넣어서 총액으로 비교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Q. 전기자동차의 유지비는 연간 얼마인가요?
가정마다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인 금액은 낼 수 없습니다. 계산 예에서는 연 1만km를 달렸을 때 전기요금이 약 3.9만엔이었습니다. 여기에 자동차세·보험·차량 검사·주차장을 더해서 생각합니다.
Q. 전기차의 자동차세는 얼마인가요?
자동차세 종별할은 표준 세율로 연 25,000엔입니다. 등록 다음 연도는 그린화 특례로 대략 75% 경감됩니다. 도쿄도에서는 등록 다음 연도부터 5개 연도분이 과세 면제됩니다.
Q. 집에서 충전할 수 없어도 전기차가 이득인가요?
밖의 충전 단가와 주행 거리에 달려 있습니다. 급속 충전만 쓰면 가정용 전기요금보다 1km당 비용이 높아지기 쉽습니다. 이용할 예정인 충전 서비스의 요금으로 먼저 계산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Q. 전기차의 차량 검사는 싼가요?
법정 비용 가운데 중량세는 신차 때와 첫 차량 검사에서 면세입니다. 자배책과 검사 수수료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정비 요금은 정비소나 차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니 견적으로 확인해 주세요.
Q. 전기차의 중량세는 앞으로 오르나요?
2028년(레이와 10년) 5월 1일 이후의 차량 검사부터 전기차와 PHEV에 특례 가산이 들어가는 방향입니다. 세율은 2027년도(레이와 9년도) 세제 개정에서 정해질 예정입니다. 아직 금액은 알 수 없으니 후속 소식을 기다리게 됩니다.
Q. 환경성능할은 아직 부과되나요?
환경성능할은 2026년 3월 31일로 폐지되었습니다. 그 이후의 구입에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가솔린차를 살 때의 부담은 이전보다 가벼워졌습니다.
Q. 보조금을 받고 바로 팔아도 되나요?
국가의 CEV 보조금에는 원칙적으로 4년 또는 3년의 보유 의무가 있습니다. 기간 내에 처분하면 보조금 반납이 필요합니다. 몇 년 안에 갈아탈 예정이라면 먼저 조건을 읽어 두면 안심입니다.
참고한 공식 정보
- 전국가정전기제품공정거래협의회 자주 묻는 질문(전력 요금 기준 단가)
- 자원에너지청 석유 제품 가격 조사 조사 결과
- 테슬라 1회 충전 주행 거리와 전력량 소비율
- 도요타 알파드 주요 제원표
- 도쿄도 주세국 자동차세 종별할
- 도쿄도 주세국 자동차세와 ZEV 도입 촉진 세제
- 경제산업성 2026년도(레이와 8년도) 세제 개정(자동차 관련)
- 국토교통성 에코카 감세(자동차 중량세) 개요
- 재무성 자동차 중량세 개요
- 손해보험요율산출기구 자배책 보험 기준 요율 개정(2026년 11월)
- 국토교통성 차량 검사의 법정 비용
- 테슬라 슈퍼차저(지원)
- e-Mobility Power 자주 묻는 질문(요금 플랜)
- 차세대자동차진흥센터 2025년도(레이와 7년도) 추경 CEV 보조금 안내
- 도쿄도 EV·PHEV 보조 상한액 일부 인상
정리
전기차와 가솔린차의 유지비는 연료·세금·정비에서 차이가 납니다. 자배책과 주차장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 집 조건에서는 전기차 쪽이 유리했지만, 주행 거리와 충전 장소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자동차 유지비도 고정비의 하나입니다. 사고방식은 고정비 점검을 시작하는 법과 같아서, 항목으로 나누고 내 숫자를 넣기만 하면 됩니다. 궁금하신 분은 먼저 연간 주행 거리부터 구해 보세요.
매달 나가는 통신비도 같은 방식으로 한 번 점검해 보면 좋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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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기계 번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라쿠텐 모바일 공식 사이트의 다국어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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